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잘하는방법 과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

머리속에 쏙쏙들어오는 핵마학습법 으로
영어공부 잘하는법에대해 알아볼까?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 인사드립니다. 다시 날씨가 매우 추워졌는데요^^

 

 

우리 여러분들은 몇일새 따듯하다고 가볍게 입다가,

다시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영어공부잘하는방법은 과연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영어공부의 길은 무척 험난하기만 합니다.
어떤공부든 마찬가지겠지만 말이죠

그렇지만 공부를 잘하는방법은 기초에 튼실해야한다는것입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문법도 , 독해도 튼튼 해지기 때문입니다.
영어공부잘하는방법도 마찬가지로 기초가 튼튼해야
문법도 독해도 마치 휴지풀리듯 술술 풀리기 떄문이지요.

 아무리 어렵고 고난이도 독해책이라고해도, 그것을 설령 푼다고해도어휘와 영어단어에 중요시하지 않는다면, 결국 높은 영어점수를 받을수없습니다.

 그것은 선생님도 경험했던 과정이기도하고요.선생님은 그당시 기본서로 알려진 영어책으로 공부를 했고,

다른학생중에 한명은, 선생님이 공부하는 책보다 5배정도 두껍고 어렵다고 알려진대학생 1,2학년 수준의 영어책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저는 1개 틀렸지만 다른학생은 70점을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기본서이고 책내용이 비록 그학생에 비해 쉬웠던것은 사실이였지만
기본서에 나오는 어휘나 영어단어를 모조리 외우고, 마스터하다 시피하였고

그 학생은 독해를 푸는데 급급하였지, 어휘에는 신경을 쓰지않았습니다
책수준은 제가 공부한책에비해 5배나 두껍고 수준도 높았던 책인데도 말이죠

 

여기서 제가 해드리고 싶은말은
아무리 고수준의 책으로 공부한다해도 좋은게 없다는것입니다

물론, 수준높은 책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자신의 수준에 맞는 이해가 빠른 책이 가장 좋은책입니다.

 

 

흔히, 영어공부를위한 책을 선정할때,
보통 고수준의 책으로, 공부를 하면,
자신의 수준도 그렇게 높아질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서 공부를 하였을때,
그 수준을 자신이 흡수할수있냐라는것에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자신에 수준에 맞지않는 책으로 공부를하게되면
요령이나 눈짐작으로 문제를 풀거나 독해를 풀이할수는 있겠습니다만,

그 요령이 과연 실전시험에서도 얼마나
허용이 될수있냐는것이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라는것이 요령도 아니고 모험도 아닌데, 실전시험에서
통하는지 아닌지 도박을 하는것자체가 무모하다고 생각이들고요

 

 

하지만 자신의 수준의 맞는 책으로 영어공부를 하면서,
그 책을 정독하고, 나오는 어휘나 영어단어들을 마스터하면서

그 영어책의 있는 모든 내용을 자신의것으로 만드는것이
가장 현명한 영어공부잘하는방법이 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영어공부를 하면서 나오는 단어들, 어떻게 암기해야할까요?

책한권에 나오는 어휘나, 영어단어들만해도
솔직히 그렇게 적은양은 아닐텐데 말이죠

 

그렇다면 선생님이 추천하는 영어공부잘하는방법은 무엇일까요?

위에서 말한 영어공부방법, 그중 핵심이 되는 
쉬운 영어단어암기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공부잘하는방법의 비밀! 해마학습법!.

보통 연상기억법이라고 많이들 들어보셨을껍니다.
해마학습법은 이런 연상기억법에 좀더 과학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선생님의 노하우를 좀더 추가해서 만든,
 암기방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장기기억과 단기기억을 관장하는 해마!..
이 해마를 해마학습법이라는 방법으로, 장기기억으로 할수있게끔 유도하여

오늘 외운 영어단어를 좀더 쉽고,
오래기억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지침서라고 생각하시면 될꺼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영어공부법이라고 해도 정석은 없습니다.
하지만 좀더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제시해드릴수는 있겠지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물가로 인도해드릴수는 있지만
그 물을 드시는것은 여러분인만큼,하고자하는 의지를 가지고
공부에 임하셔야 할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것이 겠지요.

 

해마학습법이라는것도 그렇습니다.
암기방법에서는 현재 가장 효율적인 암기방법이라고 자부합니다.

기존의 암기방법이 틀렸다,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고,
해마학습법을 통한 암기방법은, 기존 암기방법에 비하여

시간대비 좀더 효율이 높은 영어공부를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영어공부잘하는방법 이라는거지요

 

그렇다면 해마학습법에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 경선식 해마학습법으로 영단어 공부하기 >

 

위에 사진을 보면 아시다시피,
해마라는 기관은 기억력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판사처럼, 기억이 앞에 오면,
장기기억으로 단기기억으로 보낼지 결정하게 되는거지요.

그래서 장기기억으로 판정이 되면 그 기억은 오래오래 기억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장기기억으로 기억되는 기준이,
단어를 외울때 이미지 ( 시각화 ) + 단어 를 같이 접목
시켜 외우면

좀더 장기기억으로 구분될 확률이 높다는것이지요.

 

바로 그 방법을 제시해주는것이 " 해마 학습법 " 입니다.

 

 

< 해마 학습법의 원리 >

 

이것이 해마학습법의 원리입니다. 여러분은 위에 그림을 어떻게 보셧나요? 보시면서 과연 이것이 어렵다 라는 생각이 드시던가요?

상당히 재미있는 발상이라는 느낌 들지 않으셧나요? 퀴진.. 귀진.. 아마 보면서 여러분이 나지막하게 읽으셨다면 아마 50% 성공하신거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제부터 무언가 뜨거운것을 보거나, 뜨거워서 귀만지는 사람을 볼떄 퀴진이라는 단어가 여러분 머리에서 아른거릴껍니다.

 

이렇게 평소, 일생활에서 문득 떠오르게하는 힘!
이것이 바로 영어공부잘하는방법의 해마학습법
이라는것이지요

 

< 경선식  해마학습법으로 단어 암기하기 >

 

그렇다고 해마학습법은 영어단어만 연상기업법으로 만든것은 아닙니다,
독해와 문법을 할수있도록 접두어 + 연상법, 어근 + 연상법까지 다양하게
과학적인 방법인 해마학습법으로 제시해 드리기때문에,
좀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암기할수있는 길을 제시해 드리는거지요

 

 

 

 

어떻게 잘 보셨나요 이렇게 해마학습법은
암기방법에 궤를 달리하는 방식입니다.

즉, 무조건 쓰고, 외우고, 쓰고, 외우고 하는
노가다 방식의 암기방법이 아니라는것이지요

 

 

 

만약에, 이 방법을 통하여,
자신이 100개의 영어단어을 외울시간이 반으로 줄어든다면

그래서 그 나머지 시간을 다른 과목에 투자할수있는 여유가 생긴다면
그것은 과연 어떻게 다가올까요?

단순히 시간이 단축되어서 좋다! 라는 생각이 들까요?

 

<수능>은 아시다시피 시간싸움입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주위의 친구들은 경쟁상대가 되어버리는 슬픈현실이고요.

친구들보다 좀더 많이 공부하고, 좀더 복습하고, 다른과목도 좀더 시간을
둬서 공부할수있다는것은 그만큼 큰 메리트가 되어버리는거지요.

남들보다, 좀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남은시간을
복습이나 다른공부까지 할수있다는것,
그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는것
입니다.

 

 

영어공부가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편견 이제 지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공부잘하는방법 추천! 바로 해마학습법이 정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무조건 선생님의 방법이 좋다, 나쁘다 라는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제시해드리는것이란걸 잊지않으시길 바랍니다.

날씨도 쌀쌀한 지금, 감기 안걸리게 유의하할수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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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난해하고 어려운 영어공부, 수능공부의 걸림돌 1위!
외울것도많고 공부할것도 그리많은지!
하지만, < 수능영단어, 영어단어 > 를 분석하면 그안에 길이 보인다고? 영어공부를 하기위한 첫걸음을 걸어보자!

 

안녕하세요 해마쌤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날씨가 영화 15도! 라고 합니다.

 

 

몸이 위축되면 마음도 위축되기가 쉬운만큼,

외출시에는 따듯하게 무장하고 나가셔서, 감기에 걸리지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여 감기기운이 있을땐 따스한 차를 드시는것도

상당히 감기회복에 좋은데요.

 

 

따듯한 보리차나, 오미자차, 생강차를 마시게되면

몸에 활력을 돋아주고, 따듯하게 해준다고하니,

꼭!,  마시도록해요.

 

하지만, 너무 쓰거나, 맛이 강렬해서 맞지않으시면

레몬차나, 홍차등, 따스한 차를 마셔도 효과가 있으니,

꼭 챙겨드셔야 할것같습니다.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영어공부를 잘할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늘 물어보십니다.

 

 

공부에 왕도가 없겠지만은, 분명! 약점은 있습니다.

말이 약점이지, 일종의 공부노하우정도 되겠네요

 

영어공부를 일단 잘하실려면,
수능영단어나, 영어단어,를 많이 알고 계셔야합니다.

문법이나, 독해를 풀려고해도 마찬가지, 단어를 모르면 해석이 안되기떄문에,

영어단어를 많이알아야, 남들보다 높은위치에서 시작하는 것이지요.

 

물론 토익같은경우는, 방학을이용하여 집중적인 공부가 가능하지만,

수능을 준비중이 수능생들에게는, 영어공부만 집중적으로 하기에는

다른과목의 부재를 가져오는 악영향을 끼칠수있기때문에,
좀더 시간에 제약이 많습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좀더 빠르게 영어단어를 외울수있을까요.

초스피드 암기비법! 없을까요?

 

다음 이야기는, 이런 시간제약에 항상 부딪히는
영어단어를 빠른시간에 암기하여-

좋은점수를 얻게된  권호연 학생에대하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고등학교시절에 이 강의를 들었으면
                          제 인생이 달라졌을거에요 ]

 
저는 대학을 졸업한 취업준비생입니다.

영어때문에 원하는 학과에 입학하지 못하였고,
그 뒤에도 계속 방황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어에 재미 조차 없었고, 영어만 보면
그냥 피해버리기에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연찮은 기회로 해마학습을 알게되었고,
무료체험을 통해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전 강의를 들은 것은 아니지만, 제가 수강하고 나서
어느정도 단어를 암기하였는지 체크하였습니다.

먼저 책을 한번도 보지 않은 채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듣고 나서 단어테스트를 하였을 때
확실하게 기억남는 것만 답을 체크하였고,

 딱 보았을 때 모르는 것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보통 한 강의에 30여개 정도 단어가 있는데,
강의만 듣고도 20개정도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복습을 한 것과 예습을 한 것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예습은 책을 전체적으로 한번 읽어보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 한번 눈으로 보았던 것을 느낀다는 생각으로 선생님 표정이나 제스쳐를 따라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한번 예습을 하고 강의를 듣고 난 뒤, 직후와 1주일 뒤에 각각 단어테스트를 해본 결과 직후에는 30여개의 단어 모두 맞추었습니다.

1주일 뒤에 테스트를 할 때에는
그 뒤로 책을 보지 않았던 것도 있지만,

1~2개가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았고,
다른 단어들은 듣자마자 바로바로 연상되었습니다.

복습의 경우 책을 볼 때 예습을 했던 것보다
강의 자체에 집중을 할 수 없어서인지,

1번을 듣고난 뒤 2번을 들을 때
1번을 까먹어서인지 모르지만,

복습을 할 때 예습을 했을 때보다
강의를 떠올리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 복습을 강조하시는데, 저의 경우에는 복습보다
한번 눈으로 읽고 말해본 뒤에 강의를 들으니

훨씬 강의 자체가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뒤늦게라도 영어가 정말 필요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되어 지금에서라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험생 여러분도 지금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세요 !

 

네,  권호연학생의 이야기를 어떻게 보셨나요?

권호연 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하니, 참으로 뿌듯합니다.

 

 

하지만 권호연학생이 잘 말씀해주셨지만,

아무리 효과가 좋은 초스피드 암기비법 이라고해도
꾸준한 복습은 항상 필요합니다.

 

하루에, 1시간에서 1시간30분은 꾸준히 반복을해주셔야

더욱더 좋은 효과를 얻을수있다는것을 인지하셔야합니다.

 

위에서도 말을 했었지만,
영어공부의 70%는 영어단어, 수능영단어속에서 해답이 보입니다.

이, 영어단어 또는 수능영단어가 부족하다면,
결코 영어정복의 길을 순탄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어단어의 정복! 수능영단어의 정복은 꼭 하셔야겠지요?

그럼 친절한 해마쌤은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곧 찾아뵙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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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효율적인 접근 방법을 찾아라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앞선 포스팅에 이어 영어공부 잘하는방법

두번째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서울대를 다니시는 선배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나누어 주셨던 적이 있는데,

그 선배님께서 수학은 "정석 빨간글씨만 외워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는 포괄적 목표를 가지고

공부에 임했던 저에게 획기적인 격언이였습니다.

 

핵심선택공부방법의 효시라고 볼 수 있는데,

그 격언을 접한 이후, 정말 수학은 빨간글씨만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던 중 점차 선배님께서 주신 격언이

정말 빨간글씨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찾고

공부에 임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에 수학의 풀이방법에 대한 나름대로의 실천방법을 세웠고,

그 결과 수학은 암기과목인 동시에 응용과목이라는

확실한 개념정리가 되었습니다.

 

 수학성적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전교 1~2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국어나 사회과목에서도 공부방법에 대한 고찰을 투과하여

상위권성적으로 끌어올리는 결과를 양산했습니다.

 


 

정리해 보면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꼭 조언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조언은 공부방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데 일등공신의 역활을 하고

더불어 공부기간의 단축을 가져다 줍니다.

 

이러한 조언을 밑바탕으로 실행해야 하는 것은

공부를 위해 최소한의 노력이 아니라,

최대한의 노력을 해보고 공부에 대한 평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남들과 같은 열정을 투입한 후

결과에 대한 불평을 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공부에 대한 효율적 방법을 스스로 고찰한 후,

최단거리로 갈 수 있는 방법론을 정하면,

그때부터는 무식하게 실행해야 합니다.

 

여러분~!!

무한한 노력은 절대 최후의 결과를 가져옴에 있어

절망과 실망이라는 단어를 동반하지 않는다는 것

꼭 명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공부와 함께 병행해야 할 부분이 바로

여가생활의 활용입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 토요일 오후에 시간을 두고

정말 신나게 즐겼습니다.

교우관계 및 스포츠 활동을 이 시간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분들도 학습에 열중하는 시간과

 여가생활에 열중하는 시간을 분리하시어

효율적시간 활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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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오늘은 해마군의 강의를 듣고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신 박백희씨 이야기를 보겠습니다.
나이 40에 15년동안의 공백을 깨고 영어공부를 시작해 겪은 경험담을 적어주셨습니다.
분명 어려운 다짐이고 도전이었을텐데 끝까지 강의 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중간에 '한글로 배우는 영어'라고 칭찬해주셨는데 그 표현 참 마음에 듭니다.
워드스펀지를 통해 영어에 한걸음 다가선 박백희씨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Main Story】

나이 40 너머 스펀지에 빠지다!
박백희
약 3년전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죠.
-학창시절 놀기 바빠 공부를 게을리 했던 제가 말입니다.-
동인은 친구와 전화 통화중 "media"란 단어를 "메디아"라고 발음했는데 친구가
"미디어"로 바로 잡아 주더군요.
통화가 끝난 후 저 스스로에게 너무 부끄럽고 화가나서 무척 괴로웠습니다.
고심끝에 영단어와 문법을 시작하기로 하고 서점으로 직행했습니다.
문법교재와 22,000voca를 구입해서 공부에 열을 올렸죠.
저는 개인사업을 하는 관계로 공부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은편 입니다.
하지만 시간을 쪼개 공부했습니다.
15년 만에 보는바라 그리 만만치가 않더군요.
어휘가 눈에 익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저를 괴롭히더군요.
그러던 중 시간이 흘러 2년이 지난 작년 상반기에 잠시 서점에 들렀는데
제 생각을 바꿔 놓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경선식의 워드 스펀지"를 발견 책장을 펴고 읽는 순간 '이거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바로 구입하여 공부하게 됐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말이 실감이 났습니다.
마치 영단어가 한글을 배우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됐죠.
그리고 능률을 배가 시키고 게으름을 피하고 완독하기 위해 강의
(전 코스를 수강하는 패키지 강좌)를 신청하여 시간을 쪼개 완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계속 반복하여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 작정입니다.
요즈음 인터넷 영자 신문을 어느 정도 읽고 있습니다.
경선식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주위 아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고를 해야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수강후기란 것을 처음 올려 봅니다.
끝으로 많은 분들이 스펀지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감사합니다.
정말 이런 수강후기를 볼 때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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