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어선생님 해마군 이에요!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다가오는 시험 일정때문에
맘이 바빠지실거에요^^

하지만..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 라는거 아시죠?
영어공부는 마라톤과 같아요.
멈추지 않고 꾸준히 달리는 페이스를 유지하는
노력이 중요해요^^

하정홍님은 영어라는 마라톤에  성공하셔서..
저도 너무 기쁘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셔서
더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저는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

하정홍 님



우선 선생님을 알게된건 저에게 행운이였고, 그게 현실도 다가왔고 현실이 점수로 보답을 받았습니다
11월 중순까지만 해도 저는 군복무를 마치고, 토익 준비를 얼마 하지 않은 터라서
한창 영어에 머리가 아픈 상태 였습니다.

거진 4년만에 다시 시작한 영어는 저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더군요
남자들은 보통 군제대를 하면 취업문제로 머리를 앓으며 특히 토익을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고요

막상 시작을 하니 남들은 다 700/ 800 고득점으로 자랑을 하는데
11월 중순까지 저는 모의고사를 보면 500커트라인에 걸리는 수준이였습니다
공부한 지는 2달이 좀 넘은 상태였고요
근데 매번 분석을 해보면 문제의 정답을 좌우하는 핵심 단어를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저는 문법은 제 점수에 비해서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있었거든요

문제는 단어였죠. 토익 초보자들은 알겠지만 저는 특히 단어양이 너무나 방대하더군요!  단어 뜻 암기하는 것도 모자라서 단어의 쓰임도 알아야 되고 전치사 관계, 품사 까지도 도대체가 답이 안나오더군요 그무렵 저는 인터넷강의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반심반의 했습니다

인터넷에 워낙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계속 가다보면 비슷한 연상 나와서 머릿속에서 꼬이고, 나중에는 단어 뜻은 생각이 안나고 연상만 돈다 등등

근데 막상 선생님 강의를 들으니 그 소리들이 전부 헛소리라는 걸 느꼈습니다지금은 완강을 했습니다.
비슷한 연상 많아봐야 2~3개 그것도 그런 단어들은 뜻이 거기서 거기고 복습 꾸준히 하니깐 단어만 보면 이제는 연상은 사라지고 뜻이 1초 이내에 바로 떠오르더군요 굉장히 강력하게 박힌 상태로 ㅋ

어째든 선생님 강의를 들은지 15일 째 되는날 강의를 절반을 들은 상태로 12월 정기토익에 응시를 했습니다

기존에 치던 모의고사와는 다르게 선생님 수업에 나온단어는 그대로 쭉쭉 물흐르듯이 보이더군요

결과는 1달 만에 물론 모의고사와 비교지만 200점이 넘게 상승하여  저도  드디어 700 고지에 올랐습니다

남들은 뭐 그정도 가지고 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일류대학출신도 아니고, 아이큐도 100넘짓한 평균인 저에게 이런 점수 상승은 기적이였습니다

단어가 거의 다 잡히니 공부 진행속도도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완강을 한 지금은 물론 모의토익이지만 800대를 넘나 들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추가 노력도 있었지만 그 기반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무슨 영어공부를 시작할 지 모르겠지만 항상 저는 선생님과 함께 갈껍니다점수가 공부효과를 바로 입증해줬는데 더이상 말은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스 피드 메모리에서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도 다 좋은 점수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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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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