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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3 경선식 해마 학습법 공부 잘하는 뇌 만들기2~

 

 

  공부잘하는 뇌 만들기 2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지난 번 함께 알아 본

공부잘하는 뇌를 해마운동법을 통해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알아 봤는데요

 

다시 한번 되새길 겸 Key Point를 말씀드리면

 

1. 기분좋게 공부하라

2. 감정적 요인을 활용하라

3.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우라

4. 적절한 수면을 취하라

 

새록새록 기억이 나시나요?

 

오늘은 공부 잘하는 뇌 만드는법 2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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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부르는 호르몬인 멜라토닌melatonin이 분비되는 시간이

사춘기가 되면 차츰 늦어지기 되어 사춘기가 되면

늦게 잠들게 된다고 합니다.

 

인체에 내장된 ‘생체 시계’로 불리는 멜라토닌은

뇌 속의 송과체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데

은 잠을 자도록 해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풀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느끼면 신체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라는 호르몬을 분비해 기억력을 저하시킵니다.

 

그런데 잠자는 동안 멜라토닌이 스트레스 저항력을 높여주면

학습할 때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뇌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에 적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청소년기 아이들은 충분한 수면,

멜라토닌이 잘 분비되는 질 높은 수면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시작하는 시간은 보통 밤 9시부터 11시 사이고,

새벽 2시경에 최고조에 달한다고 합니다

 

청소년기에는 멜라토닌 분비가 이전보다 2~3시간 늦어지므로 12시부터 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밤 12시를 넘기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년이여~잠자리에 드는 시각을 일정하게 하라!

 

 

 

수면 관리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면 주기를 바로 잡는 것 입니다. 

 

이는 수면의 질을 높임으로써 학습을 위한

최적의 두뇌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인데요,

 

이때 일찍 일어나려 하기보다는 일정한 시각에 잠드는 을 권장합니다.

청소년 시기에 일어나는 멜라토닌의 변화를 고려할 때

자정 전에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이 좋습니다.

 

만약 내가 새벽 2~3시가 돼야 잠들던 케이스라면

수면 리듬을 바꾸기 위해

2주 정도의 기간을 갖고 평소보다 30분씩 앞당기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주말에도 취침 시간을 지켜야 하고,

일어나는 시각도 한두 시간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말에도 수면 리듬을 지켜야 몸의 습관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늦잠을 자지 않는 대신 주말에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하면

수면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잠자기 전에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은

수면의 질을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것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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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잠자는 시간이 평균 26이 된다고 합니다.

잠을 못자면 사람은 예민해지기도 하며

컨디션 조절이 힘들어지며

모든 행동에 있어서 생체 리듬이 깨져 버립니다.

 

좋은 수면 습관이 바로

좋은 뇌를 만드는 비결일 것입니다.

 

건강한 뇌는 바로 해마학습을 위한

바탕이 되는 것이구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며

해마쌤 경선식은 여기서 물러갑니다

 

여러분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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