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젊어지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우리의 몸도 나이를 먹으면 늙어가듯

우리의 뇌도 늙어가는데

뇌를 젊어지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참 좋겠죠?

 

여기 여러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하나 있어

소개 하려 합니다

 

이 내용은

뇌.치매 전문의사인 '요네야마 기미히로'교수가 쓴

"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 - 20세의 뇌로 젊어지는

24시간 활용법" 중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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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노인의 뇌 해마신경세포도

적절한 자극을 받으면 계속 증식된다는 연구결과가발표되었다는데요

이는 노인의 뇌라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새 세포가 만들어져 젊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일전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 (UCLA)연구진이

인터넷 서핑이 성인의 두뇌 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이와 유사한

의미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뇌를 젊어지고 좋아지게 하는 생활습관을 소개하면

 

1, 아침에 일어나면 커튼을 젖히고 햇빛을 쏘인다

 

 

2. 좌뇌와 우뇌를 자극해 주는 클래식 음악을 듣는다

 

 3.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로 다녀본다

  

 

4. 하루 한장씩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린다

 

 

5. 하루에 30분이상 반드시 걷는다

 

6. 매일 30분이내의 낮잠을 잔다

 

 

  

7. 새로운 식당과 새로운 요리에 도전한다

 

8. 사람 만나는 것을 즐긴다

 

9. 저녁 잠잘 때는 하루 7시간 정도 숙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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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참 신비하고 오묘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 시간이 것 같습니다.

 

뇌의 적절한 자극과 운동,

위에서 설명 드린 생활습관을 통해

젊고 건강한 뇌를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학업과 성취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죠?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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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joice 2009.11.1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30분씩 낮잠...이거 괜찮네요~ㅋㅋ

    • BlogIcon 해마쌤 2009.12.11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네 낮잠이 때로는 효율성을 증가시키는 역활을 하기도 하죠~ 하지만 너무 많은 낮잠은 밤에 잠이 오지 않아 괴롭게 하죠~

 

 

  뇌의 매커니즘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어떻게 하면 공부한 내용을 머릿속에

속속 집어 넣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 다들 해보신적 있으시죠?

 

전문가들은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고

저장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집중력과 학습능률을 높힐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오늘은 우리의 뇌의커니즘활용하여

효과적인 공부 전략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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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기억 매커니즘

 

뇌에서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들이는 곳은 '해마' 입니다.

시시각각 이곳에 들어오는 정보는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그냥 빠져나가는데

 

 이 중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인식되는 정보, 특징적인 정보만

‘편도’에서 따로 분류돼 대뇌 피질에 장기 저장된다고 합니다.

 

다른 정보와 차별화되면 될수록 편도에서는

그에 합당한 ‘색깔’을 입히고 표시를 한 뒤

장기저장소로 보내게 되는데

 이렇게 색칠된 정보는 훨씬 오래 기억되고,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한 내용을 오래 기억하려면 학습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뒤 짜임새 있는 구조를 만들어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차별화가 이뤄집니다.

 

벼락치기 하거나 무작정 암기한 것은 편도에서

단기간 쓰고 버릴 지식으로 인식돼 금방 잊혀진다고 합니다.

 

대신 책꽂이에 책을 정리하듯 큰 흐름을 파악한 다음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면 훨씬 기억하기 쉽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각 과목의 목차를 읽어보고

학습 내용의 전체적인 윤곽과 흐름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적절한 수면도 꼭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단기기억을 분류해서

 장기기억 저장소로 보내는 작업이 주로

렘(REM)수면 중에 일어난다고 믿고 있습니다.

 

꿈 꾸는 수면인 렘수면 중에는 뇌 혈류량이 증가하고

단백질 합성도 활발해 소모된 뇌 기능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휴식뿐만 아니라 기억을 위해서도

 잠을 줄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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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의 매커니즘 정보가

여러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즐거운 주말 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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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잘하는 뇌 만들기 2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지난 번 함께 알아 본

공부잘하는 뇌를 해마운동법을 통해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알아 봤는데요

 

다시 한번 되새길 겸 Key Point를 말씀드리면

 

1. 기분좋게 공부하라

2. 감정적 요인을 활용하라

3.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우라

4. 적절한 수면을 취하라

 

새록새록 기억이 나시나요?

 

오늘은 공부 잘하는 뇌 만드는법 2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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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부르는 호르몬인 멜라토닌melatonin이 분비되는 시간이

사춘기가 되면 차츰 늦어지기 되어 사춘기가 되면

늦게 잠들게 된다고 합니다.

 

인체에 내장된 ‘생체 시계’로 불리는 멜라토닌은

뇌 속의 송과체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데

은 잠을 자도록 해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풀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느끼면 신체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라는 호르몬을 분비해 기억력을 저하시킵니다.

 

그런데 잠자는 동안 멜라토닌이 스트레스 저항력을 높여주면

학습할 때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뇌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에 적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청소년기 아이들은 충분한 수면,

멜라토닌이 잘 분비되는 질 높은 수면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시작하는 시간은 보통 밤 9시부터 11시 사이고,

새벽 2시경에 최고조에 달한다고 합니다

 

청소년기에는 멜라토닌 분비가 이전보다 2~3시간 늦어지므로 12시부터 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밤 12시를 넘기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년이여~잠자리에 드는 시각을 일정하게 하라!

 

 

 

수면 관리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면 주기를 바로 잡는 것 입니다. 

 

이는 수면의 질을 높임으로써 학습을 위한

최적의 두뇌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인데요,

 

이때 일찍 일어나려 하기보다는 일정한 시각에 잠드는 을 권장합니다.

청소년 시기에 일어나는 멜라토닌의 변화를 고려할 때

자정 전에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이 좋습니다.

 

만약 내가 새벽 2~3시가 돼야 잠들던 케이스라면

수면 리듬을 바꾸기 위해

2주 정도의 기간을 갖고 평소보다 30분씩 앞당기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주말에도 취침 시간을 지켜야 하고,

일어나는 시각도 한두 시간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말에도 수면 리듬을 지켜야 몸의 습관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늦잠을 자지 않는 대신 주말에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하면

수면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잠자기 전에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은

수면의 질을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것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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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잠자는 시간이 평균 26이 된다고 합니다.

잠을 못자면 사람은 예민해지기도 하며

컨디션 조절이 힘들어지며

모든 행동에 있어서 생체 리듬이 깨져 버립니다.

 

좋은 수면 습관이 바로

좋은 뇌를 만드는 비결일 것입니다.

 

건강한 뇌는 바로 해마학습을 위한

바탕이 되는 것이구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며

해마쌤 경선식은 여기서 물러갑니다

 

여러분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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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학습으로 만드는 공부잘하는 뇌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입니다~^^

  

아무런 수고 없이 공부잘하는 방법이 떡~~하니 만들어진다면

노벨 과학상을 수상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방법이 있을까요??^^

 

 아무런 수고없이라는 부분은 힘들지만,

자연스럽게 연상기억법을 통한 해마학습이라면

공부잘하는 방법을 떡~~~하니 만들수는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공부잘하는 뇌를 해마운동법을 통해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경험으로 보아, 해마학습법은 비단 영어어휘뿐만이 아니라,

공부에 관련된 아니 지식습득 전반에 걸친

모든 분야에서 통용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그럼 해마운동법을 통한 공부잘하는 뇌 만드는 방법

시작해 볼까요??^^

 

 

  

 
 

 

2009년 미국 기억력 대회 챔피언 론 화이트

 

첫째, 규칙적으로 카드와 숫자를 외우라

 둘째, 물구나무를 서거나 달리기를
하는 등 방해받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외우라

셋째,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일기를 쓰라 

 

 

 

 

1.  기분좋게 공부하라

  

 해마학습법을 통해 해마를 활성화 시키고자 하실때는

 기분좋게 공부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로 심리학자가 실험을 했는데요

 내용을 확인해 보면,

  

 게르트뤼에가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 대상자들을 기분 상태에 따라

명랑한 그룹과 우울한 그룹
으로 나눈 후,

자연과학 분야의 책을 읽게 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책을 읽은 다음에 그 내용을 그대로 옮기는

실험에서는 두 그룹 사이에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응용해서 문제를 푸는 실험에서는 달랐습니다.

기분이 명랑한 그룹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문제를 훨씬 잘 풀었다는 거죠.

 

 명랑한 기분일 때 뇌의 신경세포를 연결해주는 시냅스에서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원활하게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2. 감정적 요인을 활용하라

 

 

 

   

해마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감정에 호소하는

 공부방법을 선택해 보시는 건 어떨지요?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배운 것을

오랫동안 잘 기억해낸다는 것입니다.

 뇌에서 기억을 관장하는 핵심 부위는 해마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해마는 기억을 짧은 시간 동안 저장해두었다가

장기 보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정보

대뇌피질로 옮겨 장기간 보관합니다.

 

 

공부한 내용을 몇 년 동안 기억하려면 해마가

그것을 중요한 정보라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정서 기억을 담당하는 편도체 자극하기 입니다.

편도체는 희로애락의 정서를 저장할 뿐 아니라

경험을 점검하고 의미를 생성시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감정에 관여하는

편도체의 반응이 전두엽보다 빠릅니다.

이성적으로 판단을 내리기 전에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죠~

  

그러므로 학습할 때 감정적 요인을

활용하면 기억을 훨씬 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학 선생님이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배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시험 때가 되면 과학 공부를 제일 열심히 하는 학생의 경우처럼 말입니다.

 

 

  

  

 

3.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우라

 

  

 

 

 한 학생에게 네 꿈이 뭐니? 라고 물었을 때,

전 없는데요 라고 말하는 학생도 있거니와

자세하게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는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꿈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현재 상황에서 무엇을 하면

기쁠 수 있을 까? 라는 질문과도 일맥상통합니다. 

  

그러므로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우는 것은 기쁜일을 하기 위해

전두엽을 자극하는 효과를 가져오는데,

이것은 뇌가 체계를 잡혀가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기전까지 뇌는 계속적으로

성장하게 되는 데 이러한 과정에서

전두엽부위를 자극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과정속에서 스스로 학습동기를 만들어가므로

공부만드는 뇌를 만드는 핵심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적절한 수면을 취하라

 

  

  

 4당 5락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예전에는 시험공부 시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을 자면 떨어진다는

의미로 곧잘 쓰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적절한 수면이 가져다주는 효과가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는

입력된 정보들 중에서 남길 만한 것은 남기고

버릴 건 버리며 정보를 정리정돈합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학생의 성적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더 부진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청소년 수면 전문가인 메리 카스카던은

심지어 청소년에게는 9시간 이상의 수면 시간이 이상적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야간에도 학원학습이다, 개인공부다 과외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적절한 수면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는 것 또한

분명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해마운동법을 통해 공부잘하는 뇌를 만드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거 같죠?

 

물론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 적용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점이 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심각하게

건강한 뇌와 공부잘하는 뇌를 위해서

고려해 보셔야 할 듯합니다.

 

오늘도 해마운동과 학습을 통해

목표하는 바를 위해 열심히 뛰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화이팅을 외칩니다.

 

 다들  성공으로 GO GO~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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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똑순이 2009.10.1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제 실천만 하면 되는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