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활에서 이미 영어는
떼고 싶다고 해서 뗄 수 있는 언어가 아니죠.
우리의 모국어인 한국어 만큼이나 중요한 이 언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휘를 암기해야 한다는 것 또한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는 수 많은 어휘 책이 나와 있는데
대체로 빈출 어휘를 우선으로 하거나
접두사, 접미사 별로 어휘를 묶어 놓는 식으로 그 종류가 구분됩니다.

사람은 참 가지 각색의 취향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이 순간도 수 많은 수험샌들이
그 책들 중 자기에게 맞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책을 골라서
각자의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을텐데요.

해마영어의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으로 공부해
모의고사 점수를 20점이나 올린 학생이 있다면
그 자세한 얘기를 들어보지 않을 수 없겠죠?^^


             -열공클럽 3기 최현정 학생 -             

안녕하세요. 최현정이라고 합니다. 고2 항상 30점 후반, 40점 초반이었던 점수..
3월 모의고사 때 62점으로 20점 정도 향상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했던 방법을 소개하면 수능영단어초스피드암기비법을
하루에 1강 + 복습(1시간), 왕초보영문법 or
 통쾌한 문법(1시간) 이렇게 공부했어요.
영어단어를 외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말..거짓말입니다.
해마학습법으로 연상해서 외우신다면 쓰면서 외우는 것 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장기적으로 볼 때 기억에 훨씬 오래남구요~.
이미 완강했지만 열심히 다시 한번 책으로 반복해야 겠어요!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은 정말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자부합니다.
영어단어를 이렇게 외워본 젇이 없는 것 같은데 정말 꾸준하게 외울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이제 지문을 보면 자신감이 생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독해가 안되더라도 영어단어를 일단 보면 대충 끼워 맞추면 되거든요!
정말 독해에 있어서 영어단어의 비중이 그다는 걸
실감한 저로써는 정말이지 대!받!입니다~!!ㅎㅎ

해마학습법이요? 의심부터 하는 사람들에게는 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믿고 따르고 하고자 한다면 정말 효과가 나타납니다!
전 효과 톡톡히 봤어요. 해마학습법의 해마암기법 아니면
외우기 싫을 정도랄까요?ㅎㅎㅎ
왕초보 문법 강의도 좋지만 통쾌한 문법 강의가 저에게는 훨씬 더 좋았어요.
통문의 경우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통문은 공부할 때 독해 능력도 같이 연관되어 2마리 토끼를 잡은 느낌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의요? 어쩌죠? 이미 많이 추천했어요~!
수능영단어초스피드암기비법 제친구들 9명이 시작했어요.
앞으로 ㄴ마은시간, 각오라면...아직 나아가야 됩니다.
무엇보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게 좋습니다.
글이 읽힌다는게 뭔지를 알았구요. 영어가 재미있습니다.^ㅁ^
경선식선생님의 해마학습법!! 그리고 수능영단어초스피비드암기비법이면
나도 할 수 있고! 나에게 한계란 없습니다!!

                                                                                                      

현정학생의 자신감에 찬 사연 어떠셨나요?^^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은 단기간에 점수 올리기가 쉽지않은데
3학년 첫 모의고사에서 단숨에 20점을 올렸다는 점을 볼때,
그만큼 외국어영역 점수에서 어휘량이 절대적인 힘을 발휘한다는 것과
수능영단어초스피드암기비법이 짧은 시간에
많은 어휘를 익히게 도와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나도할 수 있고, 나에게 한계란 없다고 느끼는 현정 학생이
앞으로 더 멋진 결과를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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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다 보면, 웬만큼 아는 것 같다가도
1년 지나, 2년 지나 문득 한 번씩 새삼'영어공부 어렵다'고 느끼며
벽을 만나는 때가 있지요?
저 역시도 영어공부를 하다가 막혔던 경험이 물론 이씁니다.


고등학교때는 그저 무식하게 열심히 파고드는 식으로 영어공부를 했었기 떄문에
큰 벽은 못 느꼈습니다.
하지만 영어회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카투사에서 군복무를 하던 시절이었지요.

고등학교때 어느정도 영어공부를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작 기초실력은 있었지만,
막상 카투사에 들어가서 미군들과 생활을 하면서 회화문제에 부딪혔어요.
기초적인 문법 틀에 맞춰 어느 정도는 하겠는데,
내가 지금 상황에 맞는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자신이 없었어요.


리스닝도 안되고, 미군들과 생활하며 회화하는 부분에서도 막혔지요.
그래서, 그냥 무턱대고 부딪혀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회화책도 사고 EBS 라디오 바옹도 들으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문장들을 노트 두 권 분량에 빽빽하게 써서
100번 정도 게속 반복하면서 봤습니다.
보자마자 생각 나게끔 말이죠.

그러다보니 문장 응용력도 높아졌고,
동료 미군과의 회화도 많이 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생 여러분들도 군 시절의 저처럼 영어공부를 하다가
벽을 만나는 경험을 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때마다 '내 노력이 부족한가봐...'이런 식으로 자책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자책하며 의기소침해져있는 시간을
너무 길게는 가지지 말았으면 합니다.
다만, 방법적으로 돌파구를 찾아야겠지요.

"Just one 10 minutes~!"

그럼, 그 돌파구를 어떻게 찾으면 될까요?
예를 들어 독해 한 문제를 푸는 데 30분이 넘어가고, 1시간 넘어가고 한다면
당장 난이도를 낮추는게 좋습니다.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 지문을  단시간에 걸쳐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어려운 독해 오래 매달려봤자 시간만 낭비될 뿐 효과는 별로 없거든요.

여기서 중요한 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한꺼번에 많은 걸 하려고 하지 말고
10분씩 나누어 공부하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10분 동안 공부한 걸 복습하며 완벽하게 습득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거죠.

한꺼번에 많은 걸 알려고 하지 말고
10분씩 나누어 공부하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10분 동안 공부한 걸 복습하며 완벽하게 습득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거죠.

몇 차례 언급해 드린 적이 있지요?
바로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 말인데요, 이 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1시간 공부하면 50분 공부는 잊어버리는 망각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10분 동안 짧게 공부하고 짧게 복습하는 학습법을 통해
영어의 벽에 대한 우리 나름의 돌파구를 마련해 볼 수 도 있답니다.

이렇게 10분 단위로 공부를 하고, 보급을 하는 학습버은
바로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에서도 유용한 학습법이니
참고하고 활용해 본다면 여러분께 도움이 될 거예요~
영어의 벽은 반드시 허물어집니다!
용기를 가지고 언제나 도전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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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아마도
끝도없이 많은 어휘를 외워야 한다는 점일 거예요.
눈과 손이 아프게 열심히 외워도
막상 독해에서 그 단어를 만나면 뜻이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거나
심지어 처음 보는 단어같이 낯설게 느껴지는 경우도
수 없이 많이 일어나죠?

이번에 소개해 드릴 윤예지 학생은
열공클럽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부족하다고 느낀
영어어휘 위주로 열심히 공부해
모의고사에서 무려 22점이 상승 했답니다.
열공클럽의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라 오면서도
스스로의 취약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좋은 결과를 얻은 예지 학생의 사연을 자세히 읽어 보시고
여러분들도 영어공부를 하면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강할까
계획을 세워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서울 영파여자 고등학교 3학년으로 재학중인 윤예지라고 하구요
이번 3월 모의고사 가채점 결과 한 10~15점 정도 향상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 수강한 강의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암기비법 고1, 2, 3,
통쾌한 문법, 왕초보문법이었고,
저는 ...음...진도 위주보다는 약간 복습위주였던 것 같아요.
워낙 깜빡하는 일이 많아서 영어단어강의 완강하고서는 다른 강의 듣기보다는
그냥 영어단어복습을 계속 했어요. 이 단어 못 외우면
정말 안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솔직히 독해라던가 문법 보다는 단어 위주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영어공부시간은 평일 보통 2시간, 주말 6~7시간 이상은 했어요^^;
선생님의 70일 커리큘럼이 저에게는 약간 힘들었어요
단어강의 듣고 나서 바로 문법 하기엔 조금 벅찬 감도 있었구요
그리고 평소에 어법 같은 경우는 많이 정리했던 부분이라서
같은 부분을 계속 공부한다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70일 커리큘럼을 자기 수준에 맞춰서 조정해서
듣는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원래 영어단어 외울 땐 일명 빽빽이, 깜지로 외웠는데요.
하도 잘 깜빡거려서 영어단어는 외워도 외워도 막상 생각이 안나고,
 이 방법 저 방법 다 시도해도 막상 모의고사 보면 아 이거 외웠던 단어인데,
이러면서 생각은 안나더라구요, 해마학습법을 하고나서는
굳이 해마학습법을 떠올리지 않아도 우리말 생각하듯이
바로바로 뜻이 떠올랐어요.
그제서야 그 단어들이 '내 것;이 되었구나 싶었어요.
해마학습법은 정말 효과를 많이 봤어요.*^^*
문법강의 같은 경우는 앞서서 말했듯이 어법을 고1때부터 학교 기타 인강 등등으로
꾸준히 정리해 왔었기 때문에 어법강좌에서는 한번 더 듣고
내용을 정리하는 기분이었지만 전반적인
문법지식정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좌를 꼽으라면
저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암기비법 고1,2,3 강의를 추천하고 싶어요~
역시 단어는 정말 해마학습법이 최고라서..ㅋㅋㅋ
마지막으로 앞으로 수능까지 영어공부 열심히해서 외국어, 지금보다
더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은 수험기간, 이거 아니면 안된다 라는 마음,
그 마음으로 수험생활 끝날 때까지 가고 싶어요, 외국어..앞으로 1등급 되는 날까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해마학습법, 경선식 선생님 화이팅^^ 

                                                                                                              



예지 학생은 초스피드영단어 암기비법의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봤네요
맞습니다. 영어공부에 있어대충 외운 단어 100개보다
진정 '내 것; 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완벽히 영어단어를 외우는게 중요한 거죠
남은 수험기간, 열공클럽을 통해 경험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다짐 잊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결과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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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인 반이다(A Good start is half of the battle)"

우리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
혹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용기를 북돋기 위해 흔히 쓰는 말이죠?

맞습니다! 어떤 일이든 일단 시작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렷하다는 의미이므로
처음의 열의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면
어느 정도의 성과도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영어공부도 마찬가지이죠? 영어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렸하다면 영어정복이라는 달콤한 성과도
여러분을 따라 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말은
그 시작이 A Good start라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과정과 결과가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영어공부와 같이 기초가 중요한 과목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하는 막막한 상황에서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를 선택해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과를 얻은
박진우 군의 사연을 만나 보실까요~!

           외국어의 높고 높건 벽을 부쉈습니다. - 박진우          

전 중학교 때까진 그리 공부를 못하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올라와서 슬럼프를 맞게 되었고
특히 외국어과목이 엄청 떨어졌습니다.
외국어성적이 8,9등급을 헤메이고 있었고 공부에 대한 정이 뚝 덜어졌습니다.
어머니께선 영어성적을 올려보라고
경선식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를 권하셨지만
고우에 정이 떨어진 저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강의를 듣는다는
핑계로 하루종일 컴퓨터게임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고1, 고2 1학기까지 책한 번 안들여다보고 놀기만 하던 저에게
부모님께서 미술을 한 번 해보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고
(제가 어려서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야자를 뺄까 궁리만 하던 저에겐 무척 반가운 소리였죠.
그렇게 야자를 빼기위해 시작한 미술...전 나름 미술에 소질이 있어서
학원에서도 잘한다 소리를 듣게 되었고 학원 선생님께선
서울 상위클래스 대학도 노려볼만 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서울 상위클래스대학은 그림만 잘그려선 갈 수 없는 곳 이라고 하더군요..
미대를 가기 위해선 언어와 외국어가 필수라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2년 내내 영어공부라곤  안해 본 저에게 학원쌤은
언어 외국어 3등급을 받아오라고 시키셨습니다.
허나 영어가 매우 딸렸던 저에겐 막막한 얘기였죠
그 때 생각났던 게 경선식선생님과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겨울방학 끝날 때까지 죽어라 영어단어만 팠고
영어성적이 10~20점 대를 헤매던 제게 49점 5등급이란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고작 5등급 반타작도 못한 점수라고 비웃겠지만
저에겐 상상도 못 할 높은 점수였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제 인생의 Turning Point!!
앞으로도 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강의로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때 3등급 성적표를 꼭 받아보이겠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화이팅!!!

                                                                                             


영어공부엔 취미가없고 미술에 재능있는 박진우군이
좋은 대학에 가서 그 재능을 맘껏 펼치기 위해서는
영어실력 역시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되겠죠?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영어공부,
그 시작을 <초스피드수능영단어>와 함께 한 것이
진우군 인생의 매우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된 것 같아
저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앞으로 진우군이 다짐한 외국어 '수능3등급'의 목표도 꼭 이루어졌음 좋겠네요^^
<초스피드수능영단어>와 함께 진우군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스스로 다짐한 바와 같이 계속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영어도 미술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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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충역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연평도 도발 사건의 진행 사항을 보면서 느낀 것은
사건의 진실 여부나
희생자와 가족에 대한 안타까움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화롭게 살고 있는 오늘의 일상이
누군가의 치열한 노력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지켜주는 분들은
육군, 해군, 공군 등의 국토 방위군뿐만이 아니

소방대원, 경찰 등
평소에는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
우리가 큰 위험에 처했을 때
이분들의 존재는 그야말로 생명줄과 같은 큰 간절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강한 용기를 갖고 있을 겁니다.
다른 사람을 지키려면 보통의 의지와 강함으론 부족할 테니까요.

오늘도 우리의 편안한 일상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고 계시는 작은 영우들에 감사하며
Bravery라는 단어를 배워 보겠습니다.





불 속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119대원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그야말로 bravery라는 단어가 딱 어울려서
너무나 쉽게 이 단어를 외울 수 있겠죠?

용기는 두려워하지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 한 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명을 구조하는 대원들도 용기있는 분들이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이겨가며
오늘도 눈 앞에 놓인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여러분들 역시
여러분들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용감한 사람들 이라고 생각해요

bravery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서
오늘도 내일도 용기를 내서 더욱 열심히 공부합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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