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학생들의 대변인 이며, 디딤돌 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께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 해마군 입니다!
오늘은 교육감 선거가 있는 중요한 날 입니다~
아침 일찍.. 투표를 하고 왔는데... 투표장이 너무 한가 하더라구요..ㅜ.ㅜ
투표를 하는 날 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고,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선거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인 국민의식을 갖는 우리나라를 꿈꿔보며 '교육감 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내 봅니다.
학생들을 위한 일꾼을 뽑는 일인데, 무턱대고 아무나  함부로 뽑을 수는 없으니까요.^^


학생과 항상 마주하는 '선생님' 이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저로써는 이번선거가
너무너무 애착이 가고 신경이 쓰입니다.



정말 학생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바른 분이 교육감으로 뽑히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꿈이자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일하는
일꾼일 뿐 입니다.



간혹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정치인으로  가는  지름길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정중하게 되돌아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0교시 수업부터 8교시 9교시 까지 다닥다닥  좁은 교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대변이이 되어주고, 디딤돌이 되어주는.. 그런 분이 교육감으로 당선 되었으면 합니다.

학생들 앞에  한 그 약속, 꼭 지켜 주시길!
더이상 힘든 교육정책을 견디지 못해, 가지 않아도 되는 길을 선택하는 
가여운 학생들이 생기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번 교육감 선거를 통해,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에 봄 햇살이 가득 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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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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