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무작정 강의만 들으려고 하지는 않나요?
강의를 듣는 것보다
강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습은 공부할 분량을 완전히 '자기젓'으로 만드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한테 발견되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전국 1등, 수능 1등을 한 학생들은 대부분
필요한 강의를 꼭 챙겨듣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복습을 해야할지 막막하시지요?
그럼, 망각 주기를 통한 복습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지요.


위의 망각 주기응 보면 학습이 끝난 10분 뒤 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에는 50%, 하루 뒤에는 60%, 일주일 뒤에는 70%,
한 달 뒤에는 80%를 망각하는데
망각으로부터 기억을 지켜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복습입니다.
따라서 학습한 내용을 잊지 않고 장기기억으로 만들려면
'10분→하루→일주일→한달' 주기로 복습이 필요합니다.
그럼 선생님의 강의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복습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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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 영 단어 초스피드 암기 비법

(고1,2(42강) 고3용(38강))

방법은 먼저 그 날 했던것을 복습하고 어제 공부한 것 까지 누적해서 복습합니다.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누적 할수록 오히려 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강의를 쉬고 전체 누적 복습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단어가 1초내에 생각이 날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합니다.
고 1,2,3 모두 완성 한 후에느느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정도씩 복습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루 1강씩 80일 완성보다는
하루 2~5강씩 단기에 오나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복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고, 복습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를 다 암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빨리 그 단어의  뜻을 생각해서 독해를
막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나갈 수 있는가도 중요하다는 것!
반드시 기억하세요~!

2. 문법 강의

(문법 왕 초보 탈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한 강을 2~3파트로 나눠서 듣고 누적 복습을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한 강을 한꺼번에 듣고 복습을 하려고 하면,
이미 50%이상 망각한 상태이기 때문이랍니다.
따라서 한 강을 나눠서 들으면서 복습을 하면 기억력 향상에 유리합니다.
이해할 부분은 예문, 문제 위주로 복습(2~3번 복습 시 봐야 할 부분 들은 표시)
예문을 보고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암기할 것은 따로 표시해서 매일같이 복습합니다.
이 때 적어도 15번 이상은 반복해야 합니다.
통째로 책을 남기할 생각은 하지말고,
이해와 암기할 부분을 나워서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 독해 강의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기본,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완성)

제 강의 중간 중간에 복습할 시간을 주는데,
여러분은 그 때를 지켜서 꼭 해야합니다.
처음 7강 정도까지는 강의와 복습만하고
그 이후에는 앞에서 들었던 독해 비법을 참고하여 예습-강의-복습을 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응용연습을 병행합니다.
너무 어려운 독해집이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속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집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초스피드 유형별 풀이비법

각 강에 들어 있는 유형을 다른 문제집을 이용해서 적용 연습을 해야 합니다.
까먹기 전에 그 날, 혹은 다음 날 반드시 문제로 복습해야만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

복습도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공부 시간도 천차만별이고, 그 효과도 천차만별이지요~
제가 강조하는 복습 방법은
한꺼번에 많은 시간을 들여 복습하기보단 자주 복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오늘 배운 것을 반드시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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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아시안컵 축구 예선 대한민국 : 바레인의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우리나라가 월등한 실력으로 구자철 선수의 두 골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죠?
결승골을 성공시킨 구자철선수도 열심히 하였지만
저는 주장 박지성선수를 칭찬하고 싶어요

눈에 띄지는 않아도 바레인 수비들을 끌고 다니며
나머지 공격수들이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수 있도록 공헌을 해주었죠..
게다가 동료선수보다 항상 한발씩 더뛰며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고 항상 몸으로 부딪히며
팀의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장다운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항상 이렇게 팀에 헌신하는 박지성 선수가
없는 대표팀의 모습 상상 할 수도 없겠죠?
아시안컵대회 이후 향후 거취를 밝힌다고 하는데
저는 팬으로써 앞으로 박지성 선수의 눈부신 활약을 
계속 지켜보고 싶은마음 입니다. 

박지성 선수의 이런 활약상을 전해들으며
문득 오래전 보았던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이 생각나네요


매 경기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지칠 줄 모르는 왕성한 체력을 보이는 박지성 선수의 발은 평발이라고 합니다.
평발은 오래 걸을수도 뛸수도 없다고 모두들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이런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발돋움 하게된 박지성 선수!!
그의 발은 무수한 노력으로 여기저기 굳은살이 박혀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그동안 얼마나 수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을지 보여주었죠
그런 박지성 선수의 발을 보면서 정말 신체적 불리함도 사람의 노력앞에서는
무릎을 꿇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되었답니다.


자 그럼 영어공부는 어떨까요?
내가 영어공부에 취약하다.
난 영어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고
선판단을 하고 영어를 포기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죠?
하지만 영어 공부는 지속적인 반복학습과 복습으로
 충분히 높은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위해 꾸준한 연습을 했듯이
여러분도 반복학습과 지속적인 복습을 통해 영어공부의 신이 될 수 있어요

그럼 오늘 선생님이 영어공부의 신이 되는
해마학습법을 활용한 영어복습의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영어의신이 될 준비 되었다면, 선생님을 따라오세요^^

영어학습하는 방법

1. 먼저 강의 들을 때 발음을 열심히 따라하면서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에 초점을 맞춰 같이 연상하고
선생님의 표정과과 느낌과 행동까지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 많은 곳애서 행동까지 따라하기는 쑥스럽겠지만
아주 조그만 동작으로라도 따라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합니다

2. 강의를 듣고 난 후 뜻을 가리고 각 단어를 발음하면서
떠오르는 연상과 감성(느낌)을 통해
그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맞춰보고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은
따로 빠르게 여러번 반복해서 오나벽하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할 때는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한 단어당 10초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보되 많이
반복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3. 복습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도록 하세요.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생생한 연상과 느낌이 살아 있을 때 복습을 하면
몇분의 시간으로 될 것을 나중에 몰아서 복습을 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 연상과 느낌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합니다

4. 일주일에 한 번은 일주일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각 강의마다 확실한 복습을 하면서 진도를 나간가 해도(물론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때보다는 훨씬 덜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 해도 다시 복습으로 다시 암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시간이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이 생기게 되비다.
그것들을 나중에 전체 학습이 끝나고 다시 복습하는 것보다는
역시 암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다시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더 적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또한 같은 이치에 따라 1개월에 한 번은 1개월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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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땅을 갖고 있어도
그 땅을 일구고 씨를 뿌려 가꾸지 않으면 곡식을 얻을 수 없듯이
여러분의 최소한의 노력이 더해질때 영어공부의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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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케이블TV 프로그램에서
내로라하는 사교육계 각 영역 대표 강사들이 나와
자신의 학습비법 설명하는 내용이 방송돼 이슈가 된 바 있는데요,
여러분 가운데에도 보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 방송을 지켜봤는데요,
전반적으로 너무 외형에 치중한 면이 있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들었어요.
물론 프로그램 특성상 시간적 제약도 따랐겠지만
특정 강사의 홍보에 지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기 100억 매출을 기록하는 강사들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소개하는 학습비법들 역시 “열심히 해야 한다”, “비법은 안 통한다” 하는 식의
누구나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비법들이라 약간 실망스러웠는데요,
특히 각 강사들만의 학습방법이 수강생들에게
어느 정도의 효과를 창출했는지에 대한 검증도 함께 보여주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가장 컸습니다.

그 방송에서 소개된 강의 중,
“영단어는 어근 하나로서 파생어가 많기 때문에
25%만 외워도 수능어휘는 끝난다”는 부분도
못내 아쉬운 부분 중 하나였는데요,
왜냐하면, 수능어휘 중에서 어근의 도움을 받아
확실히 암기할 수 있는 단어는 25%를 채 넘지 않기 때문이죠.
나머지 단어들은 그냥 암기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방송에서는 이런 내용을 빼고
“어근만 하면 끝난다” 하는 식의 인상을 줬기 때문에
방송을 본 학생들이 자칫 오해할 수도 있겠다는 우려심도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한 강사 분이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선
자신의 성공기를 들려주셨는데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도
그 같은 성공스토리를 들려주는 취지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농담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그 강사 분이 입고 있는 옷 등이
명품이라고 드러내놓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직은 판단력이 확고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성공의 목표를 명품이 아닌 다른 부분으로
보여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사교육 선생님도 학생들을 대할 때 자신의 말 한 마디가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지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추적 60분>에서
‘조기교육의 부작용’에 대한 방송이 나왔는데요,
아주 좋은 내용의 인상적인 방송이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목동의 학구열이 높은 집단과 충청남도 시골 학교를 두고
창의성 비교를 한 대목이었는데요,
비교 결과, 시골학교가 월등히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도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큰 도움 많이 받은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주입식 교육보다 학생들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여유를 주어야겠다고 깨달았고,
방송을 본 뒤, 저 역시 제 아이가 다니고 있던
학원 하나를 그만두게 했답니다^^

아이들은 엄마들의 경쟁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대상이 아니지요?
그러니 항상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줘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항상 아이들에게 언제든지 학원 다니기 싫으면
아빠한테 바로 얘기하라고 말해왔는데요,
아이들은 뛰어 놀고 여행도 다니면서 EQ를 많이 키워줘야 하지요.

그리고 이날 <추적 60분> 방송에서는
유치원 시절부터 사교육을 시킨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의 청소년기 성적을 비교한 결과가
결국 똑 같았다는 내용도 다뤘는데요,
선행학습의 결과가 반드시 더 나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어의 경우, 언어이기 때문에
조기교육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것도 아이들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니,
부모가 중간에 점검을 해 봐서 아직 이르다고 판단이 된다면
그에 따른 적절한 대책을 세워주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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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공부해서 높은 성적을 이룰 수는 없을까?
이런 고민은 아마도 모든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선생님도 이런 고민에 대한 친구들의 걱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공부는 더욱 그렇죠
공부해야 할 단어만 해도 수만가지니 말입니다
이 많은 영어단어들을 하루아침에 완벽하게 외운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방법이 없는것은 아니죠~^^
어느문제든지 항상 돌파구는 있는 법이니까요~

선생님이 제안하는 돌파구는 바로 해마학습법입니다
연상기억법을 이용해 듣고 관련된 상황과 느낌을 강하게, 자극적으로 받아들여
발음을 하면서 동시에 뜻이 생각나도록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강의를 듣고 바로 복습을 하는것이죠
복습을 할 때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보다는
빠르게 여러번 반복해서 복습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강의속 선생님의 발음을 따라하고 행동과 표정까지 따라하면서
뜻과 관련된 연상과 그 느낌을 강하게 받아들여서 암기하다보면
어느새 여러분은 영어단어암기의 신이 되어 있을거예요

그럼 오늘도 이놀라운 해마학습법의 효과를 누린
학생의 수강후기를 한번 같이 보도록 할까요?


                             Oh my god. 김재원                              
 
Oh my god..

TV드라마 나 영화속에서만 봐 왔던
일들이 정말로 일어나는군요.
말도안돼..
요즘화재의드라마 공부의신있잖아요
공부의신볼때마다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
몇번 방송안됐는데 수학은 물론
어떻게 쟤네들은 벌써 영어실력이 향상된거지 하고 궁금해 했습니다.
질투도 많이 났구요.
"내가 좋은 선생님을 만나지못한것일까 내가 노력을 안해서일까.."
라고 생각도 많이 해봤지요.

스스로도 노력을 해왔고
그 좋다는 아니. 유명하다는 선생님들께 강의도 듣고
수업도 많이 들어온지가  어언 2년.

하지만 아직도 영어실력은 중위권. 아니 정확히 말하면 중하위권.

하지만 어느날.
친구녀석이 이상한걸 보고있더군요.
책제목이 눈에 들어오지않았어요 일단 그 배경부터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왠 돼지한마리가 달아나는 것과 "풀리~" 라고 써있는 것을요.
신기하게도 보자마자 그단어를 외워버렸습니다.

허 거참 신통하다 하며 "단어책좀 보자" 라고 하니까 싫다고 하더라구요.
이자식이 지금생각하니까 이 좋은걸 혼자쓰려고 했던거겠죠.
수업이 끝난후 부랴부랴 서점에 갔습니다.
책제목을 모르고 '풀리'만 아니 서점관리자누나께 이렇게물었네요
" 풀리라고 써있는 돼지그려진 영단어책 아세요?"
 라고 물었더니 단번에 알더라구요.

그자리에서 책을 결제한후 집으로와 펼쳐봤습니다.

와...완전히 신세계 더군요.
살면서 단어에는 식겁하고 제스스로도 기억력이 꾸진가보다 하면서
난 물고기야 하고 살아오다가 ..

정말 신기하더군요. 그냥 쑥쑥외워집니다.
이거 무슨 광신도가 쓴글 같네요..;;^^

그렇게 책으로만 2강정도 공부하다가 우연히 책 뒷장을 봤고
이책이 강의와도 연결된다는 것을 봤습니다.
덕분에 경선식에듀에 들어오게됬고 후기들을 읽어봤습니다
결론적인 것들이 모두 강의를 듣는게 도움이된다. 더군요.
고민할것 없이 바로 강의 결제했네요.

이제야 4강째지만 그냥강의 한번 듣고 5분? 솔직히 5분도 안걸립니다
한단어에 2초면 됩니다. 2초 그것도 깁니다.
그냥 단어 한번 보면 연상이 술술.바로쫙쫙 나옵니다.
뭐랄까요..그냥 신기합니다.
 확실히 혼자하는것보다 강의로 듣는게 혼돈되는 어휘나 파생어를 설명해 주시고
제스쳐나 표정등 그것들을 기억하게 되니 더좋더라구요.
 3배~5배 전 그이상의 배를 본듯합니다.

4강째에 뭔 말이 많으냐 하겠지만. 제 자신이 너무 신기하더군요.
학원 주구장창다니면서 한번도 단어시험 통과해본적없는 제가
조만간 한번 통과할것같습니다.

그냥 신기합니다. 10개외우는것도 1시간 아니 그이상을.
그다음날엔 까먹어 버리던 제가 30분이라는 시간만에 30개.
그이상을 외운다는게. 그리고 오래간다는게. 그냥 신기합니다.
끝까지 믿고 따를렵니다. 경선식의 수능영단어 화이팅! 

                                                                                       



오늘 수강생의 후기를 통해 다시한번 해마학습법의 놀라움을 입증하게 되네요
많은 학생들이 이런 수강후기를 올린다는것은
그만큼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하는 지표가 되겠죠?


그럼 오늘도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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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지성 선수가 시즌 첫 골을 터뜨려 연일 화재가 되었는데요
이번 골은 원정경기 9개월 만에 터진 첫골이라서 더욱 팬들의 기쁨이 컸다고 하죠?
앞으로도 박지성선수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박지성 선수의 이런 활약상을 전해들으며
문득 오래전 보았던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이 생각나네요


매 경기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지칠 줄 모르는 왕성한 체력을 보이는 박지성선수의 발은 평발이라고 합니다
평발은 오래 걸을수도 뛸수도 없다고 모두들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이런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발돋움 하게된 박지성 선수!!
그의 발은 무수한 노력으로 여기저기 굳은살이 박혀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그동안 얼마나 수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을지 보여주었죠

그런 박지성 선수의 발을 보면서 정말 신체적 불리함도
사람의 노력앞에서는 무릎을 꿇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자 그럼 영어공부는 어떨까요?
내가 영어공부에 취약하다,
난 영어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고
선판단을 하고 영어를 포기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죠?
하지만 영어 공부는 지속적인 반복학습과
복습으로 충분히 높은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위해 꾸준한 연습을 했듯이
여러분도 반복학습과 지속적인 복습을 통해 영어공부의 신이 될 수 있어요

그럼 오늘 선생님이 영어공부의 신이 되는
해마학습법을 활용한 영어복습의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영어의신이 될 준비 되었다면, 선생님을 따라 오세요^^

 

                                영어복습하는 방법                               

1 먼저 강의 들을 때 발음을 열심히 따라하면서
동시에 뜻과 관련된 연상에 초점을 맞춰 같이 연상하고
선생님의 표정과 느낌과 행동까지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람들 많은 곳에서 행동까지 따라하기는 쑥스럽겠지만
아주 조그만 동작으로라도 따라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합니다

2 강의를 듣고 난 후 뜻을 가리고 각 단어를 발음하면서
떠오르는 연상과 감성(느낌)을 통해
그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맞춰보고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은
따로 빠르게 여러번 반복해서 완벽하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복습할 때는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한 단어 당 10초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보되
많이 반복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3 복습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도록 하세요.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생생한 연상과 느낌이 살아 있을 때 복습을 하면
몇분의 시간으로 될 것을 나중에 몰아서 복습을 하려고 한다면
이미 그 연상과 느낌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합니다

4. 일주일에 한 번은 일주일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각 강마다 확실한 복스을 하면서 진도를 나간다 해도
(물론 다른 방식으로 암기했을 때보다는 훨씬 덜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 해도 다시 복습으로 다시 암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시간이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들을 나중에 전체 학습이 끝나고 다시 복습하는 것보다는
역시 암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다시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더 적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또한 같은 이치에 따라 1개월에 한 번은
1개월치 분량에 대한 총 복습을 하도록 하세요

                                                                                        


아무리 좋은 땅을 갖고 있어도
그 땅을 일구고 씨를 뿌려 가꾸지 않으면 곡식을 얻을 수 없듯이
여러분의 최소한의 노력이 더해질때 영어공부의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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