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오랜만에 네잎클로버를 보니
어렸을 적 행운의 상징이라며
네잎클로버를 사방팔망 어렵게 하나 찾고 나서
책 사이에 꽂아 두거나 친구에게 선물한 기억이 나네요.

행운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할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삿합니다.

오늘 소개시켜 줄 이 친구는 선생님의 강의를 만난 것을,
선생님을 만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에 앉은 시간보다 친구들과 밖에 뛰어 다닌 시간이 더 많았던 이 친구가
느즈막히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서점에가서 제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책을 선택한 것 입니다.
기초적인 영어 단어 조차 몰랐던 이 친구가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독해 능력도 늘고 영어 실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럼 이 친구의 생생한 후기 한 번 같이 살펴볼까요~~?

 ***************************************************************

모든 분들 한번쯤 봐주셨으면 좋겟씁니다. -박이찬-

저는 후기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보통 인문계 고교를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며,
그 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중학생 때는 나쁜 친구들과 나쁜 행동을 하며 반항을 해서
부모님이 저 때문에 웃는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공부는 물론 시험 기간대도 하지않는 그런 놈이었습니다.
후기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너무 송구스러웠습니다.
부모님 생각을 하며 공부를 한번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려고 했으나,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남들처럼 과외고 하고 싶고, 학원도 다니고 싶었지만 부모님도 많이 힘드시고,
솔직히 저를 믿지 못하셨습니다.
과외나 학원을 다녀도 놀러다니는 그렇게만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부모님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허나 성적은 그대로고 특히 영어는 성적이 완전 밑바닥에서 기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음먹고 단어부터 많이 알자'라고 생각을 하고
서점을 가서'경선식 초스피드 암기비법'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작정 단어를 외우다 뒤쪽을 보니 수강후기가 있었습니다.
단어가 그냥 외워진다는 등 성적이 30~40점 올랐다는 등.
솔직히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영어에 너무 조급한 나머지 속는 셈치고 한 번 단어 강의만 들어보자 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접할 떄는 집중도 잘 안되고 그냥
강의 자체를 듣는 것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한 번 끝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어를 완강을 하고 나서 어느덧 모의고사 날이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잘 찍으면 30점대 후반 못찍으면 20점대 후반이었던
제게 성적이 올랐습니다.

겨우 5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왜 안오르지?
공부는 정말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슬럼프에 빠지게 되며 공부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 때 부모님이 머리속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항상 무조건 단어강의만 듣고 복습은 안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단어 완강하자 라는 마음으로 복습을 두~세번 했습니다.
해마학습법으로 설명해주신 경선식 선생님 말씀 되새기면서요
단어를 이제 정말 정복하고 문법을 현재하고 있습니다.
왕초보를 끝낸 후 문법을 하고 있는 도중에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84점, 자그마치 50이상 성적이 올랐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독해, 듣기 마저 열심히 끝냈다면 1등급, 아니 수능 백 점 자신 있습니다.
정말 경선식선생님 너무 존경하고 제 영원한 스승이자 우상이십니다.
한 학생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 주신 경선식 선생님,
영어를 정복하니 다른 과목들이 더더욱 자신감이 생기네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제 글을 읽고 계신다면,
현재 자기자식들이 또한 학생들 자기자신이 영어를 못한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포기하시지 마시고 경선식선생님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
이런 골통도.. 공부 한 번  제대로 안한 저도 해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아닌 외국 말 어려운 과목 영어라는 과목이
'경선식'선생님으로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임집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모두 영어 1등급을 위해 힘차게 뛰어나가봅시다. 

*******************************************************************


늦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강후기를 읽고 공감을 하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부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나는 해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굳은 마음으로 공부한 번 해보세요.
저와 함께 단 1시간이라도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곧 영어 단어가 귀에! 눈에! 쏙쏙 들어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앎의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길 진심으로 선생님은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