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침 출근 , 등교이 빙판길로 인해 많이 힘드셧죠?
그래도 정확한 예측으로 올초에 비해 심각한 교통대란이나 사고 등이 줄어들어서 참 다행입니다.

오늘은 해마쌤과 어학연수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요즘 방학 시즌이고 하다보니 해외여행이나 단기어학연수를 다녀오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준비성 없이 다녀와서 실패를 겪는 친구들도 많이 보게 되다보니 안타까움에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한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어학연수 준비는 시기별로 유년시절/ 청소년시절 / 성인시절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먼저 유년시절 어학연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께요
유년 시절(초등학교 1~2이전) 아이들 뎡우에는 또래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저절로 학습을 하고 반복을 하기 때문에 아무런 준비를 하고 가지 않아도 쉽게 학습이 됩니다.
어려운 단어를 자연스럽게 반복학습으로 습득하게 되고 나머지는 아이들과 지내면서 배우고 또 어린아이들이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특별히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잘 짜여진 계획표 또는 프로그램 등만 잘 선택 한다면 유년시절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값진 경험이 되겠지요



사회적 경험이 있는 청소년 시절은 유년시절과 조금은 다른 양상을 보이죠.
흡수능력이나 사회적응 학습부분에 있어 거리감을 둘 수 있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가게 된다면 꼭 준비를 하고 가야 합니다.
준비 없이 어학연수를 추진했다가는 얻는게 없다고 무색하죠.
유년시절에 비해 계획적인 프로그램과 또는 장기적인 지원 및 욕심이 없다면 청소년 시절 어학연수는 성인시절 어학연수보다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성인시절에 가게 되는 어학연수 또한 청소년기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본인의 목적에 따른 자발적인 어학연수가 아니라면 가르쳐 주는 이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형식적 회화에 그쳐 소극적 학습이 될 가능 성이 있습니다.
성인시절의 어학연수의 경우 1년 이상의 장기 계획을 세우고 뚜렷한 목적과 프로그램을 준비해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기 어학연수를 간다면 차라리 회화책을 읽고 외우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죠.
요즘 회화책은 공항, 호텔, 식장 등 각 상황에 맞게 잘 집필 되어 있고 집필자로 하여금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믿을만 합니다. 사실 문법에 맞춰 하려고 하면 오히려 생각하게 되고 버벅거리게 되면서 자신감도 저하 될 수 있지만 회화책을 통째로 외워서 상황에 맞게 대입하다보면
"아 나도 외국인과 대화가 통한다" 라는 용기를 얻고 응용하면서 배우게 된답니다

무엇보다 어학연수의 준비는 자신의 영어실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어에 대한 실력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어학연수만 고집한다고 해서 갑자기 자신의 영어실력이 급격히 향상이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혹시 여러분 중에 어학연수를 준비 하는 분이 있다면
혹시 제가 말한 어학연수 준비에 대해 한번씩 고민해보세요^^!!
나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떠나는 어학연수인데 빈손으로 가서 빈손으로 돌아올 수는 없잔아요 ^ㅡ^!!!

어학연수에 대한 좀 더 세부적인 계획 세우는 법과 준비 자세 등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더욱 더 자세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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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선한 날씨로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이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너무 잠만 자서 그런지 극심한 월요병에 시달리고 있어요!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은 다들 다르지만 그 과정은 비슷하다고 믿어요!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이신 문예지님은 토플을 준비하고 계세요!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복습하고 또 복습하는 그 자세가 실력을 향상
시켰을 거라고 전 믿어요!
저 때문이 아니고 예지님이 노력하신 결과 에요!

지금쯤이면 외국생활에 적응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힘드셔도 참고 또 참는 한국인의 의지로 이겨 내 주시기 바래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저도 여기서 응원할께요^^



[어휘 수강 후기] Step by step, you'll achieve a goal !!
 
문예지 님


2월 8일에 처음 word sponge를 외우기 시작해서 3월 11일에 한번을 다 보았습니다.
8일에 끝내서 '명예의 전당'에 들고싶었지만 욕심을 버렸습니다. 무작정 진도만 나가서는 쉽게
잊어버리는 단어암기의 특성상 말이죠. 외우고 잊어버리고 외우고 잊어버리고.
저는 하루에 5강 내지 7강을 공부했습니다. 한 강에 30단어씩이라쳐도 100단어가 훨씬 넘는 양이지요.
욕심을 내서 더 많이 하려고 했지만 공부해보니 저 정도 분량이 적당하고 지치지 않게 공부할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이번주 일요일에 출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준비하게된 토플이라
정말 어떤것부터 시작해야할지 참으로 막막했습니다.
아무런 준비없이 쳐본 토플 모의고사에서 느낀것은 단어가 참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수능 수준의 단어로는 어림도 없는 것이더군요. 단어 암기의 필요성을 절감한 후 저는 당장 주소창에
'경선식 토플'이라고 쳤습니다. 놀랍게도 경선식선생님께서 토플뿐만아니라 모든 단어를 총 망라해서
강의를 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중학교때부터 초스피드암기비법의 팬인 사람입니다. 그 책은 이미 수십번을
보아서 거의 완벽하게 제 것이 되었습니다. 일부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면서 책의 두께에 저는 또 한번 놀랐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자고 했으나 양을 보고 질려버린것이지요. 처음에는 책장이 잘 안넘어가는 듯했는데
어느 지점부터 가속도가 붙었던것같습니다. 결국 오늘에서야 끝을 보았지요.
물론 틈틈이 복습을 해왔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인것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이제껏 외운것들을 복습해주어야하기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시작이 어렵지 일단 시작을 하게되면 그 다음부터는 수월해집니다.
저는 이제 단어를 기반으로 토플 네 가지 영역을 공부하려합니다.
모든 영어공부의 기반이 단어인만큼 어려운 공부이지만 자신감이 있습니다.

일단 시작하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끈기입니다.
중간에 복습이 하기 싫어질때도 있을것이고, 하루쯤 쉬고싶은날도 있을것이며, 포기하고 싶은 날도 찾아올 것입니다.
승리의 영광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노력하는 사람만이 그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것이지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어떤 책이든지 선택을 했으면 그 책을 믿고 끝까지 가세요. 책 선택을 신중하게 하세요.
word sponge는 단어암기에 있어서 최상의, 최선의 선택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word sponge 공부하기

1. 계획을 세운다.

막연한 계획은 중도 포기를 가져올 수 있다.
날짜를 정해서 언제까지 끝낼 것이다, 하루에 몇 강씩하겠다고 목표를 세운다.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수시로 점검한다. 물론 계획을 100%지킬 수는 없다.
자신이 할 수 있는만큼 계획을 세워서 바뜨리지 않고 하도록 하자. 못한분량은 다음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을 이용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2. 복습이 중요하다.

한번보고 모든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사람은 단언컨대 단 한사람도 없다.
나 같은 경우에는 5강을 외운후에 틀린 것만 따로 모아서 들고 다니면서 외웠다.
그리고 틀린 단어만 저녁때 다시 몇 번 봐주었다.
그리고 전날 외운것도 틈틈이 책을 통해서 복습을 해주었다.
이때에도 틀린것만 따로 적어서 보면 편하고 성취감도 높아진다.

3. 예문 활용하기

단어를 암기하다보면 뜻이 똑같거나 비슷한 단어가 있다. 또한 뜻이 이해가 가지 않는 단어가 있다.
이럴때에는 밑에 예문을 보면 머리에도 오래남고 잘 이해가 된다.
그리고 발음이 애매한 것은 반드시 정확하게 확인하고 넘어가야한다.

4. 5강을 단위로 문제풀어보기

부록으로 첨부된 문제를 풀어보면 실전연습이 될뿐만이 아니라
2%부족하다고 느꼈던 점이 채워짐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5. 복습 또 복습!

 대박터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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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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