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라고 하는것은 학습방법에따라서 그 효과는 천차만별이죠
그만큼 자신만의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찾는 것이
공부하는 시간을 줄이고 다른 경쟁자를 이기는 중효한 비결입니다


가끔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저에게 상담을 받으러 오는데요
이런 학생들은 대부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는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인데요
지금까지 그 학생들이 배웠던것들을 보면
노트나 책에 단어를 빼곡히 적고 공부한 흔적이 보이는데
정작 보면 알고 있는 단어가 없더라구요

"독해를 배웠으니 이 부분 독해를 한 번 해볼래?"
라고 물어보면, 단어를 몰라서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단어를 다 알려주어도 봤지만 독해가 잘 안되더군요
대충 단어에서 오는 감으로 독해를 하다
조금만 어려워지면 내용이 뒤죽박죽이 되어 버리더라구요


이런 학생들은 영어를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고 했어야
시간낭비를 안했을텐데
나름대로 열심히 하기만 하면된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사전찾고 학원선생님 말만 열심히 필기 했던거죠

독해나 문법에 있어서도 자신의 수준을 먼저 생각하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편입시험을 준비할때도 물론 기본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강조하고 싶은것은
편입시험의 준비는 먼저 모든 영어시험의 기본인 중학영어실력와 고등영어실력까지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영어는 단계를 거쳐야 되는 과목중에 하나예요
기초를 모르는데 점프를 해서 어려운걸 공부 하다보면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덧셈을 모르고 곱셈을 하려고 하면 암기 밖에 되지 않지만
덧셈을 알고 그 원리를 안다면 곱셈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죠
바로 이런 경우와 같은 이치죠

 그럼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편입시험을 위한
효율적인 공부방법 및 순서를 함께 볼까요?




기본의 완성부터 도약, 그리고 마무리까지
이렇게 단계별로 영어공부를 해나가다 보면
편입시험을 치루었을때, 자신이 원하는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잇을거라고 봅니다

그럼 편입시험을 준비했던 친구의 수강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영어공부수준과 효과적인 편입시험을 위한 영어공부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까요?
 

영어계의 신 경선식 선생님 <강종석>

 강의를 듣고..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글을 남기네요
저는 올해 23살 편입을 준비하는..이제 1주일 뒤면 시험을 보는 학생입니다

어휘강의 : 수능초스피드암기비법+워드스펀지
그 어렵다던 그 광범위한 편입시험에서 모르는 단어가 없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믿으십시오 경선식선생님의 수능 초스피드암기비법+워드스펀지 하나면
어휘걱정 끝입니다.

초스피드통쾌한독해 : 저는.. 영어 왕초보였습니다..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알기전만해두.
어떻게 보면 정말 초등학생보다두 영어가 못할것만 같다라는 느낌을 들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어려운.. 영어중의
거의 난이도가 제일 어려운?
편입영어문제를 큰 어려움 없이 문제풀이 가능합니다...
혹시나 수강신청을 고민하시는분이 계시다면...
그런 쓸데없는 고민은 안하시는게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두 맨처음엔 과연 수강후기가 진짜일까?
어떻게 수강후기가 다 좋다는내용뿐이지??? 이렇게 믿지를 못하였으나...
한번 들어보면 후기가 다 좋을수밖에 없다는 그 이유를 알게 될 것 입니다.

정말 편입 준비하면서 그 좋다던 편입학원, 그렇게 잘가르친다던 문법학원 등등
다녀 보았지만, 경선식선생님의 강의만큼 훌륭한 강의는 못봤습니다.
아무튼~ 편입 10일 남은 시점에서 무한한 자신감을 주신 경선식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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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세요?
이 친구의 수강후기를 보면서 무엇을 느끼셨나요?

친구의 수강후기에서 편입시험준비를 위해 자신의 영어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는 분위기를 느끼셨나요?

무엇이든 기본에 충실하다면 실력향상은 아주 눈에띄게 좋아 질것입니다.
오늘도 한 번 여러분의 영어수준을 파악해 보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부족한 영어실력은 다시 쌓아보시구요

그럼 선생님은 이만 여기서 오늘의 이야기를 마치도록 할게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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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있는 고 3학생 여러분들
여름을 방불케 하는 활기찬 거리의 기운을 만끽할 틈도 없이
긴장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항상 최선을 다해 공부하되 마음과 몸에는 여유를 두는 것이
결국엔 성적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알고 계시죠~?

 

오늘은 지난 번 6월 모의고사 대비 학습전략 리스닝 편에 이어서
어휘, 문법, 독해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해 알려 드릴 테니
천천히 읽어 보시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차분히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 6월 모의고사에서 5점 올릴 생각보다도
수능에서 20~30점을 올릴 생각을 하라!

이 말은 6월 모의고사가 여러분의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인데요~ 모의고사라는 것은 말 그대로 수능에 대비해
실력을 점검해 보는 ‘준비과정’ 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목표는 수능이라는 것을 생각하시고 6월 모의고사를 대비한 공부가
수능으로 100% 직결되게 공부하는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본 어휘, 문법, 독해 실력도 없는 상태에서
고 3 수준의 모의 고사 문제나 독해지문을 해석 연습만 하는
우를 범하는 학생들이 꽤 많은데요. 이것은 절대 효과가 없는 공부 방법입니다.
제대로 기본이 없는 상태에서 어려운 걸 접하고 할 수 없이 해설을 대충 참고하는
식으로 공부해 봤자, 실제로 자신의 실력이 될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죠.

 

* 영어 실력은 계단식 발전 형태를 취한다.

열심히 해도 노력에 비례해서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제가 제시하는 공부 방법으로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면
점수는 당장 상승하지 않더라도 본인은 스스로 내 실력이 늘었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제가 여러 번 설명 드렸듯이, 영어 공부는 계단식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어휘와 문법, 독해 이 세가지 실력이 충분히 쌓인 어느 시점에
한 계단을 쑥 오르듯이 점수가 10~20점 이상 큰 폭으로 상승하는
그런 순간이 꼭 오게 된답니다.

또 지금껏 기본기를 닦기 위해 어휘, 문법, 독해를 꾸준히
공부해 온 학생들은 약간의 실전 문제풀이 훈련만으로도
갑자기 20점 이상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기본기가 많이 부족한 학생들은 6월 모의 고사에
큰 의미를 부여해서 시험 점수에 쉽게 좌절할 필요가 없이,
수능을 목표로 기본기를 꾸준히 다지시고
제가 알려드리는 독해의 요령을 믿고 성실히 따라 오시면 된답니다~!

더 자세한 6월 모의고사 대비방법을 체크하시고
여러분이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차분히 생각해 보세요. : )

 

계속해서 제가 강조해 왔듯이, 영어는 기본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을 확실히 다져가다 보면 어느 순간엔 분명히 그 노력이
점수로 가시화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오늘도 자신과 해마영어를 믿고 열심히 공부합시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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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를 보네요~
지난 몇일간 황사로 인한 흐린날씨에 눈에,,
3월이라고 보기엔 이상한 날씨가 계속 되었었죠
 하지만 오늘은 정말 진정한 봄 날씨가 찾아 온것 같네요^^
그럼 오늘도 힘차게 영어공부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토익, 토플 시험의 tip을 모조리 알려 드린 데 이어서
이번엔 9급 공무원 영어시험 기출 어휘를 정리해 드릴게요.
공무원 영어 시험은 출제되는 어휘의 범위가 대단히 광범위 한데다가
그 수준이 토플과 GRE에 비견될 만큼 높은 편이죠.
그래서 안정된 미래를 위해 노력하시는 우리 수험생 여러분들이
오늘도 한 개의 단어라도 더 외우려 공부 중이실 거예요.

 

모든 시험이 다 그렇겠지만, 9급 공무원 영어시험 역시
아무리 출제 범위가 넓다 해도 빈번히 출제되는 어휘는 있게 마련 이예요.
고전이 괜히 고전이 아니듯이, 흔한 말이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도 인생의 이모 저모에 다 적용되는 진리랍니다.
영어성적은 여러분이 숙지하신 어휘력과 정비례한다는 것
이것 역시 영어를, 영어시험을 조금이라도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있어서 기출어휘란 꼭 알아두고 이겨야 할 산과 같은 거겠죠.
그 산이 누군가에게는 태산과 같이 높겠지만,
여러분에겐 산책 삼아 오를 수 있는 낮은 동산이 되도록
해마쌤이 제대로 방향을 잡아 드릴게요.

그럼 일단 아래의 기출 어휘 정리부터 볼까요.
공무원 어휘문제는 같은 뜻을 찾는 동의어 문제,
빈칸에 알맞은 단어를 넣는 논리 완성형 문제,
두 단어와 같은 관계를 묻는 유추형 문제 등으로 출제됩니다.
동의어로 출제된 단어는 동의어를 함께 수록했고,
그 외 단어에도 필요한 경우 동의어와 관련어를 달았습니다.
함께 공부해 두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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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어휘(년도-월 시행기관:  출제빈도)

□ striking (WS 355pg) (01-5 행자부) 눈에 띄는,
 현저한(=noticeable, conspicuous))

□ see eye to eye (수능이하) (01-5 행자부) 의견이 일치하다(=agree)

□ avert (WS 356pg) (01-5 행자부) 피하다, 막다, 비키다(=turn away)

□ forbid (WS 77pg) (01-5 행자부) 금지하다(=prohibit)

□ intensive (WS 90pg) (01-5 행자부) 강렬한(=intense), 집중적인

□ run over (00-1 행자부) 차가 ~을 치다, (신문 등을) 대강 훑어 보다(=skim)

□ run across (00-1 행자부) 우연히 만나다(=meet with, happen to meet)

□ break in (00-1 행자부) 침입하다, 길들이다(=domesticate, tame), 말참견하다 

□ call on + 사람 (00-1 행자부) 방문하다 / call at + 장소 : 방문하다

□ pick on (00-1 행자부) 선택하다(=choose), 집적거리다(=tease),
괴롭히다(=annoy)

□ hang up (00-1 행자부) 걸다, 매달다, 지체시키다(=delay), 전화를 끊다

□ abide (WS 68pg) (00-1 행자부) 머무르다(=remain),
체류하다, 살다(=dwell, live)

□ by no means(00-2 법원직) 결코 ~이 아닌(=never, anything but, far from)

□ sensitive (WS 556pg) (00-2 법원직) ~에 민감한(to)
 cf) susceptible (WS 165pg) ~에 영향받기 쉬운(to)
vulnerable (WS 165pg) ~에 상처받기 쉬운, 피해입기 쉬운, 공격받기 쉬운(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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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려 드린 기출 어휘 어떠셨나요?
어휘 암기가 하루 아침에 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겠죠.
해마쌤과 함께 하는 여러분들이 하루하루 성실하게
어휘 실력을 쌓아 가시면 좋겠습니다.
분명 어느 순간에는 그것들이 모여서 실력과 결과로 보답 할 테니까요.

 

해마쌤도 성실하게 여러분들을 위한 다음 엑기스를 준비할게요.
오늘도 같이 파이팅 하자구요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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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독해 테크닉 1편에 이은 2편입니다.
이번에 알려드리는 2편도 10가지 Ti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플을 처음 접 하시는 분들은
토플이라고 다른 영어 공부들과 별 다른 차이점이 없음을 아셨을 거에요
그만큼 토플도 쉽게 받아들이고 공부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해마쌤의 토플 노하우가 듬뿍 담긴2편도 꼭! 공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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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There is no A like B"의 번역
직역하면 "B같은 A는 없다"가 되므로 "B가 가장 ...하다"라는 의미로 번역합니다.
예)There is no place like home. 집만큼 좋은 곳은 없다./집이 제일 좋다.

12.  "When"은 언제나 "...할 때"로 번역해야 하는가?
When이 이끄는 절을 "...할 때"로 번역하면 어색한 경우가 종종 있지요?
이런 경우, "...하면, ...하는데, ...함에도 불구하고" 등으로 번역해보세요.
예)When you finish the letter, be sure, there are no mistakes.
편지를 썼으면 틀린 곳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13. "동시상황을 나타내는 전치사 with" 번역
전치사 with가 "with+명사ㆍ대명사+형용사(분사, 부사, 전치사구)의 형태로
동시 상황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with 이하가 동시동작을 나타내는지 혹은
앞 문장의 내용을 보충설명하고 있는지 파악해서 적절하게 번역하면 됩니다.
예)He stood there with a cigarette in his mouth.
그 사람은 담배를 피우며 그곳에 서있었다.
 


14. "what, where 절을 대신하는 형식 목적어 it" 번역
형식목적어 it는 부정사구, 동명사구, that뿐만 아니라
if, whether, who, what, when, how 등으로 시작하는 명사절을 대신합니다.
이때 it는 형식주어와 마찬가지로 번역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I think it doubtful whether he is free now.
그 사람이 지금 한가한지 (어떤지) 모르겠다.

15. "집합명사 people" 을 번역할 때 유의하라.
집합명사 people에 관사 a가 붙거나, 복수형인 경우는
"국민, 민족"으로 번역해야 한다.
"사람"을 나타내는 people에는 a가 붙지 않으며 또한 항상 단수형으로 씁니다.
그러나 의미상 복수이므로 복수동사를 취합니다.

16.  "강조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어구" 번역
다음 예문들을 보고 영문에 자주 등장하는 여러 가지 강조표현들을 익히고,
또 강조하는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생각하면서 번역해보세요.
예)Do you know the fact at all? (at all, whatever(의문, 부정문 강조)
도대체 그 일을 알고 있니?
 

17_ "S+V+C 문형의 동사로는 be 동사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번역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은 사실상 그 밖의 다른 동사가 쓰인 경우입니다.
여기서 이 문형에 쓰이는 동사를 의미에 따라 분류해볼까요?
feel, smell, taste, sound (주어는) ...라는 느낌(냄새, 맛 등)이 들다
become, fall, go, grow, turn (주어는) ...가 되다
seem, appear, look (주어는) ...처럼 보이다
keep, remain, continue (주어는) ...인 채 있다
prove, turn out (주어는) ...임을 알다
chance, happen (주어는) 우연히 ...하다

18. "S+V+O+OC(to부정사) 구문"
S+V+O+OC(부정사) 구문의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 사이에는
"주어+술어" 관계가 성립되므로
그 부분은 절(clause)처럼 번역하면 대체로 자연스럽습니다.
예)I want you to be happy. 행복하길 바래

19.  "직접 목적어로 절(clause)이 오는 경우"의 번역
S+V+IO+DO형 문장에서 직접 목적어로
명사절(that, how, why, where, when, what, who, which, if, whether가
 이끄는 절)이 오는 경우에는,
절 전체에다 직접 목적격 조사 "을, 를"을 붙이지 말고" ...(은)지, (는)지" 와 같은 연결사를 활용해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연결해야 전체문장이 매끄럽습니다.
예)I asked him if he was telling the truth.
나는 그 사람에게 진실을 말하는지 물었다.

20.  "과거시제에 쓰인 must"의 번역
must가 과거시제에 쓰여 뜻하지 않은 일에 대한
실망이나 비난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이때 "must"는 "하필이면, 난처하게도, 일이 안되려니까" 등으로 번역합니다
예)Just when I was busiest, he must come and spend three hours.
난처하게도 그 사람은 내가 제일 바쁠 때 와서 3시간이나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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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에서 20번까지의 토플 테크닉 잘 보셨나요?
1편에 못지 않게 알찬 독해 Tip이 가득합니다~
이러한 테크닉들이 목표 점수로 가는 지름길인 거 잘 아시죠??


마지막3편이 올라오기 전까지 1편과 2편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드세요!
그럼 오늘의 해마쌤의 액기스를 여기까지 할게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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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인사 검증 목적으로 치르던 ETS의 토익(TOEIC) 시험은
어느덧 년 150만 명이라는 응시생을 낳으며
취업과 대학 입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하나의 평가 도구가 되어있습니다


이에따라 영어 시험의 종류는 날로 늘어가고있습니다
각 시험마다 유형과 문제풀이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난이도 또한 다르죠~!!

이제까지 선생님은 토익을 위주로 여러분께 많은 TIP을 알려드렸는데요
오늘은 토익에서 벗어나 토플과 관련된 시험풀이 TIP을 말해 볼까합니다
토플을 준비하고 있는 여러분이라면
오늘부터 이어질 토플 독해 테크닉편을 잘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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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어는 항상 문장 앞에 오는가?

영어문장이 이야기체나 서술체인 경우, 보통 부사적 표현이 문장 앞에 나옵니다
이런 표현 다음에 자동사가 오면 보통 주어와 동사가 도치되므로
 주어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죠
주어를 찾아내어 문장 앞에 놓도록 하세요

예) On a hill in front of them stood a great castle.
거대한 성이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었다.

 

 

2. 무생물 주어 구문은 어떻게 번역하는가?

무생물 주어구문을 자연스런 우리말로 번역하기 위해서는
표현을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무생물 주어+사역동사(make)+목적어"를 직역하면
 "주어가 목적어에게 ...를 시키다"인데, 이런 표현보다 "주어 때문에(덕분에) 목적어는 ...를 하게되다"로 번역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The terrible sight made people shudder.
사람들은 끔찍한 장면을 보고 치를 떨었다.

 


3. 추상적 의미의 명사는 동사처럼 번역한다.

"추상명사+of A"는 문맥에 따라 "A를 ...하는 것 (of는 목적어 관계)" 또는
 "A가 ...하는 것(of는 주격관계)"로 번역합니다

예)The boy`s invention of the machine surprised us.
우리는 그 소년이 기계를 발명했다는 말을 듣고 놀랐다.

 


4. 진행의 뜻으로 번역하지 않는 진행형

진행형 문장이지만 "하고 있다"로 번역하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He is leaving for London next Sunday.(가까운 미래)
그 사람은 다음 일요일에 런던으로 떠날 것이다.

 


5. 능동으로 번역해야 하는 수동태에 유의하라.

능동태든 수동태든 내용을 바꾸어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번역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원래 한국어는 능동표현이 많기 때문에 능동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죠.
그리고 한국어에는 능동태이지만 수동의 뜻을 나타내는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예를 들면 상처를 입다, 피해를 보다, 소매치기를 당하다 와 같은 표현이
그에 해당합니다.
또한 한국어에는 능동기본형에 수동을 나타내는 보조어간이 있으므로
(이, 히, 리, 기) 이것을 잘 활용하면 영어 수동태 구문을
자연스런 한국어 능동태로 바꾸어 번역할 수 있습니다.

예1)It is expected that prices will rise.
물가가 오를것 같다.(능동표현)
예2)The window was closed by itself.
창문이 저절로 닫혔다.


 

6.  "...하게되다"로 번역하는 "learn to..."

"learn to..."는 "...하는 것을 배우다"라는 뜻 외에 "...하게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때 "learn to..."는 "get to...", "come to..."와 같은 의미로 볼 수 있죠.

예)I learn to realize that I was wrong.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알았다)


 

7. "go+보어"의 번역

동사 go가 주격보어를 취하면 "(언제나)...이다", "...하는 것이 보통이다
", "...이 되다"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A lot of people in Africa go hungry.
많은 아프리카 사람이 굶주리고 있다.


 

8.  "have+목적어+과거분사" 번역

"have+목적어(주로 사물)+과거분사"가 주어에게 유리한 상황인 경우는
 "목적어를 ...하게 하다(해 달래다)"로,
 불리한 상황인 경우는 "목적어를 ...당하다"로 번역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예)I had my photograph taken by my father.
나는 아버지께 사진을 찍어 달랬다.


 

9.  "need(require, want)+동명사" 구문 번역

need, require, want 등 필요를 나타내는 동사의 목적어로 오는 동명사는
형태는 능동이지만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예)This radio needs(wants) repairing (to be repaired).
이 라디오는 수리해야 한다


 

10.  "oneself가 타동사의 목적어"인 경우의 번역

oneself가 타동사의 목적어인 경우 그대로 직역하면 어색하죠~!
이런 경우는 전후의 맥락,
즉 바로 앞의 타동사 또는 그 뒤의 전치사를 보아 "스스로 ...하다"라는
의미로 번역합니다

예)The sheer fact of finding myself loved was unbelievable.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을 믿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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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려드린 10가지 토플 독해 테크닉은 잘보셨나요?
이제 공부하는 방법이나
공부 TIP도 경쟁력이라는거 잘아시죠?

그럼 다음에 이어질 토플 독해 테크닉 2편을 기대하며
오늘 해마쌤의 엑기스는 마치도록 할게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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