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를 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뭘까요?

네, 바로 어휘입니다.

그렇다면, 어휘 다음으로 부딪히게 되는 문제는 뭘까요?

역시 문법의 독해 적응력이겠지요.

최근 토플이나 토익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문법의 중요성은 조금 줄어들고 그에 비해 실용적인 독해를 강조하는 분위기죠.

하지만 독해를하려면 실질적으로 어느정도 문법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보통의 다른 강의나 교재들에서는

바로 이 문법과 독해의 연결성이 약합니다.

하지만 경선식에듀는 문법, 독해, 어법 문제 세 가지를 연결하고 있죠.

이번 시간에는 문법이 독해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위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예문을 한 번 살펴 볼까요?

 

The common argument against assisted suicide is

that shoes who help others die against god' s will.

 

만약 대충 감으로 해석하는 경우라면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일반적인 주장,,,~에 대항한다...?
자살을 도와줘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 어긋나는 주장은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을 죽게끔 도와주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신의 뜻에 위배된다...

 

 

어떤가요? 잘못된 해석법이 많지요?

그런데 정확히 해석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도움받는 자살에 반하는 일반적인 주장은 /

다른 사람이 죽는 걸 돕는 사람들은 신의 뜻에 대항하는 것이다.

 

1. 전치사구의 독해방해

2. 보어절(that 이하) 속의 관계사저

3. help + 목적어 + 동사원형 or to 부정사

4. 주어 + 관계사절 + 본동사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이 네가지의 독해요소들을 통해 끊어읽기 연습을 할거예요.

끊어읽기 연습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일일이 끊어 읽지 않더라도

지문만 봐도 직독직해가 될 것이다.

처음부터 직독직해가 되면 좋겠지만

원어민들과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죠.

하지만 앞으로는 원어민들의 어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독해를 공부하는 데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문법, 독해 요소가 많기 떄문에 대충 해석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충 넘어가면 다음 지문에서 비슷한 걸 발견하면,

다시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100개의 지문을 공부한다고 해도 모두 쓸데없는 공부가 되죠.

단 1개의 지문이라도 완벽하게 공부한다면,

거기서 파생되는 100개, 1000개의 지문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이게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핵심입니다~!

수학도 원리를 알면 으용이 되죠?

독해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원리가 바로 '독해비법'!!!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독해비법 맛보기* 


1. 모든 문장은 명령문을 제외하고 주어 동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다.

 

a. 주어 + 동사 ~

Someone was breaking a winow downstairs!

문장이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주어 + 동사'가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b. 부사 or 부사구(,) 주어 동사 ~

At midnight she was reading her favorite detective story.

'she'라는 주어 다음에 'Was reading' 이라는 동사 덩어리가 나오죠.

 

 

c. 부사절, 주어 + 동사 ~

As she thought it might be a dead.

'즈어 + 동사' 다음에 '주어 + 동사'를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주절과 종속절을 이어주는 접속사가 필요합니다.

 

 

2. 의미단위로 묶어주고 끊어 읽기

 

a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 (명사)

(a beauthfus girl, / her beauthfus sister)

(a very beauthfus girl, / her very beauthfus sister)

she was reading / (her favirite / detective story.)

관사/소유격 다음에는 항상 명사까지 끊어주세요.

 

b. 전치사+ (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명사/대명사

(for him, / at home)

(in the darkness, / in his house)

(on the very complete darkness, / at his very dirty office)

일단 전치사가 떴다 하면, 명사나 대명사까지 한 식구로 취급해줘야 합니다^^

거기까지를 끊어 읽어야 하는 거죠~!





어떠셨나요?

이 정도로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는

'정말 쉽고 통쾌한 설명이구나~'라고 느끼실 수 있을 텐데요,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독해요령을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 에서는 모든 문장에 무한히 적용되는

막강한 독해비법들이 담겨있는데요,

속독을 위한 끊어 읽기와 직독직해 훈련을 통해

최소의 시간을 들여 최대의 독해실력을 얻을 수 있는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이제 '감독' 와는 영원히 "bye bye~"를 할 수 있겠지요? ^^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read.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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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아이들 조기 영어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저희 큰 아이가 영어영재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원생들끼리 마난 대화하는 걸 보면
저조차도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아이들끼리 만나면 한국어를 쓰지않고
영어로만 얘기하기 때문이죠.


아이들의 학습력은 정말 놀라울 정도죠!
특히 발음은 어른들의 습득량의 몇배나 높습니다.
제 아이의 경우를 지켜보면서
아이들이 뛰어 놀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지요,

아이들에게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을 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혹 아이들에게 TV를 아예 안보여주는 부모님들도 많은데요.
아이들이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재미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하루 2시간 정도는 괜찮지 않나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요즘은 '뽀로로' 같은 경우만 해도 TV에서 영어 방송이 나오지요?
이렇게 아이들 영어교육 환경이 좋아진 만큼
놀면서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자연스러운 영어공부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도
아이들 조기 영어교육의 좋은 팁(TIP)이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재미난 TV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영어공부의 동기부여가 되어 줄 수 있다면
비단 어린 아이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동기 부여가 되어줄 만한 것이 바로 '해외여행'이 아닐까요?

해외여행을 한다면, 그 어떤 나라에 나가 보더라도
영어가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게 되는 계기 마련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또 저만의 팀(TIP)을 드리자면,
해외여행을 가게 되실 때에는
패키지 여행보다 자유여행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직접 현지에서 부딪히면서 재미있는 추억은 물론
몸소 부딪히는 영어공부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굳이 해외가 아니더라도
가까운 이태원에 나가보는 것도 영어교육을 위한
유익한 아웃도어 활동이 될 수 잇습니다.
이태원에 있는 다양한 외국인들을 접하며
회화도 건네보고 영어를 가깝게 느끼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니까요

이제 겨울의 막바지에 접어들게 되었는데요,
어제부터는 봄을 알리는 겨울의 마지막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비가 그치고 내일 부터는 꽃샘추위가 이어질 거라고 하는데요
완연한 봄이 오기전까지 건강에 유의하시고, 꽃샘추위가 끝나고서는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느끼며 영어공부를 위한 기분
 좋은 환기를 시켜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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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선생님을 만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에 앉은 시간보다 친구들과 밖에 뛰어 다닌 시간이 더 많았던 이 친구가
느즈막히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서점에가서 제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선택한 것 입니다.
기초적인 영어 단어 조차 몰랐던 이 친구가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독해 능력도 늘고 영어 실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럼 이 친구의 생생한 후기 한 번 같이 살펴볼까요~~?

 ***************************************************************

모든 분들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겟씁니다. -박이찬-

저는 후기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보통 인문계 고교를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며,
그 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중학생 때는 나쁜 친구들과 나쁜 행동을 하며 반항을 해서
부모님이 저 때문에 웃는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부는 물론 시험 기간대도 하지않는 그런 놈이었습니다.
후기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너무 송구스러웠습니다.
부모님 생각을 하며 공부를 한번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려고 했으나,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남들처럼 과외고 하고 싶고, 학원도 다니고 싶었지만 부모님도 많이 힘드시고,
솔직히 저를 믿지 못하셨습니다.
과외나 학원을 다녀도 놀러다니는 그렇게만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부모님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허나 성적은 그대로고 특히 영어는 성적이 완전 밑바닥에서 기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음먹고 단어부터 많이 알자'라고 생각을 하고
서점을 가서'경선식 초스피드 암기비법'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작정 단어를 외우다 뒤쪽을 보니 수강후기가 있었습니다.
단어가 그냥 외워진다는 등 성적이 30~40점 올랐다는 등.
솔직히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영어에 너무 조급한 나머지 속는 셈치고 한 번 단어 강의만 들어보자 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접할 떄는 집중도 잘 안되고 그냥
강의 자체를 듣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한 번 끝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어를 완강을 하고 나서 어느덧 모의고사 날이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잘 찍으면 30점대 후반 못찍으면 20점대 후반이었던
제게 성적이 올랐습니다.

겨우 5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왜 안오르지?
공부는 정말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슬럼프에 빠지게 되며 공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 때 부모님이 머리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무조건 단어강의만 듣고 복습은 안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단어 완강하자 라는 마음으로 복습을 두~세번 했습니다.
해마학습법으로 설명해주신 경선식 선생님 말씀 되새기면서요
단어를 이제 정말 정복하고 문법을 현재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끝낸 후 문법을 하고 있는 도중에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84점, 자그마치 50이상 성적이 올랐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독해, 듣기 마저 열심히 끝냈다면 1등급, 아니 수능 백 점 자신 있습니다.
정말 경선식선생님 너무 존경하고 제 영원한 스승이자 우상이십니다.
한 학생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 주신 경선식 선생님,
영어를 정복하니 다른 과목들이 더더욱 자신감이 생기네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제 글을 읽고 계신다면,
현재 자기자식들이 또한 학생들 자기자신이 영어를 못한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포기하시지 마시고 경선식선생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이런 골통도.. 공부 한 번  제대로 안한 저도 해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아닌 외국 말 어려운 과목 영어라는 과목이
'경선식'선생님으로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임집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모두 영어 1등급을 위해 힘차게 뛰어나가봅시다. 

*******************************************************************


늦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강후기를 읽고 공감을 하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부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나는 해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굳은 마음으로 공부한 번 해보세요.
저와 함께 단 1시간이라도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곧 영어 단어가 귀에! 눈에! 쏙쏙 들어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앎의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길 진심으로 선생님은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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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국내에 처음 상륙하고 짧지 않은 세월이 흘렀는데요
보니 제 주변에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되었는데
정말 신기한 기능들이 많더라구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과 터치기능을 이용한 다양한 게임까지
한 번 사용해 봤을 뿐인데 저도 모르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 세상이 많이 발전하였네요
예전에는 전화는 단순히 통화의 목적이었는데
지금은 음성통화의 기능을 넘어서 영상통화에서부터 인터넷활용기능까지
폰하나로 못하는게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우리의 생활환경고 그에따라 편리해지고 있죠

영어공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엔 그냥 무조건 영어단어를 외우기만 했지만
이제는 단어연상법을 이용하여 단어를 쉽고 재밌게 외울 수 있게 되었죠

영어공부방법도 이렇듯이 계속해서 발전시켜
여러분이 조금 더 공부하기 쉽고 편리하게 하도록
선생님도 항상 노력하고 있답니다.




발전된 영어공부법!!
해마학습을 이용한 연상공부법으로
오늘도 즐겁게 영어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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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를 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뭘까요?
네, 바로 어휘입니다.
그렇다면, 어휘 다음으로 부딪치게 되는 문제는 뭘까요?
역시 문법의 독해 적용력이겠지요.
최근 토플이나 토익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문법의 중요성은 조금 줄어들고 그에 비해 실용적인 독해를 강조하는 분위기죠.
하지만 독해를 하려면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문법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보통의 다른 강의나 교재들에서는
바로 이 문법과 독해의 연결성이 약합니다.
하지만 경선식에듀는 문법, 독해, 어법 문제 세 가지를 연결하고 있죠.
이번 시간에는 문법이 독해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위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예문을 한번 살펴 볼까요?

The common argument against assisted suicide is
that shoes who help others die against God’s will.

만약 대충 감으로 해석하는 경우라면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일반적인 주장.. ~에 대항한다…?
자살을 도와줘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 어긋나는 주장은..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을 죽게끔 도와주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신의 뜻에 위배된다…

어떤가요? 잘못된 해석법이 많지요?
그런데 정확히 해석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도움을 받는 자살에 반하는 일반적인 주장은 /
다른 사람이 죽는 걸 돕는 사람들은 신의 뜻에 대항하는 것이다.

1.전치사구의 독해방해
2.보어절(that 이하) 속의 관계사절
3.help + 목적어 + 동사원형 or to부정사
4.주어 + 관계사절 + 본동사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이 네 가지의 독해요소들을 통해 끊어읽기 연습을 할 거예요.
끊어읽기 연습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일일이 끊어 읽지 않더라도
지문만 봐도 직독직해가 될 것이다.
처음부터 직독직해가 되면 좋겠지만
원어민들과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죠.
하지만 앞으로는 원어민들의 어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독해를 공부하는 데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문법, 독해 요소가 많기 때문에 대충 해석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충 넘어가면 다음 지문에서 비슷한 걸 발견하면,
다시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100개의 지문을 공부한다고 해도 모두 쓸데없는 공부가 되죠.
단 1개의 지문이라도 완벽하게 공부한다면,
거기서 파생되는 100개, 1000개의 지문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이게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핵심입니다~!
수학도 원리를 알면 응용이 되죠?
독해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원리가 바로 ‘독해비법’!!!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독해비법 맛보기*           

1. 모든 문장은 명령문을 제외하고 주어 동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다.

a.주어 + 동사 ~
Someone was breaking a window downstairs!
문장이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주어 + 동사’가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b.부사 or 부사구(,) 주어 동사 ~
At midnight she was reading her favorite detective story.
‘she’라는 주어 다음에 ‘was reading’ 이라는 동사 덩어리가 나오죠.

c.부사절, 주어 + 동사 ~
As she thought it might be a dead.
‘주어 + 동사’ 다음에 ‘주어 + 동사’ 를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주절과 종속절을 이어주는 접속사가 필요합니다.

2. 의미단위로 묶어주고 끊어 읽기

a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 명사
(a beauthfus girl, / her beautifus sister)
(a very beauthfus girl, / her very beautifus sister)
she was reading / (her favorite / detective story.)
관사/소유격 다음에는 항상 명사까지 끊어주세요.

b.전치사+ (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명사/대명사
(for him, / at home)
(in the darkness, / in his house)
(on the very complete darkness, / at his very dirty office)
일단 전치사가 떴다 하면, 명사나 대명사까지 한 식구로 취급해줘야 합니다^^
거기까지를 끊어 읽어야 하는 거죠~!

어떠셨나요?
이 정도로도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는
‘정말 쉽고 통쾌한 설명이구나~’ 라고 느끼실 수 있을 텐데요,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독해요령을 자세하게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모든 문장에 무한히 적용되는
막강한 독해비법들이 담겨 있는데요,
속독을 위한 끊어 읽기와 직독직해 훈련을 통해
최소의 시간을 들여 최대의 독해 실력을 얻을 수 있는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이제 ‘감독해’ 와는 영원히 “bye bye~” 를 할 수 있겠지요? ^^

초시프다 통쾌한 독해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read.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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