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올라가면서 평년기온을 되찾나 싶더니
그제 갑작스런 폭설로 다시금 한파가 시작되었죠?
올 겨울은 유난히도 폭설이 자주오고 강추위가 길게 이어지는거 같네요.

폭설로인해서 출근길 교통대란으로 지각하는 분들도 많이 생기고
자동차 역시 강추위 앞에서는 맥없이 잔고장을 자주 일으키고
정말 올해는 전국적으로 눈때문에 난리네요^^

특히나 어제와 오늘은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내린 눈이
그대로 빙판길이 되어 아침 출근 심각한 교통대란을 치루기도 했는데요
폭설이 준 피해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네요

평소 1시간걸리던 출근길이 5~6시간씩 걸리기까지 하다니
생각만해도 끔찍하죠?
그래도 요즘 정부가 나서 폭설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것 같아
다행이기도 합니다. 유비무환이라는 말처럼, 한 번 폭설의 피해를 입고나서
제대로 대비를 하게 된것이죠^^

올 들어 내린 눈들은 사람들에게 더이상 즐거움이 아닌
골칫덩이로 인식이 되어버린것 같은데요

이렇게 급변한 날씨 속에서 떠오르는 오늘의 연상단어!!
네~!
바로 날씨를 뜻하는 weather입니다
그럼 연상을 시작해 볼까요??


급변한 날씨는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죠
조금 더 환경을 생각하고, 돌이켜 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 집앞 눈은 내가 치우는거 잘들 알고 계시죠?
눈이 내리자마자 치우지않으면 얼어버려서 나중에 더욱
골칫덩이가 되버린답니다;^^
내린 눈을 치우면서 오늘의 연상단어도 복습해보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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