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충역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연평도 도발 사건의 진행 사항을 보면서 느낀 것은
사건의 진실 여부나
희생자와 가족에 대한 안타까움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화롭게 살고 있는 오늘의 일상이
누군가의 치열한 노력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지켜주는 분들은
육군, 해군, 공군 등의 국토 방위군뿐만이 아니

소방대원, 경찰 등
평소에는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
우리가 큰 위험에 처했을 때
이분들의 존재는 그야말로 생명줄과 같은 큰 간절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강한 용기를 갖고 있을 겁니다.
다른 사람을 지키려면 보통의 의지와 강함으론 부족할 테니까요.

오늘도 우리의 편안한 일상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고 계시는 작은 영우들에 감사하며
Bravery라는 단어를 배워 보겠습니다.





불 속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119대원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그야말로 bravery라는 단어가 딱 어울려서
너무나 쉽게 이 단어를 외울 수 있겠죠?

용기는 두려워하지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 한 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명을 구조하는 대원들도 용기있는 분들이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이겨가며
오늘도 눈 앞에 놓인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여러분들 역시
여러분들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용감한 사람들 이라고 생각해요

bravery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서
오늘도 내일도 용기를 내서 더욱 열심히 공부합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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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해5도에 속하는 연평도에서 북측의 포탄 도발로 인한
해병장병의 순직 소식을 접하게 되었죠?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리인가?하고 저는 슬픔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은 마음이었을꺼라고 생각되는데요.


몇달전 천안함 침몰사건과 더불어
숱한 의문점을 낳으면서 사건이 마무리 되기도 했는데요.
아직까지도 심심치않게 보도자료를 통해 사건이 보도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연평도 도발에 대한 국가적인 차원의 수사를
진행하고, 북측에 강경대응이라는 메시지도 보내기도 했습니다만,
그리 큰 성과는 거두지 못했죠?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두 해병 청년의 유가족의 마음이 어떨지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두번 다시는 이런 슬픈일이 일어나질 않길 바랍니다.

천안함사건과 함께 얼마되지않아 충격적인 소식이
이렇게 연이어 벌어지니 정말 국가안보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때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두 청년의 넋을 기리며 다시는
이땅에 이런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라고 두 청년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말자라는 뜻에서
오늘은 숙연한 마음을 표현하는 단어연상 수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중요한 말이죠.
오늘 이렇게 안타까운 소식을 이야기 하면서
얼마 전 입적하셨던 법정스님이 말씀 해오신
인간에 대한 애정과 소중함을 기억하게 하네요

이 세상에서 그 누군가를 만났다는 인연은 참 소중한 것입니다
언젠가는 이 인연이 또 다른 인연으로 닿을 것을 기억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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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보면 아이돌의 전성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걸그룹들이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아이돌 걸 그룹의 활동이 많아져서 일까요?
그에따라 삼촌팬이라고 불리는 팬층도 생겨 났습니다.

며칠전 tv를 통해 우리나라의 달라진 팬문화를 보게되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삼촌팬들에 대한 견해는
 안좋았었던게 지난날의 인식이죠
왠지 삼촌팬이라고 하면 평범한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약간 음츰해 보이고
음흉한 이미지로 느껴지는 경향들이 강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삼촌팬에 대한 인식은 어떠한가요?
지극히 일반적이고 평범한 아저씨팬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삼촌팬이라고 하면 더 열정적이고 젊게 산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되죠
그만큼 우리사회의 인식은 많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스타를 좋아하는 감정까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단지 10대 시절 무작정 맹목적으로 스타를 쫒기보다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알고
제대로 스타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죠

스타를 좋아하던 그 열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그 열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이용한다면
삼촌팬이라고 해서 나쁠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삼촌팬들의 열정을 생각하며
오늘 연상단어를 공부해 보도록 할까요?

열정이라는 영어단어를  공부하고나니
공부에 대한 열정이 막 차오르지 않나요?

자신의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쁜일일 것입니다.

학생이라면 공부에.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업무에 쏟는 열정은 당연한 것이고
또 다른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자신만의 취미를 개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위에서처럼 삼촌팬처럼 스타의 팬클럽 활동도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하나의 취미활동이 될 수 있겠죠~

그럼 오늘은 자신의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한번 찾아보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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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획기적인 소재와 충격적인 영상미로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영화 아바타(AVATA)를 기억하시나요?
당시 1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는데요
제 주위에 못본 사람들도 꽤 많더군요

저는 아바타 영화를 통해 정말 영상기술의 놀라움을 경험했답니다^^
영화의 내용보다는 우선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낸 판도라 행성을 보면서
입이 쩍~~!!! 벌어지더라구요.

정말 높은 영상그래픽기술의 발전을 경험 할 수있었어



갑자기 왜 때 지난 영화 얘기냐구요?^^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아바타족이 자연과 교감을 통해
그들의 자연과 하나되는 과정이 신기하더라구요~

사실 요즘 자연파괴와 환경오염등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나비족이 자연과 교감하는 장면을 보면서 현 시점의 우리들을 되돌아 보는
시간도 되었구요~^^

그럼 오늘은 아바타에 나오는 나비족을 본받아
자연을 생각하는 하루를 보내면서
오늘의 영어교감을 해볼 연상단어 들어갑니다


오늘의 연상단어와 잘 교감이 되시나요?
정말이지 아바타처럼 영어단어와 교감만 이뤄진다면
영어공부는 문제가 없을것 같네요^^


당분간 한파가 지속되어 추워질거라고 하니,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그럼 선생님은 내일 다시 찾아올께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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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 많이 보시죠?
최근 김C의 탈퇴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안겨주기도 했는데요,
바로 이 <1박 2일>이라는 야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Hot 하게 떠오른 게임!
바로 ‘복불복 게임’이죠?

 

아마 이제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면
점수 맞추기 내기, 16강 진출 내기 등을 두고
많은 분들이 장난스런 모험을 즐기실 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다 보면 또 다시 여기 저기서
‘복불복 게임’도 뜨겁게 떠오를 것 같습니다~!

콜라와 쌍감탕… 까나리 액젓과 간장…
겉으로 봐서는 언뜻 식별이 안 되는 잔을 들고
결과에 따라 복불복에 따르는 이 게임!
정말이지 손에 땀을 쥐게 하죠.

*여기서 잠깐!
너무 지나친 내기는 화를 부른다는 사실, 알고 계시지요?
애교 있게, 살살, 즐거운 게임 수준으로 즐기는 것이 정답이랍니다~

 

복불복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은
운도 운이겠지만,
‘매의 눈’ 으로 얼마나 매섭게 잔 속에 들어 있는 내용물을
잘 식별 해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택에 따라 누구는 쓰디 쓴 한약 잔을 원샷 할 수도 있고,
누구는 달고 시원한 콜라를 원샷 할 수도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월드컵을 앞두고,
태극전사들의 승리와 복불복 게임에서의 승전을 기원하며
식별, 차별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Discrimination에 대해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discrimination [diskrìmənéiʃən] 

 뜻: 식별, 차별

연상:
아이가 빵집의 모든 크림을 찍어먹어 보고
"이(This) 크림이네." 하고 식별해내는 모습 연상.
‘디스크리미네이트’ -> This(이) 크림이네!

‘식별하다, 분간하다, 차별하다’ 라는 뜻의 단어 discriminate!

Ex:  1. Society still discriminates against women.
(사회는 아직도 여자를 차별 대우한다)
2. The law discriminates between accidental and intentional killing.
(법은 우발적인 살인과 계획적인 살인을 분간한다.)


 




자, 이제 discriminate 라는 단어를 “디스크리미네이트…” 하고
더듬더듬 따라 읽어보기만 해도,

“그 크림도 아니네, 저 크림도 아니네.
바로 이 크림이네!!!
아 맞네! Discrimination! 식별, 차별!!! 올레~!!!”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상작용에 성공하고
승리의 함성을 외칠 수 있겠지요? ^^

 

그런데, 여러분-
혹시나, 만약에라도 복불복 게임에서 졌다고
결코 의기소침해 하지 마세요~

혹시 “Show Must Go on(쇼는 계속되어야 한다)”나
“Game Must Go on(경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으실 텐데요,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스포츠 정신만이 진정한 승리로 기록되듯,
잠깐의 실패에 좌절하는 젊음은
매력 없다는 사실, 꼭 명심하세요~!
포기할 때가 언제인지 잘 식별해내는 안목도
승자가 가져야 할 훌륭한 덕목이랍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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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7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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