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3이 된 후 첫 중간고사도 끝나고
각자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고 6월 모의고사에
대비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위해
해마영어에서 6월 모의 고사 외국어영역에 대한
대비 방법을 전해 드리고 있는데요.

어떤 과목이던 그러하겠지만 영어 역시
내 수준에 맞는 학습방법과 대비가 무척 중요합니다.
그래서 해마영어가 오늘은
내 점수대별 6월 모의 고사에 대비하는 방법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목표를 세울 때에, 장기적인 목표와 단기적인 목표를
따로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 알고 계시죠?
6월 모의고사까지 남은 한 달 여 간을
단기적인 목표로 삼고 해마영어가 제시하는 방법에 따라서
열심히 공부해 보세요~ ^^


 

                                 85점 이상의 학생들                                

이 정도 점수대의 학생들은 문법 기본도 있고 어휘도 1,2는 확실하지만
3학년 어휘가 부족하거나, 독해를 푸는 요령이 부족한 학생들입니다.
그러므로 만점으로 가기 위한 약점을 보완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우선 그 동안 치뤘던 모의고사 등의 결과를 살펴 보고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어휘]
독해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고 3 수준의 고난도 어휘를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은 경우,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고 3 수준(심화)>
강의를 하루에 1~3강 정도씩 10강 단위로 확실히 암기해 보세요.
하루에 2강씩만 들어도 6월 모의 고사까지 충분히 들을 수 있고
확실히 실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문제풀이]
<유형별 풀이 비법(6강) >
어휘와 해석은 웬만큼 되는데도 문제를 틀리는 학생들의 경우
이 강의가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일단 문제 풀이 시간을 1/3로 단출 시킬 수 있고,
그래서 시간이 부족해 풀지 못해서 틀리는 문제를 없애 줍니다.
또, 정확히 해석하고도 마지막에 답을 잘 못 고르는 실수 역시 없앨 수 있습니다.

[독해]
어려운 문장만 나오면 감으로 독해를 하는 학생들은
수능 만점을 위해 정확한 독해 요령을 반드시 익혀야 합니다.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완성)> 를 시험 전에 6강만 들어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
수능 기출 문제를 꼭 풀도록 하세요~.
문법 문제는 반복해서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100%
이해한 후에 기출문제 관련범위의 문제를 푸는 것이 큰 효과가 있으니까요.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강의를 들으시면,
문법 문제 위주로 먼저 학습을 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그 내용을 찾아서 듣는 역방향 학습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이미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1강부터 22강까지 순서대로
문제 위주로 복습해 나가시면 좋겠죠~. 

                                                                                     



이렇게 85점 이상의 비교적 좋은 점수이지만
만점을 위해서 앞으로 보완해 나가야 할 부분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6월 모의 고사 대비 방법을 알려 드렸는데요.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보충하기만 하면
지금보다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한 여러분들이니만큼
해마영어의 효과적인 강의들과 함께 공부하시면
6월 모의고사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겁니다~!

고3, 6월 모의고사 점수대별 대비방법,
다음 편은 50~85점대 학생들을 위한 공부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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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있는 고 3학생 여러분들
여름을 방불케 하는 활기찬 거리의 기운을 만끽할 틈도 없이
긴장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항상 최선을 다해 공부하되 마음과 몸에는 여유를 두는 것이
결국엔 성적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알고 계시죠~?

 

오늘은 지난 번 6월 모의고사 대비 학습전략 리스닝 편에 이어서
어휘, 문법, 독해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해 알려 드릴 테니
천천히 읽어 보시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차분히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 6월 모의고사에서 5점 올릴 생각보다도
수능에서 20~30점을 올릴 생각을 하라!

이 말은 6월 모의고사가 여러분의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인데요~ 모의고사라는 것은 말 그대로 수능에 대비해
실력을 점검해 보는 ‘준비과정’ 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목표는 수능이라는 것을 생각하시고 6월 모의고사를 대비한 공부가
수능으로 100% 직결되게 공부하는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본 어휘, 문법, 독해 실력도 없는 상태에서
고 3 수준의 모의 고사 문제나 독해지문을 해석 연습만 하는
우를 범하는 학생들이 꽤 많은데요. 이것은 절대 효과가 없는 공부 방법입니다.
제대로 기본이 없는 상태에서 어려운 걸 접하고 할 수 없이 해설을 대충 참고하는
식으로 공부해 봤자, 실제로 자신의 실력이 될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죠.

 

* 영어 실력은 계단식 발전 형태를 취한다.

열심히 해도 노력에 비례해서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제가 제시하는 공부 방법으로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면
점수는 당장 상승하지 않더라도 본인은 스스로 내 실력이 늘었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제가 여러 번 설명 드렸듯이, 영어 공부는 계단식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어휘와 문법, 독해 이 세가지 실력이 충분히 쌓인 어느 시점에
한 계단을 쑥 오르듯이 점수가 10~20점 이상 큰 폭으로 상승하는
그런 순간이 꼭 오게 된답니다.

또 지금껏 기본기를 닦기 위해 어휘, 문법, 독해를 꾸준히
공부해 온 학생들은 약간의 실전 문제풀이 훈련만으로도
갑자기 20점 이상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기본기가 많이 부족한 학생들은 6월 모의 고사에
큰 의미를 부여해서 시험 점수에 쉽게 좌절할 필요가 없이,
수능을 목표로 기본기를 꾸준히 다지시고
제가 알려드리는 독해의 요령을 믿고 성실히 따라 오시면 된답니다~!

더 자세한 6월 모의고사 대비방법을 체크하시고
여러분이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차분히 생각해 보세요. : )

 

계속해서 제가 강조해 왔듯이, 영어는 기본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을 확실히 다져가다 보면 어느 순간엔 분명히 그 노력이
점수로 가시화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오늘도 자신과 해마영어를 믿고 열심히 공부합시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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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앞두고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번 시험엔 혹시 성적이 확 오를지도 몰라
혹은 확 올랐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바람을 가지게 되죠?

노력을 하고 안 하고를 막론하고
거짓말처럼 몇 십 점이 확 올라주길 바라는
심정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 봤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윤이나 학생은
경선식 영어와 만나 그런 거짓말 같은
상황을 현실로 만든 주인공이랍니다~.

 

현재 3학년인 이나 학생은
2학년 3월 모의고사에 비해 11월 모의고사에서는
무려 32점의 큰 점수를 더 받았는데요.

이 놀라운 결과의 비법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세히 알려주었답니다.
과연 이나 학생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


                       동아닷컴 2010-04-13 기사 중 발췌                      

《고등학교 3학년인 윤이나 양(18)은 2였던
지난해 11월 모의고사 외국어영역에서 52점을 받았다.
그해 3월 치른 모의고사에선 20점이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 문제였다.
독해를 하다 졸음이 밀려오기까지….
윤 양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영어단어를 외우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두꺼운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어휘집을 사서 무작정 외우려 했다.
지루하고 쉽게 까먹었다. 방법을 바꿨다.‘연상 암기법’으로 단어를 외웠다.
예를 들어 ‘annoy(괴롭히다, 성가시게 굴다)’라는 단어를 외운다면 스토커가
한 여성의 팔목을 잡고 괴롭히며 따라오자 ‘여성이 팔목을 놓으라며
“어, 노이!”라고 말하는 상황을 연 상하며 단어를 암기하는 것.
연상의 힌트는 한 어휘교재에서 얻었다.
이 방식으로 윤 양은 수능 기출 영어단어
약 2800자를 외웠고 지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외국어영역에서 82점을 받았다.
윤 양은 “외국어영역에서 20점 받을 때는
 하루에 20개씩 외운 단어도 쉽게 까먹었다”면서
“재미있는 방법으로 단어를 암기해 3개월 만에
2000자가 넘는 단어와 파생어까지 암기할 수 있었다”고 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00412/27511598/1 (기사 전문 보기)

                                                                                        

20점이라는 낮은 성적에서
불과 7개월 여 만에 32점을 올린
이나 학생의 놀라운 향상과 그 향상의 비법인
‘초스피드 암기법’의 효과는 같은 학생들 뿐 아니라
언론도 주목할 만한 굉장한 일이었겠죠?

이나 학생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3학년이 된 후 첫 모의고사에서
82점의 점수를 받았답니다~~!
이나 학생의 3월 모의 고사 후기도 보시구요^^
http://www.kssedu.com/hema/hema_post.asp?_seq=158061&_vtp=V

해마학습법의 우수함을
성실하게 공부한 이나 학생이
점수로 확실하게 보여준 듯 해서
저도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엄청난 점수 향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해마영어와 함께 한다면
머지 않아 여러분이 주인공인 멋진 후기를
쓸 날이 꼭 올 거예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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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이 되었습니다.
한 번 차가운 비가 내리고 나더니 이제는 거짓말처럼
화창하고 따뜻한 날들의 연속이죠.

공부하느라 바쁜 여러분이지만
이 아름다운 계절을 한 번 느긋하게 돌아보는 여유는 잃지 마시구요~

그리고 해마영어와 함께 다가올 6월의 모의고사도
차분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

 

오늘의 엑기스는 모의고사를 대비한 리스닝 훈련 방법입니다!

dictation, 즉 받아쓰기가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은 이미 여러분도 많이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러나 대부분 무조건 듣고 써 보는, 단순한 방법만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받아쓰기 연습을 많이 해도 점수가 크게 오르지 않아 낙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영어지문을 듣기만 하고 말하지 않으면
실제로 문제를 풀 때 잘 들리지 않고 점수는 들쑥 날쑥
일정하게 고득점을 얻을 수 없답니다.

그래서 오늘 알려 드릴 mjp 리스닝 훈련법을
알고 나면 앞으로 모의 고사 리스닝은 점수를 올려주는 고마운 파트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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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p 리스닝 훈련이란?!

1. 안 보고 듣는다. (소리->의미->소리)
첫 단계는 일단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내용만 들으면서,
소리를 듣고, 다시 의미를 파악한 후 다시 소리를 입으로 연습해 보는 것입니다.

2. dictation
1번 단계에서 의미를 이미 파악한 상태에서 딕테이션을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처럼 뜻을 모른 상태에서 하는 딕테이션은 글이 아닌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습니다.

3. integral training (listening->reading->speaking)
뜻을 안 상태에서 다시 음성을 들으면서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소리와 말하기에 집중합니다.

4. intergral training without script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완벽하게 흉내낸다고 생각하며 따라해 봅니다.

5. speaking
마지막으로 음성과 스크립트 아무 것도 없이 말하는 연습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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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mjp 리스닝 훈련 방법은
듣기와 말하기는 상통하므로, 듣기와 뜻 파악, 마지막으로 말하는 연습을
함께 훈련 하는 과정을 통해 리스닝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줄
최고의 방법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리스닝 sentence를 완벽하게
들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시작으로~~
또 답을 찍을 수 있는 능력과 자세한 복습 방식까지!!!

http://www.kssedu.com/pds/univ_expds.asp?_seq=124327&_vtp=V

이 강의를 보시면 박영재 선생님이 구체적인 예문과 방법을 제시해 주실 거예요!

선생님의 오랜 리스닝 노하우와 자세한 방법을 따라 공부하시면
6월 모의고사부터는 리스닝에 큰 자신감을 가지실 수 있을 겁니다!!

영어는 꾸준한 반복이 중요하다는 거 이제 모두 알고 계시죠?
오늘도 연습, 또 복습 잊지 말고 모두 파이팅입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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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에 국가직 공무원 9급 시험이 있었죠. .
여러분 모두 노력하신 만큼의 결실이 있길 빕니다.

공무원 시험은 경쟁률이 높은 만큼
시험에 성실히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또 그에 못지 않게 시험이 끝난 후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문제의 경향과 대책을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집중 분석해 드릴 내용은
4월 10일 국가직 9급 영어 시험의 어휘, 문법, 독해 문제의 내용과
앞으로의 대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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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 *

이번에 출제된 어휘 문제도 ‘워드스펀지 이센셜코스 1,2’가
100% 적중율을 보여주었죠. ^^

어휘 문제는 1번과 4번, 2,3,11번은 숙어문제였습니다.
수능을 초과하는 어휘로는 retrospective, insolvent, inverted, decoded였고,
나머지는 대체로 수능 수준이었습니다.

1. outspoken (워, 수) 동의어 찾기
a. reserved(워,수) b. wordy(워) c. retrospective(워) d. candid(워,수)

4. 빈 칸 완성
a. insolvent(워) b. inverted(워) c. distracted(워,수) d. decoded(워)

앞으로의 대비
여전히 토플 수준의 어휘가 출제되고 있지만
예전의 나왔던 GRE 수준은 이제 출제되지 않습니다.

대체로 워드스펀지 이센셜1,2까지만 공부하면
어휘와 문법, 독해 모든 문제를
커버할 수 있고,
수능을 초과하는 고급어휘는 한 지문에 1~2개 내외이므로,
어휘,문법, 독해를 위해 우선 워드스펀지 이센셜 1,2를
철저히 학습하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물론 공무원 7급 수험생분들은 이센셜코스뿐 아니라
 어드밴스드 코스까지 공부하셔야겠죠.


* 문법 *

문법 역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에서 100% 적중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역시 2009년과 마찬가지로 수능 수준의 문법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문법 보다는 독해와 연관된 기본적인 문제 위주의 문법 공부를 한 후 응용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겠죠.

앞으로의 대비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을 완벽히 소화하신 후,
기출문제와 문법 문제만으로 구성된 문제집을 풀어보는 방식으로 대비하세요.

문5. I ①looked forward to this visit more than one ② would think, ③considered I was flying seven hundred miles to sit alongside a ④dying man. But, I seemed to slip into a time warp when I visited Morrie, and I liked myself better when I was there.

③ Considering[Seeing] that ~ (~을 고려하면) (통쾌한 문법 84pg)


문6. New York's Christmas is featured in many movies
①while this time of year, ②which means that this holiday is the most romantic and special in the Big Apple. ③The colder it gets, the brighter the city becomes ④with colorful lights and decorations.

① 전치사 + 구, 접속사 + 절 (통쾌한 문법 185pg)
② 앞 문장 일부나 전체를 받는 which (통쾌한 문법 105pg)
③ the 비교급 ~ , the 비교급 ~ (통쾌한 문법 129pg)
④ the 비교급 ~, the 비교급 구문에서 원래의 문장을 생각하라
(통쾌한 문법 129pg)



문 7. 다음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영어를 배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 It is by no means easy to learn English.

② 비록 가난하지만 그녀는 정직하고 부지런하다.
-> Poor as she is, she is honest and diligent.

③ 사업에서 신용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Everything in business is so important as credit.

④ 그 남자뿐만 아니라 너도 그 실패에 책임이 있다.
-> You as well as he are responsible for the failure.

① to부정사 (진주어 가주어) (통쾌한 문법45pg)
② 보어 as 주어 동사 = 양보 or 이유 (통쾌한 문법 154pg 강의)
③ 부정어~as(so) 원급 as A: 최상급의 의미
Everything→Nothing (통쾌한 문법 126pg)

④ A as well as B의 동사는 A에 일치시킨다. (통쾌한 문법 171pg)


12. 다음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것 중 가장 옳은 것은?
우리가 작년에 그 아파트를 구입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① I wish we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② I wished we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③ I wish we had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④ I wished we had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I wish + 가정법 시제 문제 (통쾌한 문법 146pg)

 

* 독해 *

독해 역시 수능 수준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어휘도 한 지문에 토플 수준의 단어는 1~2개로
비교적 수능수준의 단어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대비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에서 가르쳐 준 독해비법으로
해석되지 않는 문장은 한 문장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를 통해

정확한 독해 방법을 익히고 여러분의 수준에 맞는 독해 연습서를 이용해서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면서 응용훈련을 하시면 됩니다.
또한 이번 영어시험은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에서 가르쳐 준
유형별 풀이비법을 적용하면 10분 정도의 시간을 벌 수 있는 시험이었답니다.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강의를 적극 활용해 보시면,
보다 정확하고 빠른 문제풀이가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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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고 난 후
이젠 초여름인가 싶을 만큼 날씨가 따뜻해졌죠?
반팔 티셔츠를 입은 젊고 건강한 분들이
심심치 않게 보일 정도로
가볍고도 경쾌한 계절인 요즘,
여러분도 긍정적이고 가뿐한 마음으로 다음 시험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공무원 시험에서 100%의 적중율을 보인 해마영어 역시
앞으로도 여러분의 공부에 큰 버팀목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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