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13 GRE가 궁금하다면?!
  2. 2008.04.17 토플이 미국대학 공부에 도움 안돼?

미국 대학원 진학을 위해선 피해갈 수 없는 GRE tes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GRE의 Verbal Section의 경우 문장완성, 유추, 반의어 찾기 등 어휘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문제가 70% 넘게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독해문제입니다.
물론 독해문제는 어휘력이 약하면 당연히 높은 점수를 내기 힘들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많은 GRE 관련 어휘서들이 고급수준의 어휘들만 담고 있는데요
GRE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초급~중급의 어휘는 알고 있을
것이라 가정했기 때문일텐데요.

GRE에서는 토플 초급~GRE 고급 수준까지 다양한 어휘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토플 초급~GRE 고급 수준까지의 모든 어휘들을 소홀히 할 수 없으며
두루 공부해야 합니다.

 

GRE는 크게 General Test와 Subject Test등 2가지로 나누어 실시하는데 , General Test는 지원자의
기초적인 학업 자질과 학문 능력을 평가하며 일반적인 영어와 수학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Subject
Test는 전공 실력을 평가하며 특정 과목에서만 출제되는 문제로 구성된 시험이다.

CBT Writing + PBT Verbal/Quant의 구성

Writing 2 Sections to be taken at least 6 weeks
before PBT test
Issue : 45Minutes - 2topics to choose from
Argue: 30Minutes - 1topic given
Verbal 2 section 30minutest 30Qs Sentence com : 7
Analogies : 9
R/C : 11
Antonyms : 11
Quantitative 2sections 30minutest 30Qs Quantitative comparison : 15
Multiple choice : 10
Graph : 5
Dummy 1section 30minutes Either one more verbal or Quantitative

 Verbal Section

  • Sentence Completion
    문장의 논리에 관한 시험으로 주어진 문장의 빈 칸에 가장 알맞은 단어들을 채우는 것을 기초로 한다.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은 문장안에 모두 주어진다.
  • Analogies
    단어능력과 단어들의 관계에 대한 이해력 시험으로 제시된 두 단어의 관계와 같은 관계로 짜여진
    문항을 보기에서 찾는 문제이다.
  • Antonyms
    대문자로 표시된 하나의 단어를 제시하고 다섯개의 보기 중 가장 뜻이 반대되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이다.
  • Reading Comprehension
    사회과학, 자연과학, 인문과학에 관한 글이 주어지고 이글에 대한 핵심 아이디어, 추리, 논쟁, 톤이나
    글의 특정 부분에 대한 것에 대한 질문이 주어진다.

 Quantitative Section

  • Quantitative Comprehension
    문제를 풀어 답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고 비교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Column A와 B에 두개의
    수학표기가 되어 있고 이 두 개의 비교를 A,B,C,D로 주어지는 보기에서 고르는 것이다.
  • Problem Solving
    기초 수학실력, 수학개념에 관한 시험이다. 문제의 적당부분은 그래프, 데이터의 이해,
    문제풀이도 포함된다.
  • Data Interpretation
    Problem solving과 비슷한 유형, 그래프, 도표, 차트 등으로 문제가 제시된다.

 AWA(Analytical writing assessment)

하나의 Issue가 주어지고 이에 대하여 '당신의 관심을 제시하라.'라는 물음에 대하여 답하는 형식을 취한다.
정치,사회,경제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주제를 던져주고 이에 대해 응시자의 주장을 예시로 들어 증거와 결론을
명료하게 전개해 나가는 것이다.

  • Argument
    2개의 Argument중에서 하나를 택하는 방법으로 주어진 주제의 논리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저자의 논리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시험으로 응시자는 논쟁에 대한 설득력과 그렇지 못한 부분을
    파악해서 비평해야 한다.

 GRE Subject Test

대학원에 지망하는 학생들의 전공분야에 따라 지망자들에게 일반 테스트 이외에도 어떤 과목에 대한 GRE시험을
치르게 하고 그 성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과목별의 GRE 시험에는 현재 8개 과목이 있다. 각 과목별의 GRE
시험성적은 최저 2백점에서 최괴 9백 90점까지 가능하지만 과목에 따라 최고점은 변할 수도 있다.

Biochemistry, Cell and Molecular Biology 세 분야에 걸쳐서 180문제 출제
Biochemistry(36%)
Cell Biology(28%)
Molecular Biology and Genetics(36%)
Biology 약 250개의 문제가 세 분야에 걸쳐서 고르게 출제
Cellular & Molecular Biology
Organismal Biology
Ecology and Evolution Ecology
Chemistry 약 150문제로 구성되어 분석화학에서 15%, 무기화학에서 25%, 유기화학에서 30%, 물리화학에서 30%정도가 출제
Computer Science 전체 문항은 80문제 이며 출제경향은 다음과 같다.
Software system & methodology(35%)
Computer organization & architecture(20%)
Theory(20%)
Mathmatical background(20%)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ing & simulation(5%)
Literature in English 영국문학, 미국문학, 성서, 외국번역 문학을 다루는 230개의 문제가 작가, 작품, 그들의 활동을 중심으로 하여 출제.
질문의 유형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첫째는 학부과정에서 배우는 작가들에 대한 사실을 묻는 factual question이고, 둘째는 영어로 쓰여진 시, 희곡, 소설, 기록 문학등을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는 interpretive question 이다. 전자에서는 간단한 비평이나 인용구를 제시하고 연관된 작가와 작품을 찾아내는 문제들이 출제되고, 후자에서는 주로 글의 의미, 언어의 사용, 글의 구성, 문학적 기교를 다루는 문제들이 출제된다.
Mathemetics 총 66문제가 출제되는데 calculus, abstract algebra, liner algebra를 포함하여 수학 정리를 증며하고 반증을 논리적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분석 능력이 요구된다.
Complex analysism, topology, combinatorics, probablity, statistics, number theory, algorithmic process 등의 분야에서 전체 문항의 1/4 정도가 출제된다.
Physics 전체 100문제의 대부분이 학부 3년 과정 이내의 범위엥서 출제, 분야별 출제 빈도는 아래와 같다.
classical mechanics(20%)
fundamentals of electromagnetism(18%)
atomic phyiscs(10%)
physical optics & wave phenomena(9%)
quantum mechanics(12%)
thermodynamics & statistical mechanics(10%)
special relativity(6%)
laboratory mecthods(6%)
Psychology 아래 세 분야에서 220문제가 출제되는데 주로 학부의 교과과정에서 초점을 두고 있다.
Experimental or natural science oriented(43%)
Social or social science oriented(43%)
Genera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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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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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오늘은 토플시험과 관련된 컬럼을 읽게 되었는데요

유학생 가운데 IBT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학생들이 유학생활 중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하네요. 이 컬럼에서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이유는 아무래도

점수를 위한 공부때문인 것 같습니다.

토플뿐만 아니라 토익, 텝스 등 공인영어시험 관련 강의를 하는 많은 학원들 중 상당수가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강의보다는 단기간에 점수를 높이기 위한 요령을 가르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높은 점수를 갖는 것도 좋지만 점수만큼 실력이 갖춰지지 못하면 학업에서든, 업무에서든

곤란해지는 건 공부한 학생들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구요. 차근 차근 공부한 것을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열중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국엔 영어점수 높은 사람보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인정받는다는 사실 잊지마시구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공부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토플은 거의 모든 유학생이 준비하는 시험이다. 토플은 미국 ETS(Education Testing Service)사가 학생의 학문적인 영어구사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대학교에 입학할 경우 무리없이 학업을 수행할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 근거로 쓰인다.

IBT(Internet-based TOEFL Test)
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보는 시험이며 듣기·독해·말하기·쓰기 영역을 테스트한다. 기존의 문법 영역이 사라지고 말하기 영역이 추가됐으며 평가성적도 120점 만점으로 변경됐다. 2005 9월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으며 단계적으로 전세계에 도입되고 있다
.

이렇게 전세계에 도입되고 있는 토플이 왜 실질적으로 미국대학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캘리포니아주립대 지트 죠시 학장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
토플성적이 좋은 학생에게 기대를 많이 했지만 오히려 다시 어학과정을 수강해야 하는 학생이 많다
."


부풀려진 토플성적유학 실패로 이어져


토플성적이 높은 학생이라도 막상 학과 수업을 소화하는데 필요한 '아카데믹한 영어능력'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토플성적으로만 학생의 수학능력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 죠시 학장의 판단이다. 그 이유는 현재 한국의 영어교육 시장의 사정을 아는 사람이면 모두 이해할 듯싶다. 한국에서는 토플을 통해 영어 구사능력을 높이기 보다 토플시험을 보는 요령에 교육의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시험 시스템을 분석해 점수를 올리기 위해 거의 모든 사설 학원들이 사활을 건다. 학생들도 실질적인 영어실력보다는 점수에 더 관심이 많다. 어떻게 해서 자신의 실력보다 부풀려진 토플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하지만 최대 피해자는 바로 학생 자신이다. 수업을 알아들을 수 없고 글쓰기 능력이 부족해 좋은 리포트를 제출할 수 없어 초기에 탈락하거나 낮은 성적으로 유학 전 꿈꾸던 많을 것들을 포기하게 된다. (2003 the Associated Press에 따르면 미국의 4년제 대학생의 중도 탈락률이 무려 51.5%에 달한다.)

사실 토플시험의 유형이 PBT에서 CBT, 그리고 IBT로 바뀌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기존의 토플시험 유형이 학생의 아카데믹한 영어능력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함에 따라 토플시험 유형을 현실에 맞게 바꾼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다시 한번 기억해야 할 것은 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영어는 단지 토플시험 같은 피상적인 영어능력이 아니라는 점이다. 현행 토플시험에서 평가하는 단답형 또는 간단한 대답 형식의 영어와는 다르게 실제 대학수업은 훨씬 높은 표현능력과 분석능력을 요구하며 단시간 내 많은 수업 양을 소화할 수 있는 영어능력을 요구한다.

 

- 이하 생략 -

 

조선일보 컬럼 [미국유학 핵심 포인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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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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