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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5 [2009학년 외고 입시] 2009학년도 서울권 6개 외고 전형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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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중학생 여러분들은, 굉장히 많은 꿈들을 꾸고 계시죠?
저 또한 그때에는 굉장히 여러가지 꿈을 꾸곤 했던것이 기억 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의 하루는 그렇지 않은 사람의 하루보다
더욱 알차고 행복한 것이 되어야겠죠?

위의 사진은 세계의 두뇌가 모여든다는 하버드의 야경 사진이랍니다.
나도 하버드에 가고 싶어! 라며 공부하는 분도 계실듯 하네요.
꿈은 크게, 하지만 현실에서 노력하는것이 포인트라는 말 여러번 드렸었죠?
해마군은 여러분들의 꿈을 지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게 해마군의 꿈이랍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해마군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꿈은 무엇인가요?
분명, 외국어영역을 너무 좋아해서, 여러가지 언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도
많이 계실거라 예상이 됩니다, 그런분들은 외고 진학을 꿈꾸고 계실텐데요.

그래서 2009학년도 서울권 6개 외고 전형요강을 준비했습니다.
올해 전형의 포인트는, 내신이 높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영어공부'가
포인트라고 볼 수가 있겠네요. 영어공부에 대한 고삐를 늦추지 마세요!

꼼꼼히 둘러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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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듣기, 수능 기출문제 풀면 도움 돼 =

내신이 강화됐지만 올 입시에서도 합격 여부는 영어듣기와 구술면접이
결정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얘기다. 한영외고 임휘덕 입학관리부장은
“영어능력우수자·전문어우수자 전형에서 활동실적이나 면접에서
가산점이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원외고는 올해 영어듣기 시험에서 교과 지식을 요구하는
‘독해형 듣기’ 문제 등을 낼 전망이다. 강신일 입학관리부장은
“영어를 잘해도 역사·지리·경제 지식이 없으면 풀 수 없는 문제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외고 영어듣기 문제는 ‘수능형’이므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www.kice.re.kr)에서 외국어영역 기출문제를 내려받아 공부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독해형 듣기’ 연습도 꾸준히 해야 한다.

김민환 원장은 “원어민이 빠른 속도로 읽는 영어듣기 문제는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풀어봐야 한다”며
“시험 한 달을 남겨두곤 이어폰을 꽂지 않은 상태에서
듣기 연습을 반복할 것”을 권했다.

시험 당일에는 스피커로 영어 문제를 듣고 풀어야 하기 때문이다.
영어듣기 문항별 배점 정보를 파악해 전략을 짜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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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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