초등학생/중학생 영어 공부 방법 >> 서술형 영어 학습법 배워가세요!


초등학생 영어 공부방법 - 단어 중심으로 암기!

중학생 영어 공부방법 - 문법 완벽하게 정리!




영어 내신 성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요즘!

전략적으로 점수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중간고사를 보고 난 후, 틀린 문제와 취약했던 영역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년별로 시험을 준비하는 방법은 다르겠지만,

공통으로 우선 지난 중간고사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어떻게 공부시간을 활용했고 시험을 준비했는지,

그리고 그러한 방법이 나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오늘 해마쌤은 여러분들께!

초등학생/중학생의 영어 내신 성적 향상을 위한 학습방법을 알려드릴까합니다!









활동 위주의 수업이 진행되는 초등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각 단원에서 배우고자 하는 주요 표현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초등학교 영어 학습의 목표는 쉽고 간단한 말을 듣고 대화를 할 줄 아는 것이다.

따라서 평소 얼마나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그 시간에 배우고자 하는

표현을 많이 사용해 보았는가는 시험에서 성적 차이로 나타날 것이다.

중간고사 이전에는 다 아는 내용이라고 수업시간을 가볍게 여기고 넘어갔다면,

반드시 학습태도부터 고쳐야 한다.

또한 중간고사에 포함됐던 범위의 표현들은 기말고사에서

예문으로 나올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 후에 기말고사 범위의 표현을 익혀야 하는데 문장보다는

단어를 중심으로 이해하고 암기를 하면

쉽게 지치지 않고 많은 양을 습득할 수 있게 된다.

초등학생들의 서술형 평가는 주로 단답형으로 이뤄진다.

따라서 에세이 형식의 긴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하기보다는 주요 핵심을 위주로 한

서술형 평가를 대비한 문제집을 풀며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중학교 영어는 교과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대비할 수 있다.

즉 그만큼 시험 문제를 낼 때 교과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과목이다.

그렇다면 굳이 여러 문제집 속에서 방황하며 헤맬 필요가 없다.

교과서와 그것의 이해를 도와줄 자습서,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기출 문제까지

교과서를 중심으로 빈틈없는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하다.

중간고사에서 문제 풀이 중심의 공부를 했다면,

기말고사에서는 소홀히 여겼던 교과서에 더욱더 애정을 쏟아 보자.

 서술형 문제의 답을 쓸 때에는 전치사나 관사와

같이 작은 부분도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러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기재를 해야만 감점 없이 완벽한 답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전 반드시 영문법을 정리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모르는 문법용어들을 찾아가면서 보충 학습을 하도록 한다.

중학교 영어 서술형 평가의 채점기준은 크게 둘이다.

하나는 '유창성'이고 다른 하나는 '정확성'이다.

그중에서도 점수 비중이 더 높은 것은 유창성으로

알맞은 정보를 포함한 제대로 된 문장을 썼는가가 관건이다.

이러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문을 문단별로 요약해보고

그와 비슷한 문장을 여럿 만들어 보면서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중간고사에서 교과서의 본문을 완벽히 암기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점수가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자신의 응용 능력에 대한 점검을 해봐야 한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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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100배빠른 기적의 영어공식★ 2010.12.14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Ⅲ<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100빼 빠른 기적의 영어공식 무료다운 체험 .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φ</font>보<font color=#ffffff></font>




초등영어/중등영어를 무한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여기있다!




5배 빠르게 어휘를 암기할 수 있다고?

남들보다 빨리 영어단어를 암기하면 영어가 훨씬 재밌어지겠죠?

오늘은 이벤트 소식을 하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경선식의 무한수강 이벤트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시작이 되었답니다.

2010년 11월 8일 ~ 28일까지!

20일간 진행되는 경선식의 무한수강 이벤트!!!

 

재미있는 만화로 배우는 만화영단어!

영어단어 암기가 이렇게 쉽고 재밌었나??

지루한 영어단어암기는 이제 그만하자구요!

우리는 충분히 즐기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구요.

 

2010년 11월에 잡을 수 있는 무한수강의 기회, 놓치기 아깝죠!!!




상상과 연상을 통한 해마학습법으로

5배 이상 빠르고 오래 암기되는 탁월한 학습효과

체계적인 평가 및 반복을 통한 완전학습

원어민 발음, 오디오 CD를 통한 정확한 발음 습득





중학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과 함께하면 30일이면 뚝딱!

영어단어 암기시간을 줄이면 성적향상의 지름길이 보입니다.

 

해마학습법을 통한 영어단어 암기는 5배 이상 빠르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됩니다.

하루 1~2시간으로 1달(30일)이면 충분히 중학영단어를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7차 교육과정의 기본 영어단어와 중학교 전 교과서를 분석하여

중학교 전 과정동안 필요한 최적의 영어단어로 구성하였습니다.






중학교 1,2학년 수준의 영단어는 총 584단어!

중학교 3학년 수준의 영단어는 총 580단어!

중학교 1,2,3학년의 영단어를 모두 합하면 1,164단어!

 

 

중학교 1,2학년용 중학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은

전체 강의가 30강으로 준비되어 있고, 각 강의마다 25분씩!!!

중학교 3학년용 중학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은

28강으로 준비되어 있고 마찬가지로 25분씩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루 1~2시간 투자해서 영어단어를 1달안에 끝내세요!



 







더이상 지루한 방식의 영어단어암기는 그만하자구요.
쉽고 재미있는 방법이 여기 있으니까요!

해마쌤이 알려드리는 해마학습법, 해마학습법으로 영어단어 암기해요.

다른 방법보다 5배 이상 빠르고, 기억에 오래남으니까요!

해마라는 뇌는 장기기억과 단기기억을 분류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미지나 연상작용 등을 통한 다차원적인 기억은 장기기억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머릿속에서 오랫동안 영어단어를 기억할 수 있는겁니다.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영어단어, 그 중에서도 기초가 없으면 말짱꽝!

기초영어단어를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수능영어, 토익영어, 토플영어, 편입영어, 공무원영어까지도

풀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거랍니다.

이벤트 기간을 통해서 해마학습법과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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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서 자라고 공부하는 동안
늘 부모님의 보살핌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죠.

맹자의 공부를 위해서 세 번을 이사했다는 오래된 일화가 시사하듯이
 인간의 성장에 있어서 그 환경은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고 원하면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공부를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주변 환경의 영향을 무시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고요.

 

그러나 아무리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도
학생 본인의 열의와 노력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유경 학생은
어려워진 집안 사정 때문에 한 동안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경선식 중학 영단어를 만나면서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다시 자신감을 되찾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고 있답니다.

아직 어린 유경 학생이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게 되는 과정을
천천히 읽다 보면 마치 내 얘기같이 공감도 가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극도 받게 되실 거예요. ^ ^
 


            [중등] 266. 새로 시작하려구요... 이유경 / 2010.03.10           

초등학교를 졸업 할 때까지 제 별명은 슈퍼울트라초딩이었습니다.
어학원에서 중딩 언니 오빠들이랑 함께 수업을 듣는 영어 좀 되는 초딩에다 수학도
 졸업할 당시 중3껄 어렵지 않게 푸니 주변 친구나 언니 오빠들이 그리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중학교 올라와서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졸업할 무렵 부모님께서는 부부싸움을 자주 하셨습니다.
원인은 아빠가 보증을 선 게 화근이 되어서 손해를 많이 보게 된 것이었습니다.
졸업하면서 학원을 끊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그 동안 해 놓은 게 있어서 혼자서 자기주도로
 공부할 수 있을 거라며 잘 할 수 있을 거라며 믿는다는 말씀을 하셨었습니다.
저도 그때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나태와 게으름 그리고 옆에서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ebs강의도 여러 가지 좋은 교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점점 효율이 떨어지니 실력도 주는 거 같고 학원 다니는 아이들에 비해
뒤쳐진다는 불안감이 저를 오히려 공부와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옆에서 안타깝게 지켜보던 어머니께서 학원에 보내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그 동안 저에게 들어갈 사교육비로 은행 빚을 갚았다며..
중3 여름방학까지는 전부 갚을 수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자식 앞날을 망치는 게 아닌가 고민했었다고 말씀 하시는 거예요.
또 혼자서 공부하는 능력도 키우고 싶었다 하시는데..정말 죄송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결심하고 가까운 대형서점으로 가서 여러 가지 영어 교재를 비교해보고
몇 권을 고르고 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권을 다 풀고 2권을 풀 때쯤 제가 공부한 책을 훓어 보시던
어머니께서 단어나 숙어도 외워가며
꼼꼼하게 공부를 하는 게 어떠냐고 말씀하시는데..
지난번 서점에 갔을 때 중학 영단어책이라고 사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단어 옆에 연상되는 그림도 그려져 있어서 잘 외워지겠다고 골라온 것이었는데
책장에서 뽑아온 저는 그 자리에서 어머니께 한번 보여드렸습니다.
책을 한번 쭉 훑어 보시더니 컴을 켜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날 바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강의는 바로 듣지 못했지만..(동생이 컴 고장 내서)지금까지 듣고 있구요..
새학년을 전학 와서 새로 시작 하였습니다.
물론 완강한 상태로 반복 듣고 있는데요..
문법이랑 독해도 차례로 들을 계획입니다.
지금 2학년 새 학기인데 영어 완전 괜찮은 거 있죠..
단어실력이 제가 업그레이드 되니까 수업시간에 자신이 있어요.
영어샘이 울 담임선생님이신데 교과서 위주가
아니라서 단어 공부한 게 도움완전 되는 거...
처음 어머니랑 시범강의를 들을 땐 완전 시큰둥하게 들어서
앞에 조금 듣다가 말았거든요..
그러다 한번만 정확하게 들어보라는
(어머니께서 네이트 3시간 할 수 있는 권한을 줌)
간곡한 부탁내지는 협박내지는 강요에 끝까지 들었는데~~
이것 봐라.. 괜찮네...아 좋다...이러다가
엄마 카드 들고 결제하세요~하게 되었답니다.

학원 안 다녀도 걱정 없어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이 생겼어요.
경선식에서 하는 강의는 일단 믿음이 가요.
욕심안내고 하나씩 하나씩 강의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인터넷서점에서 문제집 주문하면서 경선식수능영단어 책도 주문했습니다.
저~이제 새로 시작 하려구요..
새로운 도시의 새 학교에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유경 학생의 사연 어떠셨나요?
마치 내 친구, 내 동생이 옆에서 얘기해 주는 것 같아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죠? ^^

네, 중요한 시기의 중요한 공부이니만큼
주변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흥미를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는
나에게 꼭 맞는 교재와 강의,
그리고 꾸준히 포기 하지 않는 열의와 용기가 아닐까요?
부담스러운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자신감을 찾게 된 유경 학생처럼요!

경선식 영어를 만나 새롭게 출발하는 유경 학생의 앞날이
봄 날씨만큼이나 화창하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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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수, 수식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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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 C, D 를  배우고 나면, 그 다음으로 영어로  숫자 말하기를 배우게 되는데요!
처음에 확실히 잘 배워두면 문제 없어요!
어려운 숫자도 얼마든지 말할 수 있으니까요!!
자 그럼,  오늘 한번 재밌게 <영어로 숫자 말하기 놀이> 한번 해 볼까요?
 


01. 일반숫자

   175→one hundred (and) seventy-five a hundred (and) seventy-five
   4,196→four thousand, one hundred (and) ninety-six
   9,003→nine thousand and three
   16,812→sixteen thousand, eight hundred (and) twelve
   6,327,719→six million, three hundred (and) twenty-seven thousand,
              seven hundred (and) nineteen
   123,456,789→one hundred (and) twenty-three million, four hundred (and)
                fifty-six thousand, seven hundred (and) eighty-nine

   ※ ㉮기수에서 100 이상의 수는 hundred 다음에 and를 넣어 읽는 것이
        보통이나(영국 영어), 미국 영어에서는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위의 4,196은 forty-one hundred and ninety-six로 읽어도 된다.
      ㉰위의 9,003의 경우, 100단위의 숫자가 0일 때는 and를 생략할 수 없다.
      ㉱백의 자리에는 hundred를, 천의 자리에는 thousand를, 백만의 자리에는 million을   붙여 읽되, 백 단위로 세 자리씩 끊어 읽는다.


02. 연도

   1991→nineteen ninety-one
   1400→fourteen hundred
   1007→one thousand and seven
   313→three thirteen
   101→one hundred and one
   393 B.C.→three ninety-three B.C. (기원전 393년)
   1990's→the nineteen nineties (1990년대)

   ※ 연도는 일반적으로 끝에서 두 자리씩 끊어 읽는다.
   ※ 위의 1991, 313은 일반 숫자처럼 읽어도 된다.


03. 날짜

   날짜(date)는 서수로 읽기도 하고 기수로 읽기도 한다.
   8월 15일→① (표기) 15 August 15th August 15th of August
                (읽기) the fifteenth of August
             ② (표기) August 15
                (읽기) August fifteen August the fifteenth
             ③ (표기) August 15th
                (읽기) August the fifteenth

   ※ 연월일을 나타내는 경우 미국식과 영국식에 차이가 있다.
      1950년 6월 25일
      (미국식) June (the) twenty-five, nineteen fifty
      (영국식) The twenty-fifth of June, nineteen fifty
      (미국식) June the 25th 1950→<월/일/년>의 순서로
      (영국식) the 25th June 1950→<일/월/년>의 순서로


04. 시각

   시각을 나타내는 법에는
   ① 시간과 분을 각각 기수로 읽는 법과  
   ② past(after)나 to(before)를 사용해서 읽는 법이 있다.

   8:15→① eight fifteen
         ② a quarter past(after) eight

   9:30→① nine thirty
         ② half past(after) nine

   10:45→① ten forty-five
          ② a quarter to(before) eleven

   11:00 a.m.→① eleven(o'clock) [ei m]

   ※ ②와 같이 읽는 경우
         → "∼분 지나서"의 의미로 past는 영국에서, after는 미국에서,
         → "∼분 전"의 의미로 to는 영국에서, before는 미국에서 쓰인다.
   ※ 뒤에 "∼분"이 붙으면 o'clock을 사용하지 않는다.
   ※ 오전 a.m.[ei m], 오후 p.m.[p : m]


05. 전화번호

   713 6560→seven one three six five six O
   247-2289→two four seven double two eight nine (영국)
           →two four seven two two eight nine (미국)

  ※ 0은 O[ou] 또는 zero[zi(:)rou], nought naught[n :t]로 읽는다.


06. 금액

   $ 7.25→seven dollars (and) twenty-five cents (7달러 25센트)
   £5→five pounds (5파운드)
   2d.→two pence (2 펜스)
   ₩170→one hundred and seventy won (170원)

   ※ 위의 $7.25는 seven, twenty-five로 읽어도 된다.


07. 분수

   분수를 읽을 때는 분자는 기수로, 분모는 서수로 읽으며,
   분자가 2이상이면 분모에 복수형 어미 -s를 붙여 읽는다.

   1/2 →a half( one-half)
   1/3 →one-third
   1/4 →a quarter( one-fourth)
   3/4 →three-fourths( three quarters)
   3 +4/5 →three and four-fifths
   1/8 →an eighth( one-eighth)
   152/287 →one hundred and fifty-two over two hundred and eighty-seven

  ※대분수는 정수와 분수 사이에 and를 두어 읽으면 된다.
   ※위의 와 같이 복잡한 분수(두 자리수 이상-10단위 이상)는
     분자와 분모 사이에 over[by]를 쓰고 분자, 분모 모두를 기수로 읽는다.


08. 소수

   3.14159→three point one four one five nine
   0.05→point zero five [ point oh five ]
   * ( 0.068→nought point nought six eight )
   17.43→seventeen point four three

   ※ 소수점은 point로 읽는다.
   ※ 소수점까지는 보통 기수로 읽으며, 소수점 이하는 한 자씩 읽는다.


09. 수식

   3+4 =7→Three and four are(is·make(s)) seven.
            [ Three plus four equal(s) seven. ]
   6+9 = ?→What's six and nine?
   8 -3 =5→Three from eight leaves(is) five.
            [ Eight minus three equal(s) five. ]
   4 ×*7 =28→Four times seven is twenty-eight.
               [ Four multiplied by seven equals twenty-eight. ]
   24 ÷ 6= 4→Twenty-four into six goes four.
               [ Twenty-four divided by six equals four. ]


10. 기타

   Book Ⅱ→Book two [ the second book BK Ⅱ ]
   Part Ⅲ→Part three
   p. 5→page five
   pp. 16∼18→pages (from) sixteen to eighteen
   l. 9→line nine
   No. 10→Number ten
   Chap. Ⅵ→Chapter six
   §7→Section seven [ the seventh section ]
   World War Ⅱ→World War two [ the second World War ]
   Elizabeth Ⅱ→Elizabeth the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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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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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해마군입니다!
오늘은 쉽지만 매우 자주 쓰이는 회화 문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쉽다고 그냥 지나치지 마시구요, 쉽지만 입에서 술술 나오지 못하면
회화에선 의미가 없으니까요.
오늘도 공부 열심히 하시구 좋은 하루되세요~!



Greetings (인사)


Hello, everyone. 여러분, 안녕하세요?
Good morning, class. 여러분, 안녕하세요?
Good afternoon, boys and girls. 여러분, 안녕하세요?
How are you, everyone? 여러분, 안녕하세요?
How are you today? 여러분, 안녕하세요?
How are you doing? 여러분, 안녕하세요?
How are things with you? 여러분, 안녕하세요?
Did you have a good weekend? 주말 잘 보냈나요?
Let me introduce myself. 제 소개를 할게요.
My name is Park Eun-Young. 내 이름은 박 은영입니다.
Please call me Miss Park. 미스 박이라고 불러주세요.
I'm your English teacher. 여러분들의 영어 선생님이에요.
I'll be teaching you English this year. 이번 해에 영어를 가르치게 되었어요.
Class, will your introduce yourselves? 여러분, 자신을 소개해 볼까요?
Just say, "Hi!" and say . "안녕"하고 이름을 말하세요.
Just say your name to the class. 반 친구들에게 이름을 말하세요.


Checking Attendance (출석 점검)

I'll call your names. 출석을 부르겠어요.
Now let me call the roll. 출석을 부르겠어요.
I'm going to check the register. 출석을 부르겠어요.
Is everyone here? 다 왔나요?
Is anybody absent today? 결석한 사람 있나요?
Who's absent today? 누가 결석했지요?
Who's missing? 누가 안 왔나요?
Who is not here today? 결석한 사람 있나요?
No one is absent? 다 왔나요?
Let's see who is absent. 누가 결석했나 봅시다.
Let's see everyone is here. 다 왔나 봅시다.
Let's see if you are all here. 다 왔나 봅시다.
Does anyone know where he is? 그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


Physical Conditions in the Classroom (교실 환경 조성)

It's too hot in here. 여긴 너무 덥군요.
Let's have the door open a bit. 문 좀 열어 놓읍시다.
Could you open the door a little bit? 문 좀 열어 놓겠니?
Can somebody turn the heater off? 누가 히터 좀 끄겠니?
That's much better. 훨씬 낫군요.
It's noisy in here. 여기 참 시끄럽구나.
Shut those windows please. 창문 좀 닫자.
It's too dark in here. 여기는 너무 어둡네요.
Would you turn the light on? 불 좀 켤래?
Please be quiet. 조용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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