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쌤입니다^^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내가 얼만큼 열심히 공부를했는가?
얼마만큼 실력이 쌓였는가를 평가하는 도구가 시험인데요
학생여러분들 모두가 열심히 공부한 만큼 만족스런
결과를 얻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받고서는 낙담도 하고,
조금 더 열심히 할껄 하면서 후회도 하곤 하죠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이 나와도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이번 시험에서
미흡했던 부분이 무엇인가를 세심하게 체크해보시고
다음에 있을 시험을 착실히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대비하고 복습하면
언젠가는 꼭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여러분께 돌아온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이세희 학생의 경우처럼 말이죠!
제가 여러번 강조했던 이 말 혹시 기억하시나요?
대충 감으로 아는 영어단어는 정말로 아는 것이 아니고
실제 영어시험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말이예요

세희 학생도 처음에는 어설프게 아는 영어단어들로
어느 정도의 성적은 얻을 수 있었지만,
점점 점수가 떨어지는 것을 막진 못했다고 해요.
그리고 드디어 경선식 초스피드영단어장을 만나
재미있게 정확이 영어단어를 외우는 습관을 들여
결국 좋은 결과를 얻었군요!!


             완강했습니다^.^ 이세희 / 2010.03.11              

이번에 초스피드영단어 고1,2단어 완강한 고3입니다^^
제가 영어단어막장 중에 상막장.....이었는데요ㅋㅋ
지문 하나보면 모르는 영어단어가 20개 나오는 정도?
뜻을 안다고 해도 느끼이나 감으로만 파악하지 정확하게 뜻을
아는 영어단어는 얼마 없었구요
영어단어만 알았더라면 간단하게 맞출 수 있었던 문제들인데 단어를 몰라서
틀린 경우가 대다수였어요ㅠㅠ 고1모의고사에서 80점대였는데 점점 떨어지더니
고2 1학기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64점 찍고.........
중학교 때부터 영어학원 다니면서 수능 공부를 했었는데
귀찮아서 영어단어는 제대로
외우지 않았던 탓에..1학년 ㅈ학년 중반까지만 영어단어 정말 외우기 싫어서
거들떠 보지도 않았거든요ㅡㅜ
이대로 가다간 정말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ㅓ 여기저기 수소문 하다가
경선식 초스피드영단어장을 친구에게서 추천 받고
딱 4달 전부터 이거 제대로 못하면
이젠 끝장이다라는 각오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딱히 강의를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에 책만 가지고 하루에 꼬박꼬박 1강씩
열흘을 했는데요..너무 스피드가 안 나는것 같고 초스피드영단어 강의를 들으면 더 잘 연상이 된다는 말을 듣고 12강부터는 초스피드영단어
강의도 같이 병행하게 되었습니다ㅎㅎ
확실히 강의를 같이 들으니깐 속도가 나더라구요!
또 경선식 선생님이 책에서도 강조하시고 초스피드영단어 강의에서도
 강조하신 복습, 전 정말 복습 매일매일 철저하게 했습니다. 복습을 계속하니깐 나중엔 책에서 단어가 있는 자리도 외워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본 2학년 마지막 모의고사
정말 놀랐습니다. 물론 그 전에 혼자 기출문제 풀어볼 때나
수업 할 때 외운 단어들이
연상상황과 같이 떠오르면서 영어공부가 재밌어지고
한 문제 한 문제 풀릴 때마다
속이 시원했는데 모의고사에서 단어가 보이니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물론 점수도 올랐습니다!!>.<
제가 홍보도 많이 해서 저희반 아이들 초스피드영단어정말 많이 쓰고 있어요ㅋㅋ
한 동안 고1,2 단어 좀 더 복습하고 계속 고3꺼 나가려구요ㅎ.ㅎ
앞으로도 쭉 경선식 선생님만 믿고 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고민하시는 분들 그만하시구 바로 경선식초스피드영단어 콜!!

                                                                                                   

세희 학생의 사연을 들어보니,
영어어휘의 양도 중요하지만, 어설프지 않고 정확히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겠죠~!

초스피드영단어를 만나 점수를 올린 것과 동시에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세희학생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 모두
영어공부에 재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마쌤도 더욱 열심히 노력 해야겠네요. 우리 모두 힘 내자구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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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다 보면, 웬만큼 아는 것 같다가도
1년 지나, 2년 지나 문득 한 번씩 새삼'영어공부 어렵다'고 느끼며
벽을 만나는 때가 있지요?
저 역시도 영어공부를 하다가 막혔던 경험이 물론 이씁니다.


고등학교때는 그저 무식하게 열심히 파고드는 식으로 영어공부를 했었기 떄문에
큰 벽은 못 느꼈습니다.
하지만 영어회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카투사에서 군복무를 하던 시절이었지요.

고등학교때 어느정도 영어공부를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작 기초실력은 있었지만,
막상 카투사에 들어가서 미군들과 생활을 하면서 회화문제에 부딪혔어요.
기초적인 문법 틀에 맞춰 어느 정도는 하겠는데,
내가 지금 상황에 맞는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자신이 없었어요.


리스닝도 안되고, 미군들과 생활하며 회화하는 부분에서도 막혔지요.
그래서, 그냥 무턱대고 부딪혀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회화책도 사고 EBS 라디오 바옹도 들으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문장들을 노트 두 권 분량에 빽빽하게 써서
100번 정도 게속 반복하면서 봤습니다.
보자마자 생각 나게끔 말이죠.

그러다보니 문장 응용력도 높아졌고,
동료 미군과의 회화도 많이 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생 여러분들도 군 시절의 저처럼 영어공부를 하다가
벽을 만나는 경험을 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때마다 '내 노력이 부족한가봐...'이런 식으로 자책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자책하며 의기소침해져있는 시간을
너무 길게는 가지지 말았으면 합니다.
다만, 방법적으로 돌파구를 찾아야겠지요.

"Just one 10 minutes~!"

그럼, 그 돌파구를 어떻게 찾으면 될까요?
예를 들어 독해 한 문제를 푸는 데 30분이 넘어가고, 1시간 넘어가고 한다면
당장 난이도를 낮추는게 좋습니다.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 지문을  단시간에 걸쳐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어려운 독해 오래 매달려봤자 시간만 낭비될 뿐 효과는 별로 없거든요.

여기서 중요한 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한꺼번에 많은 걸 하려고 하지 말고
10분씩 나누어 공부하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10분 동안 공부한 걸 복습하며 완벽하게 습득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거죠.

한꺼번에 많은 걸 알려고 하지 말고
10분씩 나누어 공부하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10분 동안 공부한 걸 복습하며 완벽하게 습득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거죠.

몇 차례 언급해 드린 적이 있지요?
바로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 말인데요, 이 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1시간 공부하면 50분 공부는 잊어버리는 망각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10분 동안 짧게 공부하고 짧게 복습하는 학습법을 통해
영어의 벽에 대한 우리 나름의 돌파구를 마련해 볼 수 도 있답니다.

이렇게 10분 단위로 공부를 하고, 보급을 하는 학습버은
바로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에서도 유용한 학습법이니
참고하고 활용해 본다면 여러분께 도움이 될 거예요~
영어의 벽은 반드시 허물어집니다!
용기를 가지고 언제나 도전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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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무작정 강의만 들으려고 하지는 않나요?
강의를 듣는 것보다
강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습은 공부할 분량을 완전히 '자기젓'으로 만드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한테 발견되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전국 1등, 수능 1등을 한 학생들은 대부분
필요한 강의를 꼭 챙겨듣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복습을 해야할지 막막하시지요?
그럼, 망각 주기를 통한 복습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지요.


위의 망각 주기응 보면 학습이 끝난 10분 뒤 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에는 50%, 하루 뒤에는 60%, 일주일 뒤에는 70%,
한 달 뒤에는 80%를 망각하는데
망각으로부터 기억을 지켜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복습입니다.
따라서 학습한 내용을 잊지 않고 장기기억으로 만들려면
'10분→하루→일주일→한달' 주기로 복습이 필요합니다.
그럼 선생님의 강의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복습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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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 영 단어 초스피드 암기 비법

(고1,2(42강) 고3용(38강))

방법은 먼저 그 날 했던것을 복습하고 어제 공부한 것 까지 누적해서 복습합니다.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누적 할수록 오히려 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강의를 쉬고 전체 누적 복습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단어가 1초내에 생각이 날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합니다.
고 1,2,3 모두 완성 한 후에느느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정도씩 복습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루 1강씩 80일 완성보다는
하루 2~5강씩 단기에 오나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복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고, 복습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를 다 암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빨리 그 단어의  뜻을 생각해서 독해를
막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나갈 수 있는가도 중요하다는 것!
반드시 기억하세요~!

2. 문법 강의

(문법 왕 초보 탈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한 강을 2~3파트로 나눠서 듣고 누적 복습을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한 강을 한꺼번에 듣고 복습을 하려고 하면,
이미 50%이상 망각한 상태이기 때문이랍니다.
따라서 한 강을 나눠서 들으면서 복습을 하면 기억력 향상에 유리합니다.
이해할 부분은 예문, 문제 위주로 복습(2~3번 복습 시 봐야 할 부분 들은 표시)
예문을 보고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암기할 것은 따로 표시해서 매일같이 복습합니다.
이 때 적어도 15번 이상은 반복해야 합니다.
통째로 책을 남기할 생각은 하지말고,
이해와 암기할 부분을 나워서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 독해 강의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기본,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완성)

제 강의 중간 중간에 복습할 시간을 주는데,
여러분은 그 때를 지켜서 꼭 해야합니다.
처음 7강 정도까지는 강의와 복습만하고
그 이후에는 앞에서 들었던 독해 비법을 참고하여 예습-강의-복습을 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응용연습을 병행합니다.
너무 어려운 독해집이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속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각 강에 들어 있는 유형을 다른 문제집을 이용해서 적용 연습을 해야 합니다.
까먹기 전에 그 날, 혹은 다음 날 반드시 문제로 복습해야만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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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도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공부 시간도 천차만별이고, 그 효과도 천차만별이지요~
제가 강조하는 복습 방법은
한꺼번에 많은 시간을 들여 복습하기보단 자주 복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오늘 배운 것을 반드시 기억해 두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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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수험생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과목이 바로 영어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풀어야하는 문제가 많고 어렵기 때문에
영어 시험은 속도전이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지요~
여러분이 영어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하는것은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이었겠죠~?


하지만 어렵고 생소한 영어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외우고 돌아서면 또 까먹기 일쑤이지요
자꾸 시험 날짜는 다가오고
걱정은 태산 같고
영어 단어도 모르는데 대충 독해를 해서
문제가 풀릴 리가 없겠지요~!
아무리 머리를 굴려 보아도 방법은
마냥 외우고 또 외누는 것인가요?
저는 그 누구보다도 여러분의 마음을 십분 헤아릴 수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영어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듣는 친구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제가 항상 응원하고 채찍질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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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하고 탱탱한 강의 맛에 빠졌습니다 -최태희-

안녕하세요. 제이름은 최태희 입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며
마냥 열공하던 저에게, 언니의 소개로 경선식 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말을 들을 땐 대단하게 들었는데, 제 생각엔 영어가 워낙 어려운 과목이라
누가 강의를 해도 그렇고 그렇지 라는 생각으로 별 기대 없이
샘플강의를 열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별 상관없는 15개의 단어들이 얘기듣고 나서
한 순간에 순서대로 외워지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시험은 속도싸움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독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평소에도 매일매일 단어 공부를 하고 있어서
내 단어 공부에 엔진을 달아줄 놈이라고
강의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 과목이었던 영어에 관심을 가지다가
중2와 3때 못 따라가서 흥미를 잃었다가
다시 고1이 되면서 영어선생님의 영향으로 쉬운 거부터 다시 공부를 하게되었죠
TO도 몰라서 책에 연필로 스펠링 밑에 "투"라고 써놓을 정도로 한심한
레벨이었으나
열심히 하니까 성적이 바로 오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는 영어성적이 비교적 월등히 좋았는데,
영어라는 어휘는 반복하지 않으면, 휘발돼버리듯 머리에서 싹 지워지기 때문에
살다 보니 많이 잊혀져서 다시 공부하려니 깜깜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해마학습법이라면
열정 그자체의 며칠만 열공 한 내용이 기억 나는게 아니고
본질적인 영어실력이 오래 지속될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단어는 어지간한 수준은 기본기가 익혀졌기 때문에, 활용도에 대해 그리고
문장 속에서 응용하는 방법, 감독해가 아닌 정확한 독해에 대해서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손에 잡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충 이게 이런 뜻이고 이런 거니까 이렇겠다라는 것이 아니라,
이 원칙이 이렇게 되서 복수가 됐고, 이러한 경우는 왜 이렇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 강의 등록한지 10일 인데, 몇번이고 반복해가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정신차리라며 졸지말라고 하셨지만,
저는 정말 빠져들 정도로 재미있게 강의를 들으며
내가 미리 예습했던 해석이 맞았는지
틀렸는디 확인해가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반복된 용법이 나오기 때문에
들으면 들을 수록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가 되고 감이 오는 것입니다.
우선은 독해를 신청했지만, 워드 스펀지를 활용해서
단어 어휘 능력을 늘이려 합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공부하는 것도 무식할 정도로 열심히하는데
이렇게 구조적으로 잘 조직된 어휘를 공부하면서 제 열정을 쏟아 붓는다면
전 아마 공무원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리라 확신합니다.
예전에 공무원 시험을 치른적이 있으나 모든 과목을 우수한 성적으로 보았는데,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영어를 찍었더니 떨어졌습니다.
그 때 느꼈죠 영어 없는 암기과목 공무원시험공부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라고요
아무리 다른 것을 100점 맞아도 영어가 빵꾸 나니까 다 소용 없더라구요
 
그래서 공무원 시험 본다는 동료들에게 외치는 편입니다.
영어부터 해라. 영어 안되면 어차피 안 된다.
영어는 정말 뼈저리게 그 중요성을 느낍니다.
그래서 다른 공부는 가끔 해도 영어공부는 수시로 하고 매일 합니다.
손에서 거의 영어를 떼지 않을 정도로 자면서도
영어단어를 중얼거릴 정도로
어때요?
경선식선생님 학습법대로 따라서 영어 열심히 하면 이번엔 붙겠죠? ^^
독해(기본) 수강하니 영어를 공부하는 게 재미있어지고,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요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호텔조리에 대한 영문 책이 있는데
그것도 하면서
배운 독해를 발휘하면서 모르는게 무엇인지
잘 안되는 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짚어서
독해(완성)에서 경선식 선생님하고 해결을 할 것 입니다.
경선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열강해주심 감사하고, 참 멋지게 보입니다. 역시 선생님처럼
능력을 갖춰야 사람이 빛이 나나 봅니다.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모습에서 광채가 나서
마음의 영어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덜어주고 희망을 줍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


정말 읽어만 봐도 니 친구의 열정과 감동이 전해오네요..
저는 이런 순간에 정말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뿌듯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마음을 먹고
저만 믿고 따라와 준다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성공 후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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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조금 더 가지려고 오프라인 특강으로
운영되고 있는 열공 클럽이 창설 운영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열공클럽 창설과 관련하여 짧은 이야기를 전하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열공클럽이 창설된지 어느덧 2년이 흘렀는데요
선생님은 열공클럽을 운영하면서 참 많은 반성을 했던 거 같아요
왜냐하면, 열공클럽에 참여한 후 학생들이, 3달이 지나 성적이 다들 올랐으나,
이를 유지를 못 시켰거든요
물론 개인마다 차이는 있었습니다.
계속 유지하는 학생들도 있고, 더 오른 학생들도 있는 등
각양각색의 모습들로 나타났지만,
결국 많은 학생들이 해마학습법을 통해 단기간의
성적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기는 했지만
이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가 제시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크게 오더라구요.
왜냐하면,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반정도하면 점수를 유지밖에 못하거든요
더불어 학생들도 성인이다 보니, 30~40점까지 점수가 상승한 학생들은
본인 스스로 이 정도면 된다라는 안도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 일겁니다.
저 또한 해마학습법의 효시를 보였으니, 차후에는 학생들 스스로 잘할 거라고
생각했던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아이들이 그 점수에서 유지만 되고 더이상 상승을 못하게되니,
그 부분이 참 안타까웠던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열골클럽을 완료하고 수료해도 점수가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를 세세히 하고, 강의가 끝나도 꾸준히 연락을 해서
아이들이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도록 유지시켜서
수능만점까지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정말 안타까운점이, 수능을 한달 남기고, 열공클럽을
수료한 학생에게 상담전화가 왔던 거예요.
학생분이 이렇게 공부하는데 점수가 유지가 안된다고 전화를 했던 거예요
저는 저도 모르게 "왜 그렇게 공부를 했니" 라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차후의 공부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성인인지라 기초를 잡아두면
잘할 수 있을거라 안일하게 생각했던거 같아서요
그래서, 공부하는 방법을 잡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크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고 1,2,3학년들을 골고루 분배하여서 수능볼 때 까지,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방학금제도는 계속 유지하고요 점수상승도 상승이거니와,
수료가 끝난 뒤에도 꾸준히 관리를 하여
수능 만점까지 노릴 수 있는 열공클럽이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열공클럽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과 새로운
만남을 통해 많은 부분들을 나누게 되었는데요,
학생들에게 당부하고자하는 것은 처음 공부를 하고자 했던 열정과 꾸준함,
그리고 성실함으로 무장된 학생들과 기존의 공부방법을 탈피하여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기원합니다.
열공 클럽 파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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