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아시안컵 축구 예선 대한민국 : 바레인의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우리나라가 월등한 실력으로 구자철 선수의 두 골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죠?
결승골을 성공시킨 구자철선수도 열심히 하였지만
저는 주장 박지성선수를 칭찬하고 싶어요

눈에 띄지는 않아도 바레인 수비들을 끌고 다니며
나머지 공격수들이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수 있도록 공헌을 해주었죠..
게다가 동료선수보다 항상 한발씩 더뛰며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고 항상 몸으로 부딪히며
팀의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장다운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항상 이렇게 팀에 헌신하는 박지성 선수가
없는 대표팀의 모습 상상 할 수도 없겠죠?
아시안컵대회 이후 향후 거취를 밝힌다고 하는데
저는 팬으로써 앞으로 박지성 선수의 눈부신 활약을 
계속 지켜보고 싶은마음 입니다. 

박지성 선수의 이런 활약상을 전해들으며
문득 오래전 보았던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이 생각나네요


매 경기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지칠 줄 모르는 왕성한 체력을 보이는 박지성 선수의 발은 평발이라고 합니다.
평발은 오래 걸을수도 뛸수도 없다고 모두들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이런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발돋움 하게된 박지성 선수!!
그의 발은 무수한 노력으로 여기저기 굳은살이 박혀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그동안 얼마나 수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을지 보여주었죠
그런 박지성 선수의 발을 보면서 정말 신체적 불리함도 사람의 노력앞에서는
무릎을 꿇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되었답니다.


자 그럼 영어공부는 어떨까요?
내가 영어공부에 취약하다.
난 영어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고
선판단을 하고 영어를 포기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죠?
하지만 영어 공부는 지속적인 반복학습과 복습으로
 충분히 높은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위해 꾸준한 연습을 했듯이
여러분도 반복학습과 지속적인 복습을 통해 영어공부의 신이 될 수 있어요

그럼 오늘 선생님이 영어공부의 신이 되는
해마학습법을 활용한 영어복습의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영어의신이 될 준비 되었다면, 선생님을 따라오세요^^

영어학습하는 방법

1. 먼저 강의 들을 때 발음을 열심히 따라하면서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에 초점을 맞춰 같이 연상하고
선생님의 표정과과 느낌과 행동까지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 많은 곳애서 행동까지 따라하기는 쑥스럽겠지만
아주 조그만 동작으로라도 따라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합니다

2. 강의를 듣고 난 후 뜻을 가리고 각 단어를 발음하면서
떠오르는 연상과 감성(느낌)을 통해
그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맞춰보고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은
따로 빠르게 여러번 반복해서 오나벽하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할 때는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한 단어당 10초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보되 많이
반복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3. 복습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도록 하세요.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생생한 연상과 느낌이 살아 있을 때 복습을 하면
몇분의 시간으로 될 것을 나중에 몰아서 복습을 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 연상과 느낌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합니다

4. 일주일에 한 번은 일주일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각 강의마다 확실한 복습을 하면서 진도를 나간가 해도(물론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때보다는 훨씬 덜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 해도 다시 복습으로 다시 암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시간이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이 생기게 되비다.
그것들을 나중에 전체 학습이 끝나고 다시 복습하는 것보다는
역시 암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다시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더 적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또한 같은 이치에 따라 1개월에 한 번은 1개월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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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땅을 갖고 있어도
그 땅을 일구고 씨를 뿌려 가꾸지 않으면 곡식을 얻을 수 없듯이
여러분의 최소한의 노력이 더해질때 영어공부의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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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의 신이 되고 싶다면?
제대로 된 복습학습만으로도 영어완전정복!





아시안게임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뜨겁게 하고 있는 지금!

오늘 저녁에는 축구 16강전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축구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선수가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 언론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선수가 있죠.

바로 박지성 선수인데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월드컵대표팀의 주장을 맡았던 박지성 선수.

16강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박지성 선수의 힘이 크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박지성 선수는 축구를 잘하지만, 축구를 잘 하기 힘든 평발을 지니고 있죠.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이 인터넷에서도 화재가 되었죠.








매 경기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지칠줄 모르는 왕성한 체력을 보이는 박지성 선수의 발은 평발...

평발은 오래 걸을수도 뛸수도 없다는 것을 모두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이런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발돋움한 박지성 선수!!

그의 발은 무수한 노력으로 여기저기 굳은살이 박혀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그동안 얼마나 수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을지 보여주었죠.

그런 박지성 선수의 발을 보면서 정말 신체적 불리함도,

사람의 노력앞에서는 무릎을 꿇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자, 그럼 영어공부는 어떠할까요?

내가 영어공부에 취약하다, 난 영어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고

선판단을 해버리고 영어를 포기하는 친구들도 많죠?

하지만 영어공부는 지속적인 반복학습과 복습으로
충분히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꾸준한 연습을 했듯이

여러분도 반복학습과 지속적인 복습을 통해 영어공부의 신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 선생님이 영어공부의 신이 되는 해마학습법을 활용한

영어복습의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영어공부의 신이 될 준비가 되었다면, 해마쌤을 따라오세요!^^



                     영어공부 복습하는 방법                      



1. 먼저 강의 들을 때 발음을 열심히 따라하면서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에 초점을 맞춰

같이 연상하고 선생님의 표정과 느낌과 행동까지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 많은 곳에서 행동까지 따라하기는 쑥스럽겠지만

아주 조그만 동작으로라도 따라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합니다.

 

2. 강의를 듣고 난 후 뜻을 가리고 각 단어를

발음하면서 떠오르는 연상과 감성(느낌)을 통해

그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맞춰보고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은

따로 빠르게 여러번 반복해서 완벽하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할 때는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한 단어 당 10초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보되 많이 반복해 주는 것!

그런 방법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아두세요!

 

3. 복습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도록 하세요.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생생한 연상과 느낌이 살아 있을 때 복습을 하면

몇분의 시간으로 될 것을 나중에 몰아서 복습을 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 연상과 느낌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한답니다.

 

4. 일주일에 한 번은 일주일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각 강의마다 확실한 복습을 하면서 진도를 나간다고 해도

(물론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 때보다 훨씬 덜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고 해도

다시 복습으로 다시 암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시간이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들을 나중에 전체 학습이 끝나고 다시 복습하는 것보다는

역시 암기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간에

다시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더 적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또한 같은 이치에 따라 1개월에 한 번은 1개월치 분량에 대한 총복습을 하도록!!!



                                                                                     





아무리 좋은 땅을 갖고 있어도,

그 땅을 일구고 씨를 뿌려 가꾸지 않으면 곡식을 얻을 수 없듯이!

여러분의 최소한의 노력이 더해질 때 영어공부의 결실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

공부도 일도, 모든 것에서 우리의 노력은 중요합니다.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잊지마시고, 노력합시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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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지성 선수가 시즌 첫 골을 터뜨려 연일 화재가 되었는데요
이번 골은 원정경기 9개월 만에 터진 첫골이라서 더욱 팬들의 기쁨이 컸다고 하죠?
앞으로도 박지성선수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박지성 선수의 이런 활약상을 전해들으며
문득 오래전 보았던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이 생각나네요


매 경기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지칠 줄 모르는 왕성한 체력을 보이는 박지성선수의 발은 평발이라고 합니다
평발은 오래 걸을수도 뛸수도 없다고 모두들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이런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발돋움 하게된 박지성 선수!!
그의 발은 무수한 노력으로 여기저기 굳은살이 박혀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그동안 얼마나 수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을지 보여주었죠

그런 박지성 선수의 발을 보면서 정말 신체적 불리함도
사람의 노력앞에서는 무릎을 꿇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자 그럼 영어공부는 어떨까요?
내가 영어공부에 취약하다,
난 영어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고
선판단을 하고 영어를 포기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죠?
하지만 영어 공부는 지속적인 반복학습과
복습으로 충분히 높은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위해 꾸준한 연습을 했듯이
여러분도 반복학습과 지속적인 복습을 통해 영어공부의 신이 될 수 있어요

그럼 오늘 선생님이 영어공부의 신이 되는
해마학습법을 활용한 영어복습의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영어의신이 될 준비 되었다면, 선생님을 따라 오세요^^

 

                                영어복습하는 방법                               

1 먼저 강의 들을 때 발음을 열심히 따라하면서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에 초점을 맞춰 같이 연상하고
선생님의 표정과 느낌과 행동까지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 많은 곳에서 행동까지 따라하기는 쑥스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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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의를 듣고 난 후 뜻을 가리고 각 단어를 발음하면서
떠오르는 연상과 감성(느낌)을 통해
그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맞춰보고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은
따로 빠르게 여러번 반복해서 완벽하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할 때는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한 단어 당 10초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보되
많이 반복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3 복습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도록 하세요.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생생한 연상과 느낌이 살아 있을 때 복습을 하면
몇분의 시간으로 될 것을 나중에 몰아서 복습을 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 연상과 느낌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합니다

4. 일주일에 한 번은 일주일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각 강마다 확실한 복스을 하면서 진도를 나간다 해도
(물론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 때보다는 훨씬 덜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 해도 다시 복습으로 다시 암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시간이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들을 나중에 전체 학습이 끝나고 다시 복습하는 것보다는
역시 암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다시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더 적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또한 같은 이치에 따라 1개월에 한 번은
1개월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아무리 좋은 땅을 갖고 있어도
그 땅을 일구고 씨를 뿌려 가꾸지 않으면 곡식을 얻을 수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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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훌륭한 기술

 Chung-Yong Lee,

 Showed great skill with winning goal 

 

 

 서울FC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볼턴으로

이적한 축구선수 이청용이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지난 26일 영국 버밍엄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상황에서

후반 40분 천금같은 결승골을 넣었는데요

 

경기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볼턴의 승리를 이끈 이청용에게

팀내 최고 평점인 8점과 함께 다음과 같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Showed great skill with winning goal

<훌륭한 기술의 결승골을 선보였다>

  

=========================================================

 

여기서 우리가 해마학습법으로 살펴볼 단어는 skill과 goal입니다.

  

 

  skill { skil } 기술, 기량

 

연상: 스키를 잘 타는 기술을 가진 모습 연상

예문: She has great skill in painting.

그녀는 그림 솜씨가 대단하다.

  

 

   goal {goul}  목표, 골

 

연상: 골을 넣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열심히 뛰는 모습 연상

예문: It takes time to achieve an important goal.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

 

 

<중학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142page, 39page>

 

========================================================

 

 

 

우리 나라 선수들중에 과연

great skill(훌륭한 기술) 이라는 평가를 받은 선수가

지금까지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_-;;)

  

 박지성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선수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수많은 경기를 뛰었고 좋은 평가들도

마찬가지로 숱하게 받았지만 그 평가들은 대체로

지치지 않는 왕성한 활동량에 대한 칭송들이었지

기술에 대한것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박지성 선수가 이제 전성기에 접어든

한국 축구의 대들보같은 선수라면

이청용 선수는 향후 10년간 성장하며

또 활약할 한국축구의 기대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와는 다른 스타일, 다른 방식으로

유럽 축구계에서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이고

또한 국가대표로서 월드컵과, 올림픽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막 잉글랜드에 진출해서 적응도

제대로 못했을 이청용 선수이지만

나오는 경기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의 great skill과 winning goal(결승 골)

간절히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다.

 

    이청용 way to go!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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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여러분들은 박지성 선수 좋아하시나요?
작년 부상의 아픔을 딛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박지성선수,
박지성 선수가 유럽에 간지도 시간이 꽤 지났는데요.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 박지성의 영어실력은 얼마나 될까요?^^




박지성이 처음 맨유에 왔을 때 많은 영국기자들이 성공의 전제조건으로 영어를 들었다. 

 

 입단 초기 박지성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는 이유를 묻자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스튜어트 매이슨 맨유 담당기자는 "그는 아직 적응이 안된 상태다. 경기 중에는 선수들간에 원활한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박지성의 영어 실력을 꼬집은 것이다.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들이 호흡을 맞춰야하는 맨유에서는 특히 영어가 중요하다. 가뜩이나 영어권 선수들과 비영어권 선수들이 따로 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에 더 그렇다.

 박지성은 입단직후에는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해 "황량한 수준"이라고 털어놨다.

 입단 때는 통역이 붙었고, 첫 시즌 인터뷰 때도 통역의 도움을 받았다. 경기 중 리오 퍼디난드에게 주장 완장을 전해달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자신이 직접 찬 일도 있었다.

 하지만 박지성은 영국생활 초반부터 영어공부에 적극적이었다. TESOL(국제영어교사양성과정) 자격증을 지닌 영어 전문 교사로부터 매주 두 차례 개인교습을 받는 등 피나는 노력을 했다.

 지난 시즌 코리안데이 때 박지성은 영국 기자들의 질문에 쑥스러운 모습으로 다소 어설픈 영어를 구사했지만 의사소통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지난해 4월 부상 후 재활기간에 영어공부에 집중, 실력이 크게 향상됐다. 현재는 유창한 수준에 가깝다.

 지난달 벌어진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후에는 기자들의 질문공세에 웃음을 곁들이며 능숙하게 대답했다. 발음이 다소 어눌할 때도 있으나 인터뷰를 매끄럽게 이끌어 갔다.

 박지성에게 영어는 더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니다.

 
기사출처 - 스포츠조선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박지성 선수..
운동도, 영어도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때문에 이렇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지금의 위치에 설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박지성 선수처럼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서 달리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박지성 선수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하루 만듭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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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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