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날씨가 너무 덥죠? 시원한 물 한잔 하고 공부하세요.

요즘 대학생들은 방학이 시작한지 한달은 되었을 시점이고,
고등학생들은 방학만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겠죠?

저도 학생때는 방학을 너무 좋아했었습니다.
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걸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영어공부만 하루종일 할수 있는게 좋아서 방학이 좋았었죠.
선생님이 어디 거짓말 해서야 쓰냐구요? ㅋㅋ
실토하자면, 보충수업이다 독서실이다, 방학때가 더 힘들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산속의 기숙학교로 들어가는 친구들도 있었죠.

물론 그때야 괴로웠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때의 괴로움들은 다 아름다운 추억이고
무시무시했던 선생님들은 그리운 인연으로 남아있습니다.

어차피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시간들,
보고싶은 그리운 사람들로 남을 인연들이라면
미리 당겨서 아름답고, 그리운 시간들로 지내보는건 어떨까요?

공부가 힘들어서 속만 꿍꿍 썩다가는 속이 까맣게 타버릴거예요 ^^;;
밝은 미래를 그려보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공부해 임하면, 공부가 더욱 잘될거예요.

오늘의 수강후기는, 대학졸업 시험때문에 토익시험 공부에 전념한
카이스트 학생의 후기입니다.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암기가 아닌 원리를 알려주는 강의!

김성일

저는 올해 카이스트 대학원에 진학해서 3월부터 새학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요즘은 대학들이 졸업 필수요건으로 토익점수를 요구합니다..

저희도 토익점수가 760 이상 되어야 졸업이 가능해서
대충하면 되겠지 하고 영어에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또 저같은 경우는 이과에 수학과라
어떻게 되겠지...그저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공부를 시작하는 순간...
영어에 기초단어도 잘 모르겠고 정말 미칠지경었습니다.

무작정 쓰면서 외워라..노력만이 살길이다.. 매일해야된다..라는주위에 말들과.
영어는 무조건 시간을 많이투자하자.... 이렇게만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건 정말 시간 낭비였습니다..특히 저같은 이과생들에겐
무작정 아무 단어나 외우는건 너무나 비현실적이었습니다
단어쓰면서 외우다가도 하루지나만 거의 다 잊어버리고.
그래서 지치고..하기 싫어지고 결국엔..4학년 내내 토익시험보다가..
응시료에만 뿌린돈이 얼마인지.. 아~생각만 해도 열받네요

그러다가 예전에 수능준비했었을때 ..
연상법으로 하니까 많은 단어들을 오래 기억했던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어렵게 어휘 강의를 구해서 틈나는 대로 반복하고 또 반복했습니다..

다른 시험과 달리 토익의 경우에는 어휘는 많이 알면 알수록 유리하고
특히 비슷한 의미의 단어라도 정확한 용도에 따라 고르는 문제가 많아
정말 헷깔렸었는데 경선식 교수님의 어휘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휘만으로 토익 성적을 올리기에는 한계도 있고
문법이나 다른 부분과 함께 할때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거 같아요.

독해 같은 경우에는 문장의 구조를 파악해서 읽어내는 능력도 중요하니까
그런 부분을 주의하면서 어휘공부를 했던게 많은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선생님 강의는 동의어의 쓰임을 잘 구분해주고
강의를 듣는 동시에 바로 암기가 되는 시스템이라
저같은 졸업준비생들에게 시험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올해 대학원에 진학도 했습니다..~

주위에 물어보면 수능 경선식 교수님은 잘 알고 계시지만
토익쪽에서는 잘 모르는것 같아서 이렇게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

카페에서 샘플강의 찾아서 여러강 들어봣는데
정말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웃으면서 수업들었습니다..

잘 외위지구요~ 선생님 유머감각과 재미있는 말씀,
그리고 친근한 이미지 덕분에 수업이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직장도 잡고..유학준비도 하려면..
선생님의 많은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잊지않고 선생님의 수강후기에 많은 종적을 남기고 싶네요..
선생님...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수강생 김성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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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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