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영어 과목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안타까운 학생들은 기출문제도 풀어보지 않은 채

무조건 '아, 공무원시험이면 어려울 거야' 라는 생각으로

학원부터 찾아가 자기 수준에 맞지도 않는 강의를 듣는 다거나

무조건 다른 학생들을 따라하려고만 하는 학생들이예요.

일단 기출 문제를 풀어보고

'아, 공무원시험에는 이 정도 수준의 문제가 나오는구나' 하고

먼저 감을 익혀둬야 합니다.




그러려면 자기 자신을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데요,

공무원시험 영어공부는 반드시 단계별로 올라가야지,

단계를 훌쩍 뛰어넘을 순 없지요.

기초를 바탕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려야 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시험 대비를 하여 등록한 학원에서는 '이 정도는 알겠지' 하고

기초단계를 뛰어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강의를 따라가며 모르는 영어단어 정리하는 데만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게 되죠

하지만 그럴 필요 없이 자기가 모르는 영어단어부터

완벽하게, 빨리 공부하는 초스피드 암기비법을 통해

기본을 쌓은 다음에 학원을 다니는 등의 공무원시험 대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일례로, 예전에 저한테 직접 상담을 받으러 온 학생이 있었는데요,

중학교 수준의 단어도 모르는 상태에서 학원 강의를 듣다 보니

교재와 노트에 단어 뜻이 빽빽하게 적혀 있더군요.

그렇게하면 남들이 1시간할 때 10시간 공부를 하는

지극히 비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밖에 없고, 끝까지 가기도 힘들죠.






그리고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공무원시험에서

영어 어휘시험이 굉장히 어려웠는데요,

지금은 어휘 수준이 많이 낮아졌고

문법이나 독해에 나오는 어휘는

90%이상이 수능단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시험 대비용 두꺼운 영어단어 책부터 시작하는

비효율적인 학습법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있는데요,

가장 많이 나오는 수능단어부터 마스터하고

어려운 단어는 단계별로 조금씩 암기해나가는 그런 작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공무원시험의 독해 수준도 수능 수준입니다.

독해 공부를 할 때는 절대 어려운 지문을 시간을 들여 품고 있지말고,

자기 수준에 맞는 지문 해석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단, 독해요령은 반드시 강의를 통해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혼자서 터득하려 하면 분명 효율이 떨어지기 마련이죠.

강의를 통해 응용력을 키운 이후부터는

혼자 공부해 나가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공무원시험의 난이도를 보면, 문법도 수능어법 수준에서 90%이상이 나오고

나머지 10%정도가 수능보다 조금 어려운 레벨입니다.

하지만 그 10% 때문에 두꺼운 문법 기본서들을 공부한다면

굉장히 시간 오래걸리죠.

수능 수준부터 완벽하게 해 놓으면 웬만한 기본 개념은 확립됩니다.

그 다음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역으로 두꺼운 문법 기본서들을 찾아 정리를 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내일 일기'라는 말이 있지요?

자신의 미래를 마치 오늘 일어난 일처럼 기록하면

시레로 자신이 미리 기록했던 것과 같은 미래가 펼쳐진다는 것...

긍정적인 마인드로, 긍정적인 내일을 그려가며 공부해 보세요

훌륭한 공무원이 되는 그 날을 머릿속에 그리면

분명 영어공부도 더 높은 능률이 오를 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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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1466124739 2016.06.17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가여~


독해를 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뭘까요?

네, 바로 어휘입니다.

그렇다면, 어휘 다음으로 부딪히게 되는 문제는 뭘까요?

역시 문법의 독해 적응력이겠지요.

최근 토플이나 토익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문법의 중요성은 조금 줄어들고 그에 비해 실용적인 독해를 강조하는 분위기죠.

하지만 독해를하려면 실질적으로 어느정도 문법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보통의 다른 강의나 교재들에서는

바로 이 문법과 독해의 연결성이 약합니다.

하지만 경선식에듀는 문법, 독해, 어법 문제 세 가지를 연결하고 있죠.

이번 시간에는 문법이 독해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위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예문을 한 번 살펴 볼까요?

 

The common argument against assisted suicide is

that shoes who help others die against god' s will.

 

만약 대충 감으로 해석하는 경우라면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일반적인 주장,,,~에 대항한다...?
자살을 도와줘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 어긋나는 주장은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을 죽게끔 도와주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신의 뜻에 위배된다...

 

 

어떤가요? 잘못된 해석법이 많지요?

그런데 정확히 해석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도움받는 자살에 반하는 일반적인 주장은 /

다른 사람이 죽는 걸 돕는 사람들은 신의 뜻에 대항하는 것이다.

 

1. 전치사구의 독해방해

2. 보어절(that 이하) 속의 관계사저

3. help + 목적어 + 동사원형 or to 부정사

4. 주어 + 관계사절 + 본동사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이 네가지의 독해요소들을 통해 끊어읽기 연습을 할거예요.

끊어읽기 연습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일일이 끊어 읽지 않더라도

지문만 봐도 직독직해가 될 것이다.

처음부터 직독직해가 되면 좋겠지만

원어민들과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죠.

하지만 앞으로는 원어민들의 어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독해를 공부하는 데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문법, 독해 요소가 많기 떄문에 대충 해석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충 넘어가면 다음 지문에서 비슷한 걸 발견하면,

다시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100개의 지문을 공부한다고 해도 모두 쓸데없는 공부가 되죠.

단 1개의 지문이라도 완벽하게 공부한다면,

거기서 파생되는 100개, 1000개의 지문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이게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핵심입니다~!

수학도 원리를 알면 으용이 되죠?

독해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원리가 바로 '독해비법'!!!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독해비법 맛보기* 


1. 모든 문장은 명령문을 제외하고 주어 동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다.

 

a. 주어 + 동사 ~

Someone was breaking a winow downstairs!

문장이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주어 + 동사'가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b. 부사 or 부사구(,) 주어 동사 ~

At midnight she was reading her favorite detective story.

'she'라는 주어 다음에 'Was reading' 이라는 동사 덩어리가 나오죠.

 

 

c. 부사절, 주어 + 동사 ~

As she thought it might be a dead.

'즈어 + 동사' 다음에 '주어 + 동사'를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주절과 종속절을 이어주는 접속사가 필요합니다.

 

 

2. 의미단위로 묶어주고 끊어 읽기

 

a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 (명사)

(a beauthfus girl, / her beauthfus sister)

(a very beauthfus girl, / her very beauthfus sister)

she was reading / (her favirite / detective story.)

관사/소유격 다음에는 항상 명사까지 끊어주세요.

 

b. 전치사+ (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명사/대명사

(for him, / at home)

(in the darkness, / in his house)

(on the very complete darkness, / at his very dirty office)

일단 전치사가 떴다 하면, 명사나 대명사까지 한 식구로 취급해줘야 합니다^^

거기까지를 끊어 읽어야 하는 거죠~!





어떠셨나요?

이 정도로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는

'정말 쉽고 통쾌한 설명이구나~'라고 느끼실 수 있을 텐데요,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독해요령을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 에서는 모든 문장에 무한히 적용되는

막강한 독해비법들이 담겨있는데요,

속독을 위한 끊어 읽기와 직독직해 훈련을 통해

최소의 시간을 들여 최대의 독해실력을 얻을 수 있는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이제 '감독' 와는 영원히 "bye bye~"를 할 수 있겠지요? ^^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read.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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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아이들 조기 영어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저희 큰 아이가 영어영재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원생들끼리 마난 대화하는 걸 보면
저조차도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아이들끼리 만나면 한국어를 쓰지않고
영어로만 얘기하기 때문이죠.


아이들의 학습력은 정말 놀라울 정도죠!
특히 발음은 어른들의 습득량의 몇배나 높습니다.
제 아이의 경우를 지켜보면서
아이들이 뛰어 놀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지요,

아이들에게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을 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혹 아이들에게 TV를 아예 안보여주는 부모님들도 많은데요.
아이들이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재미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하루 2시간 정도는 괜찮지 않나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요즘은 '뽀로로' 같은 경우만 해도 TV에서 영어 방송이 나오지요?
이렇게 아이들 영어교육 환경이 좋아진 만큼
놀면서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자연스러운 영어공부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도
아이들 조기 영어교육의 좋은 팁(TIP)이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재미난 TV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영어공부의 동기부여가 되어 줄 수 있다면
비단 어린 아이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동기 부여가 되어줄 만한 것이 바로 '해외여행'이 아닐까요?

해외여행을 한다면, 그 어떤 나라에 나가 보더라도
영어가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게 되는 계기 마련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또 저만의 팀(TIP)을 드리자면,
해외여행을 가게 되실 때에는
패키지 여행보다 자유여행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직접 현지에서 부딪히면서 재미있는 추억은 물론
몸소 부딪히는 영어공부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굳이 해외가 아니더라도
가까운 이태원에 나가보는 것도 영어교육을 위한
유익한 아웃도어 활동이 될 수 잇습니다.
이태원에 있는 다양한 외국인들을 접하며
회화도 건네보고 영어를 가깝게 느끼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니까요

이제 겨울의 막바지에 접어들게 되었는데요,
어제부터는 봄을 알리는 겨울의 마지막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비가 그치고 내일 부터는 꽃샘추위가 이어질 거라고 하는데요
완연한 봄이 오기전까지 건강에 유의하시고, 꽃샘추위가 끝나고서는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느끼며 영어공부를 위한 기분
 좋은 환기를 시켜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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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4월 9일 국가직 공무원 9급 시험이 있죠?
준비하시는 여러분 모두 노력하신 만큼의 결실이 있길 바랍니다.

공무원 시험은 경쟁률이 높은 만큼
시험에 성실히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또 그에 못지않게 시험이 끝난 후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문제의 경향과 대책을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집중 분석해 드릴 내용은
작년 국가직 9급 여어 시험의 어휘, 문법, 독해 문제의 내용과
다가올 공무원시험의 대비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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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 *

작년에 출제된 어휘 문제도 '워드스펀지 이센셜코스 1,2'가
100% 적중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어휘문제는 1번과 4번, 2,3,11번은 숙어문제였습니다.
수능을 초과하는 어휘로는 retrospective insolvent, invertde, decoded였고,
나머지는 대체로 수능 수준이었습니다.

1. outspoken (워, 수) 동의어 찾기
a. reserved(워, 수) b. wordy(워) c. retrospective(워,수) d. candid(워,수)

4. 빈 칸 완성
a. insolvent(워) b. inverted(워) c. distracted(워,수) d. decoded(워)

앞으로의 대비

여전히 토플 수준의 어휘가 출제되고 있지만 예전의 나왔던 
GRE 수준은 이제 출제되지 않습니다. 대체로 워드스펀지 이센셜 1,2까지만 공부하면 어휘와 문법, 독해 모든 문제를 커버할 수 있고, 수능을 초과하는 고급어휘는
한 지문에 1~2개 내외이므로, 어휘, 문법, 독해를 위해 우선 워드스펀지
 이센셜 1,2를 철저히 학습하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물론 공무원 7급 수험생분들은 이센셜코스뿐 아니라
어드밴스드 코스까지 공부하셔야겠죠.

 


* 문법 *
문법 역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에서 100% 적중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작년 역시 2009년과 마찬가지로 수능 수준의 문법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문법 보다는 독해와 연관된 기본적인
문제위주릐 문법 공부를 한 후 응용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겠죠

앞으로의 대비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을 완벽히 소화하신 후,
기출문제와 문법 문제만으로 구성된 문제집을 풀어보는 방식으로 대비하세요.

문5. ①looked forward to this visit more than one ② would think,
③considered I was flying seven hundred miles to sit alongside a
 ④dying man. But, I seemed to slip into a time warp when I visited Morrie, and I liked myself better when I was there.

 

 ③ Considering(Seeing) that ~ (~을 고려하면) (통쾌한 문법 84pg)


문6. New York's Christmas is featured in many movies
①while this time of year,
②which means that this holiday is the most
romantic and special in the Big Apple.
③The colder it gets, the brighter the city becomes
④with colorful lights and decorations.
 

① 전치사 + 구, 접속사 + 절 (통쾌한 문법 185pg)

② 앞 문장 일부나 전체를 받는 which (통쾌한 문법 105pg)
③ the 비교급 ~ , the 비교급 ~ (통쾌한 문법 129pg)
④ the 비교급 ~, the 비교급 구문에서 원래의 문장을 생각하라(통쾌한 문법 129pg)


문 7. 다음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영어를 배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 It is by no means easy to learn English.
② 비록 가난하지만 그녀는 정직하고 부지런하다.
-> Poor as she is, she is honest and diligent.
③ 사업에서 신용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Everything in business is so important as credit.
④ 그 남자뿐만 아니라 너도 그 실패에 책임이 있다.-> You as well as he are responsible for the failure.

 

① to부정사 (진주어 가주어) (통쾌한 문법45pg)

② 보어 as 주어 동사 = 양보 or 이유 (통쾌한 문법 154pg 강의)
③ 부정어~as(so) 원급 as A: 최상급의 의미 Everything→Nothing (통쾌한 문법 126pg)
④ A as well as B의 동사는 A에 일치시킨다. (통쾌한 문법 171pg)

 

12. 다음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거 중 중 가장 옳은 것은?

우리가 작년에 그 아파트를 구입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① I wish we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② I wished we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③ I wish we had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④ I wished we had purchased the apartment last year.

 

 I wish + 가정법 시제 문제 (통쾌한 문법 146pg)

 

* 독해 *
독해 역시 수능 수준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어휘도 한 지문에 토플 수준의 단어는 1~2개로 비교적
 수능수준의 단어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대비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에서 가르쳐 준 독해비법으로
해석되지 않는 문장은 한 문장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를 통해
정확한 독해 방법을 익히고 여러분의 수준에 맞는 독해 연습서를 이용해서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면서 응용훈련을 하시면 됩니다.
또한 이번 여어시험은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에서 가르쳐 준
유형별 풀이비법을 적용하면 10분 정도의 시간을 벌 수 있는 시험이었답니다.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강의를 적극 활용해 보시면,
보다 정확하고 빠른 문제풀이가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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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추위가 가고
이제 평년의 기온을 점차 회복해가고있습니다.
아직 훈훈한 기온은 아니지만, 오후엔 그래도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긍정적이고 가뿐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공무원시험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공무원시험에서100%의 적중률을 보인 해마영어 역시
앞으로도 여러분의 공부에 큰 버팀목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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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 말은 문화와 역사 뿐 아니라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투명한 진리일텐데요
아마 여러분이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이렇게 느끼는 순간이 많을 겁니다.

어휘의 양이 쌓이고 쌓이고 나면
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독해가 자연스럽게 된다거나
리스닝 공부를 꾸준히 했더니
뭉쳐서 웅얼거리던 원어민의 말이
어느 순간 한 단어씩 끊어져 분명히 들린다거나 하는 경험 말이예요.

맞습니다! 영어공부는
그 중에서 특히 영어듣기문제는
자주 쓰이는 언휘와 유형을 꾸준히 공부하면
어느 순간 여러분이 '아는만큼' 들리게 된답니다.
그러니 오늘 알려드리는 듣기 평가 유형의 엑기스도
열심히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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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유형 : 심경

1. 유형의 힌트
- 해당되는 사람의 말을 유의해서 듣는다.
- 감탄사의 표현에서 힌트를 얻는다.
- 상대방의 표현에서 거의 답을 추론한다.
1) 대화의 첫 부분에 답이 있다.
대화의 첫 부분을 잘 들으면 대부분 감을 잡을 수 있는데
이는 대화의 첫 한 두마디에서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고
심경을 드러내는  말들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 HI, SU-jin, you look so happy, what's up?
--what happened, Sam? You look sad.
cf) happy, sad 등 상대방의 ㅏㅇ태를 나타내는 형용사가 나온 다음에
what’s up? what’s the matter?  등의 질문이 나오므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들으면
그 사람이 처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선택지에 나오는 형용사를 완전히 익혀야 한다.
- 긍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terrfic (훌륭한) cheerful(유쾌한)
 satisfied(만족스러운)
relexed(느슨한) lively(생기있는) amusing(재미있는) delighted(즐거운)
- 부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upset (낭패한) depressed(의기소침한)
 gloomy (우울한) confused(혼란스러운)
 frustrated(실망한) embarrassed(당혹한)

2. 마음을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항상 You look sad 처럼 직접적인 형용사가 나오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대화를 통해 그 심정을 파악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한다.
1) She sent me letter with her picture. And guess what?
She’s coming to Korea to visit me.
 I can’t believe it! (happy, joyful, excited, pleased, delighted한 감정 유추)

2) A: it’s miracle that your brother survived the car accident.
B: It is, but I’m not sure he can make it.
(사고에서 살아 났지만 아직 상태를 장담할 수 없어
Worried, Nervous, irritated한 심정)
3) I can't eat sweet anymore, you know how much i like candy.
I can't live without it.
(좋아하는 단 것을 못 먹어서 gloomy, depressed한 상태)

제 9유형 : 특정 정보

1. 전공 관련 어휘
music(음악) law(법학) biology(생물학) mathematics(수학) chemistry(화학)
economics(경제학) history(역사학) philosophy(철학) medicine(의학) engineering(공학)

2. 직업 관련 어휘
1) salesclerk(판매원)
customer(고객) size(치수) refund(환불) expensive(비싼) discount(할인)
fitting room(탈의실) regular price(정가) try on(입어/신어 보다) I’ll take this.(이걸로 사죠)
2) doctor(의사) /dentist (치과 의사)
sick(아픈), consult(진료, 상담하다), patient(환자), examine(진찰하다),
check-up(건강진단), blood pressure(혈압), emergency room(응급실),
have tooth pulled(이를 뽑다), prescribe medicine(약을 처방하다),

3) tour guide(관광 안내원)
trip(여행), sightseeing(관광), schedule(일정), tourist(관광객),
monument(기념물),

3. 날씨 관련 어휘
sunny(맑은), snowy(눈이 오는), windy(바람이 부는), drizzly(보슬비 내리는),

foggy(안개가 낀), stormy(폭풍우 치는), low(최저 기온), high(최고 기온), partly cloudy(가끔 흐린)
- 날씨는 오늘 날씨부터, 내일 날씨로 나온다. 어제의 표현보다는 내일의 표현을 유의한다.
- 시간 순으로 예보가 된다는 점에 착안한다.(어제→오늘→내일 ;
오전→오후→저녁)

4. 동작 관련 어휘
spread out your arms and legs(똑바로 서서 두 팔을 위로 벌린 상태)
place your hands on top of your head(양손을 머리에 얹은 상태)
bend your waist(허리를 굽힌 상태)
put your hands on your sides(양손을 양쪽 허리에 각각 붙인 상태)
set your legs apart(양다리를 벌리고 선 상태)

5. 그림으로 자주 제시되는 상황과 표현
- 도서관 : How many books can I have at a time?
- 버스 / 비행기 : Would you fasten your seat belt?
- 상점 : How much is this shirt?
- 사무실 : Will you hlep my work, please?

제 10 유형 : 말하기
1.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유형
1) 마지막 말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마지막 말을 통해 그것이 질문인지 푸념인지, 격려나 칭찬인지, 불평이나 원망을 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한다.
즉, 그 말의 의도나 내용을 이해해야 어떤 응답을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2) 이 남자, 이 여자의 태도,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남자(여자)의 응답을 고르는 문제라면 남자(여자)가 화제에 대해 취하고 있는 태도나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대화의 주제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상대방에게 충고를 하는지 푸념을 하는지 늘어놓는 입장인지 등의 기본 태도에 따라 그 사람이
할 말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ex> I wish i could, But i have to catch the train to see my grandpa.
Sorry I can't make it. (→이게 마지막 말이었다면
 이 사람들은 사정상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해 하고 있는' 상황,
그러므로 적절한 응답은 'That's okay. Maybe next time'등이 적당하다)
ex> I wish that were posiible but  it's not.
(→ 불가능한 일에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 상대방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말
'Sorry to heart that. it'd be nice if you could'이 필요하다)

2. 기타 유의할 점

- 말하기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문제로 이어질 '응답고르기 문제'는
방송을 듣기 전에 선택지의 내용을 빠르게 읽고 대강의 뜻을 파악한다.
- 답은 대화의 흐름 속에서 찾아야 한다.
(전형적인 응답관계만을 묻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 전반부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
후반부에 그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이 무엇인가를 묻는다.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들을 익혀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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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 유형에 대해 모두 정리해 드렸는데요~
독해도 어휘와 문법을 많이 다지고
최대한 많은 지문을 접하고 풀어보는게 중요하듯이
영어듣기 문제도 유형과 어휘를 많이 습득하고
꾸준히 듣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 새
수능영어 점수를 올려주는 든든한 아군이 되어 있을 거예요.


언제나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합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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