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방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꽃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
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선생님을 만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에 앉은 시간보다 친구들과 밖에 뛰어 다닌 시간이 더 많았던 이 친구가
느지막이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서점에 가서 제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선택한 것입니다.

기초적인 영어 단어조차 몰랐던 이 친구가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독해 능력도 늘고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럼, 이 친구의 생생한 후기 한 번 같이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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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이찬-
 
저는 후기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보통 인문계 고교를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며,
그 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중학생 때는 나쁜 친구들과 나쁜 행동을 하며 반항을 해서
부모님이 저 때문에 웃는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부는 물론 시험 기간 때도 하지 않는 그런 놈이었습니다.

후기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너무 송구스러웠습니다.
부모님 생각을 하며 공부를 한번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려고 했으나,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남들처럼 과외도 하고 싶고, 학원도 다니고 싶었지만 부모님도 많이 힘드시고,
솔직히 저를 믿지 못하셨습니다.
과외나 학원을 다녀도 놀러 다니는 그렇게만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부모님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허나 성적은 그대로고 특히 영어는 성적이 완전밑바닥에서 기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음먹고 단어부터 많이 알자' 라고 생각을 하고
서점을 가서 '경선식초스피드 암기비법' 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작정 단어를 외우다 뒤쪽을 보니 수강후기가 있었습니다.
단어가 그냥 외워진다는 등 성적이 30~40점 올랐다는 등.
솔직히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영어에 너무 조급한 나머지 속는 셈치고 한번 단어 강의만 들어보자 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접할 때는 집중도 잘 안되고
그냥 강의 자체를 듣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한번 끝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어를 완강을 하고 나서 어느덧 모의고사 날이 다가왔습니다.
평소 잘 찍으면 30점 대 후반 못 찍으면
20점 대 후반이었던 제게 성적이 올랐습니다.
겨우5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왜 안 오르지?
공부는 정말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슬럼프에 빠지게 되며 공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 떄 부모님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무조건 단어강의만 듣고 복습은 안 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단어 완강하자 라는 마음으로 복습을 두~세 번 했습니다.
해마 학습법으로 설명해 주신 경선식 선생님 말씀 되새기면서요.
단어를 이제 정말 정복하고 문법을 현재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끝낸 후 문법을 하고 있는 도중에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84점, 자그마치 50점 이상 성적이 올랐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독해, 듣기 마저 열심히 끝낸다면 1등급, 아니 수능 백 점 자신 있습니다.
정말 경선식선생님 너무 존경하고 제 영원한 스승이자 우상이십니다.
한학생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 주신 경선식선생님,
영어를 정복하니 다른 과목들이 더더욱 자신감이 생기네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제 글을 읽고 계시다면,
현재 자기자식들이 또한 학생들 자기자신이 영어를 못한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포기하시지 마시고 경선식선생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이런 골통도.. 공부 한번 제대로 안 한 저도 해냈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도 아닌 외국 말 어려운 과목 영어라는 과목이
 '경선식' 선생님으로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임집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우리모두 영어 1등급을 위해 알차게 뛰어나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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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강 후기를 읽고 공감을 하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부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나는 해도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굳은 마음으로 공부 한 번 해보세요.
저와 함께 단 1시간이라도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곧 영어 단어가 귀에! 눈에! 쏙 들어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앎의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길 진심으로 선생님은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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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외워야 하는 영어 단어들은 넘치고
시간 들여서 외워 두어도 금새 까먹어 야속하기만 하지요~
한국말과 다른 영어적 표현에 같은 뜻이어도
쓰임과 내용이 달라지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애매한 표현들 때문에 친구들의 영어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좀 더 꼼꼼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파트5에서 전치사와 관련된 문제가
항상 2~3 문제 정도 출제된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더 중요하겠죠~~!
저의 초스피드 영 단어를 통해서 단기에 집중적으로
많은 단어를 기억하고 있으신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영 단어들을
귀에 쏙! 머리에 쏙! 들어 올 수 있게 예문을 통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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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ve

1) 계기의 어떤 점(수치)를 가리킬 경우를 제외하곤
'수가 얼마를 넘는다'라고 할 때는 above를 쓰지 않고 over을 쓴다.

There were above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There were over a hundred people in the crowd.

I receive over twenty letters a day.
Don't let the temperature get above thirty degrees.

2) 우리말에 '무엇보다도'라고 해서 무조건 above all을 쓰면 안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most importantly)'이라는 뜻을 갖는 문장에서 사용해야 한다.
 종종 우리말의 '무엇보다도'는 especially가 더 어울릴 경우가 있다.

He likes reading, above all novels.(*)
He likes reading, especially all novels.

Get plenty of sleep; eat lots of good food, and above all try to relax.
There were many qualities that made him a great leader.
Above all, he had charisma.

3) '다른 어떤 것(사람)보다도(more than anywhere, anything, anyone)
'라는 뜻으로
사용될 때는 above all 보다 most of all, the most, by far를 쓴다.

This year English is above all my most important subject.(*)
This year English is by far my most important subject.

The riot was by far the most horrific scene I'd ever witnessed.

4) above mentioned는 명사 앞에 써야지 명사 뒤에 써서 명사를 수식하지 않는다.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the address above-mentioned.(*)
I would be grateful if you would send it to above-mentioned address.


Abroad

1) abroad는 부사이기 때문에 전치사(to, in, at)을 붙이지 않는다.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to abroad.(*)
Since I was small, I've always wanted to go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in abroad.(*)
I would like to continue my studies abroad.

2) abroad 앞에 전치사 from은 올 수 있다.
She came back from abroad saying
how much she had missed her home and family.


Absent

1) absent는 공식적으로 참가해야 하는 곳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말하고
miss는 그냥 모임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나타낸다.

It's a pity that you were absent from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weren't at the training session.
It's a pity that you missed at the training session.

Her teacher wanted to know why she'd been absent.
I wouldn't miss Sandro's party for the world!(=I really want to go to it.)
John won't be at the meeting. He's had to fly to Rome on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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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한 내용을 끊임없이 테스트를 하여 암기효과가 높이세요.
저의 글을 꾸준히 읽는 친구들은 아마도 지난 포스팅 내용을 기억하겠지요~?
구체적인 정보를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쏟은 노력과 정성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자, 오늘부터 짚어주는 틀리기 쉬운 영어 단어 분석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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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새 출발~~!!

여러분 지난 밤 새 공책, 참고서, 형형색색의 펜들도
준비해 놓고 얼마나 설렜나요~?
다들 학년이 올라가 처음 맞이하는
새 교실, 새 친구들은 마음에 드시나요~?
수능을 앞둔 고3이 된 친구들은 이미
다음주에 있을 전국 모의고사가 떨리기만 하겠지요~
대학 신입생들의 새 학기 준비는 더 분주하지요~
처음 집을 떠나 시작하는 대학생활을 하는 친구들은 설레겠네요~
설렘과 걱정이 교차하는 새 학기가 어느덧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설렘이 마치 여행을 떠나는 사람 같은 심정일 거 같네요
저도 매번 새로운 강의를 듣는 친구들을 만나
그들의 초롱초롱한 눈과 공부에 대한 열정을 느끼며 설렌답니다.
선생님이 날씨가 따뜻해지고 싱그러운 봄 기운이 나서 그런지
기분이 좋네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연상 단어는 “출발” 입니다.
여러분의 멋진 출발을 기대하면서
오늘의 연상 단어 시작하겠습니다.

 



Departure [dɪ|pɑːrtʃə(r)]

뜻: 출발, 떠남

연상: 뒤 빠쳐(빠트려): 버스가 뒤에 학생 한 명을 빠트리고 출발해
버리는 모습 연상

Ex: departure time


Before departure, you will be required to provided your leader
with a copy of your insurance policy covering the period of travel.

출발하기 전에 당신은 여행 기간에 적용되는 보험 증서 사본을
당신의 여행 가이드에게 제출하도록 요구될 것이다. 





어때요? 학생을 뒤에 빠뜨리고 떠나버리는 버스가 연상되시나요?
그 느낌을 간직하시고 외워보면 돼요!
오늘의 연상단어 동영상 강의입니다
발음에 유의하며 선생님의 표정과 몸짓을 함께 보면 더욱 연상하기 쉬울 거 예요
그럼 오늘도 단어연상 복습!! 잊지 마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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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무작정 강의만 들으려고 하지는 않나요?
강의를 듣는 것보다
강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습은 공부할 분량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한테 발견되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전국1등, 수능1등을 한 학생들은 대부분
필요한 강의를 꼭 챙겨 듣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복습을 해야 할지 막막하시지요?
그럼, 망각 주기를 통한 복습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리지요.

 

위의 망각 주기를 보면 학습이 끝난 10분 뒤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에는 50%,
하루 뒤에는 60%, 일주일 뒤에는 70%, 한 달 뒤에는 80%를 망각하는데,
망각으로부터 기억을 지켜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복습입니다.

따라서 학습한 내용을 잊지 않고 장기기억으로 만들려면
 ‘10분→하루→일주일→한달’ 주기로 복습이 필요합니다.

그럼 선생님의 강의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복습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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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 영 단어 초스피드 암기 비법

 [고1,2(42강) 고3용(38강)]

방법은 먼저 그 날 했던 것을 복습하고 어제 공부한 것까지 누적해서 복습합니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누적할수록 오히려 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강의를 쉬고 전체 누적 복습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단어가 1초 내에 생각이 날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합니다.

고 1,2,3 모두 완성한 후에는 일주일에 한번,
한 달에 한 번 정도씩 복습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루 1강씩 80일 완성보다는
하루 2~5강씩 단기에 완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복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고, 복습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를 다 암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빨리 그 단어의 뜻을 생각해서 독해를
막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나갈 수 있는가도 중요하다는 것!
반드시 기억하세요~!

2. 문법 강의

[문법 왕 초보 탈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한 강을 2~3파트로 나눠서 듣고 누적복습을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한 강을 한꺼번에 듣고 복습을 하려고 하면,
 이미 50%이상 망각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 강을 나눠서 들으면서 복습을 하면 기억력 향상에 유리합니다.

이해할 부분은 예문, 문제 위주로 복습(2~3번 복습 시 봐야 할 부분 들은 표시)
예문을 보고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암기할 것은 따로 표시해서 매일같이 복습합니다.
이 때 적어도 15번 이상은 반복해야 한다.
통째로 책을 암기할 생각은 하지 말고,
이해와 암기할 부분을 나눠서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 독해 강의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기본,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완성]

제 강의 중간 중간에 복습할 시간을 주는데,
여러분은 그 때를 지켜서 꼭 해야 합니다.
처음 7강정도까지는 강의와 복습만 하고,
그 이후에는 앞에서 들었던 독해 비법을 참고하여 예습-강의-복습을 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응용연습을 병행합니다.
너무 어려운 독해 집이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속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각 강에 들어 있는 유형을 다른 문제집을 이용해서 바로 적용 연습을 해야 합니다.
까먹기 전에 그 날, 혹은 다음 날 반드시 문제로 복습해야만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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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도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공부 시간도 천차만별이고, 그 효과도 천차만별이지요~
제가 강조하는 복습 방법은
한꺼번에 많은 시간을 들여 복습하기보단 자주 복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오늘 배운 것을 반드시 기억해 두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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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리셨나요?
오늘은 토익 점수 100점을 쑤욱!
올릴 수 있는 마지막 비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여러분은 토익 공부를 할 때
리딩 파트에 더 시간과 정성을 쏟을 겁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와 문법만 공부하지 않으신가요?
아니, 그것 말고 또 머가 필요하냐고요~?
무턱대고 단어와 문법만 마스터한다고
토익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만점을 얻기 위해서는 일반 상식도 높여서
구문의 이해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럼,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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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V 실전 문제를 통해 토익 유형을 익히자.

 어휘와 문법을 측정하는 부분인 것은 모두 아실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단기간 내에 승부가 날 수도 있는 파트인 것 같지만
많은 분들이 잘못된 곳에 시간을 투자함으로
그렇지 못한 것이 바로 이 문법 파트입니다.
핵심은 바로 실전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의외로 정말 의외로 약하다는 겁니다.

실전문제를 통한 적절한 학습이 문법파트에서의
정답 율을 80%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에는 의외로 함정이 많이 있지만,
반대로 답을 끌어낼 수 있는 힌트도 역시 많다는 것입니다.
문제 안에 답을 결정하는 힌트가 반드시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자신 있게 문제에 대처하기 바라며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Reading Section에서는 적절한 시간 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art V는 20분, VI는 10분이란 시간 이상 할애를 하시면
결국 VII에서 많은 문제를 지나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죠.
결국 문제 당 30초라는 시간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guess를 하시고 쉬운 문제 위주로
풀어 나가시는 것 도 하나의 요령입니다.

 



Part VI 독해력을 향상시켜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문법에서의 고득점은 단순한 어휘나 문법실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독해력에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토익을 준비하시면서
바로 이 부분을 놓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토익 강의를 신청하시면서
독해력 향상에 Focus를 맞추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많은 독해를 통해서 어휘력과 문법을 모두 정리 할 수 있다는 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Reading Section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하는 또 한가지는
어떤 파트부터 먼저 풀어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독해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문제지에 있는 순서대로 하셔도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Part V부터 혹은 Part VII부터 하시고
Part VI는 맨 마지막에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시간 배정입니다.
    "Part V: 20분/ Part VI: 10분/ Part VII: 40분."
   평상시에 이러한 시간을 배정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밑줄이 있는 부분만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밑줄이 쳐진 단어의 앞뒤를 세심히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울러 소리를 내서 읽듯이 속으로 문장을 읽어 가시면
어딘가 이상한 곳이 있다는 것이 쉽게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동사부분을 보셔야 합니다.
주동사, 분사, 부정사 등 말입니다.
시제 일치, 전치사, 관사, 접속사 등이
이 파트에서 주를 이루는 핵심 사항입니다.

 

Part VII 평소 일반 상식을 쌓아 구문 이해력을 높이세요.

 짧은 구문, 표, 편지형식, 그래프 따위가 들어있는
비교적 문제당 시간이 덜 걸리는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하나의 요령입니다.
 기본적으로 문제만을 먼저 읽고,
그리고 문제를 나름대로 요약해서 기억을 하시고
본문을 읽으시는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문제를 미리 읽으실 적에 주의하실 것은
문제에 딸려있는 보기까지 읽으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보기와 본문의 내용과 Mix가 되어서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다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읽어 내리시면서 나름대로 기억했던 문제에
힌트가 될만한 내용들은 연필로 표시를 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유추를 해야 한다거나,
여러분의 상상력을 상당히 많은 수준까지 사용을 해야 한다거나,
너무도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그 단어 때문에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 등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 파트의 핵심은 구문력 측정입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정확히 읽어내느냐,
그리고 나무가 아닌 숲을 얼마나 볼 수 있느냐를
측정하는 파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만큼은 아닌
비교적 쉽고 일반적이며 상식적인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상식이 있는 분들이 이 독해파트에서는 다소 유리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잘 숙지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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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본 Part V, Part VI, Part VII의 핵심내용을 잘 이해하셨나요?

 

오늘은 리딩 파트를 설명하느냐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토익에 감~이 오시나요?
자, 여러분이 지금 제일 바라는 것이
토익 만점 성적표겠지요~~
선생님과 함께라면 여러분은 효율적인 공부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모두들,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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