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수능 마무리 전략

 

 

  

  안녕하세요? 스피드 메모리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고3 수험생들에게 지난 3년간

중요하지 않은 시기가 없었겠지만 남은 기간이야 말로

어느 때 못지 않게 중요한 기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고3 수험생 여러분께

마무리 학습 방법과 각 영역별 전략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마무리 학습은 새로은 것을 하기보다는

이미 공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게 좋습니다.

그동안 정리해온 오답노트 등을 활용해 불확실했던 단원,

실수했던 단원의 틀린 문제만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도 점수를 높이는 한 방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각 영역별 수능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함께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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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역- 전체시험 영향 주는 1교시 '시간안배 중요'

 

 

 

 

문제지를 처음 접하는 긴장감 긴장감 못지않게

수험생들이 느끼는 부담도 가장 큰 과목일 것입니다.

1교시를 잘 보느냐, 못 보느냐에 따라 그날 보는

 전체 시험에 영향을 끼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수험생들 중엔 오히려 한 문제 한 문제 너무 집중하다가

시간 안배에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언어시험은 무엇보다 먼저 시간조절에 대한 실전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기존에 풀었던 기출문제와

모의평가를 활용해 시간을 안배하는 연습을 해야 하며,

문제 푸는 시간을 머릿속으로 그려 보는 게 중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항은 건너뛰고 쉽게 풀 수 있는 문항부터

 선택적으로 풀 수 있는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특히 독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고전문학은 여러 편을 속독으로 읽으면서

눈에 익혀두는 것도 시간 감각을 기르는 방법입니다.

현대시와 고전시가는 내용 분석 자료를 활용하여 시의 의미와 시대적 배경,

작가의 다른 작품 제목을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수리영역- 교과서 통해 반드시 개념과 공식 숙지

 

 

 

 

수리영역에 대한 마무리는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

대개 문제풀이로만 그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공식을 명확히 알지 못한다면

실전에서 변형된 문제를 접했을 때 어려움을 겪게 됨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교과서를 통해 이론 정리를 하되

확실히 아는 것은 넘어가고 부족한 부분만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게 효율적일 것입니다.

수능 과목 중 수준별 학습이 필요한 게 수리영역이라고 합니다.

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남은 기간 동안 교과서 정리와 고난이도 문제 풀면 되고,

중·하위권은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기도 벅찰 수가 있으니

비교적 쉽다고 생각하는 단원부터 먼저 정리하고

기출문제와 모의평가 문제 풀이를 통해

 명확히 이해한 다음 어려운 단원에 도전하는 게 좋습니다. 

 

 

 

외국어 영역- 어휘와 듣기연습 꾸준히

 

 

 

 

외국어영역, 해마쌤의 주전공이 나왔습니다.

외국어영역은 특히 영어의 독해능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중

가장 기본은 어휘학습입니다.

 

어휘는 기출문제와 모의평가 독해지문의 단어와 숙어위주로 학습하는 게 좋습니다.

독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선 단어가 가진 핵심 의미 외에

다른 의미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어휘 학습은 꾸준함이 관건이므로 매일 규칙적으로

해당 어휘를 사용한 지문을 풀어보며 독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듣기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수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듣기는 당일 컨디션과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듣기 연습 시에는 완벽한 해석을 하기 보다는

비교적 발음이 정확하게 들리는 어휘 위주로 해석을 유추하면 되겠습니다.

 

 

 

 

탐구영역- 최근 3년간 기출문제 안에 답이 있다

 

 

 

 

 

탐구영역은 해마다 출제되는 문제가 다소

정형화되어 있는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최근 3년간의 기출문제와 모의평가 문제들을 살펴보면 답이 보인다고 합니다.

 

보기에서 제시하는 내용 하나하나의 옳고 그름을 파악하고,

표의 경우 항목별 연관성, 그래프는 나타낸

변화의 의미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출문제 해설 부분을 보면서 이해가 안 되거나 정보가 더 필요한 경우에는

 교과서나 인터넷 검색 등을 활용해 내용을 확인해야합니다.


탐구영역은 체력적으로 힘들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오후 시간에 시험을 치르므로

 꼭 필요한 암기사항들은 노트에 정리하여

외국어 영역이 끝난 후 휴식 시간을 활용하여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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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 수능을 앞두고 신종 플루로 인해 학교수업이 차질을 빚는 등

수험생들의 불안이 그 어느 해보다 클 것입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가급적 대중접촉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세정제 사용 등을 통해 신종 플루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신종 플루에 대한 지나친 불안감은

 오히려 학습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정보가 수험생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만 정리하며 해마쌤 경선식은 물러갑니다.

 

여러분 안녕~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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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에 인사 드리는  해마군 입니다!
좋은 계획 세우셨는지 궁금하군요!
5월엔 좋은일로만 가득 하시길 바래요^^

저는 늘 강의를 할 때마다 여러분이 좀 더 재밌게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공부는 억지로 하는 것 보다 재미를 느낄때가 훨씬 더 효과적이니까요^^
그래서 여러분이 제 강의를  재밌게 듣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시금치를 먹은
뽀빠이처럼 힘이 불끈불끈 솟아나요~
오늘의 주인공인 박가희 학생처럼요~
고3 수험생 임에도 불구하고 정성스런 후기 남겨 주셔서 너무 고맙구요^^
조금만 더 노력하셔서 외국어영역을 완전정복 하는 그날이 빨리 오길 바랄께요!
언제나 화이팅 하자구요~



수강후기입니다.


 

 박가희 님


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외국어 영역.. 정말
아무리 강의듣고, 문법을 열심히 들었어도 단어가 부족해서 항상 50점대를 넘지 못했답니다.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단어 강의라도 들어 우선 급한불 먼저 끄자는 심정에 혼자 책으로 공부하던 '스피드메모리'를 강의로 듣기 시작했습니다.

1.5배속으로 듣는데, 전혀 지장도 없고 짧은 시간에 80%이상 제 기억에 남더라구요-
물론 말도안되는 부분도있고, 억지인부분도 있지만, "에이~ 이건 억지네"하면서 한번 더 보게되고 그로인해 훨씬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무엇보다 강의를 많이 듣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풀어도 훨씬 단어가 눈에 잘들어 온다는 것은 빈도수가
높은 단어만 모아놨다는걸 증명하는데, 정말 확실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해마뿐만아니라 어근으로도 단어를 암기하게 해주셔서 그걸통해 이것저것 추론까지 할수 있게 되었어요, ^^

맘만 급한 수험생에게 제대로 된 단어강의로 영어에 뒤늦게 재미를 붙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_"_


아 그리고, 네이버같은곳에 해마학습법은 별로라고,. 이런 저런 얘기가 많이 있던데그중에 제일은 역시 '발음'부분이더라구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올바른 발음으로 몇번 말해주시고, 그걸 연관지어서 설명해 주셔서
발음혼동은 없구요-

다만 처음엔 스펠링만 보고 단어가 생각나는게 아니라 한번 읊어야지
단어가 떠오르더라구요-[아마 발음과 뜻을 연상시켜서 하는 방법이라 그런듯^^;]

복습 자주하면 연상과는 상관없이 그냥 툭툭 나오구요~~~~
복습이 왕도인 것 같습니다.^^

여튼 재밌게 단어공부 하고 있습니다.~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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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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