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고있노라면
내가 기억력이 좋아서 눈으로 보는 모든것을 다 기억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선생님도 공부를 할때 마치 내 뇌가 슈퍼 컴퓨터가 되어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저장해놓고
언제든지 꺼내서 기억하게 된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습관을 가지면 기억력도 높일 수 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기억력도 꾸준한 노력과 습관으로 충분히 향상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 선생님이 공부를 할때 가장 중요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습관에 대해서 말해드릴테니
잘 실천하셔서 꼭!! 지켜보도록 하세요^^

                 나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습관                 

1. 잠을 잘 자야 잘 기억한다
많은 학생들은 잠을 너무 적게 잡니다
비몽사몽간에 책상에 앉아 졸면서 늦게 잠자리에 들고
새벽에 일어나 정신없이 학교에 달려가는 일상의 반복이죠
이런 학생들을 보고 있자면 안쓰럽기 까지 합니다.
사람이 잠을 자는 것은 뇌가 수면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한 날이면 숙면을 할 수밖에 없다.
반면에 잠이 잘 안온다고 걱정하는 학생은
낮 동안에 완전히 깨어서 효과적인 공부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뇌는 잠을 자는 동안에 오늘 해놓은 중요한 일을 정리하고 기억하며,
내일을 위해 필요한 준비를 하게됩니다
곧, 잠을 잘 자고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학습능률을 올리는 길이라 하겠습니다.

2. 다리운동은 뇌를 활성화 시킨다
운동은 피곤하기 때문에 공부하는데 지장을 주는 것이라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적당한 운동은 신체건강 뿐만 아니라 뇌의 기능을 활성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뇌가 감지하는 감각자극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다리 근육에서 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다리에서 오는 감각자극이 감각신경을 통해 뇌를 각성시킨다는 것인데요
때문에 휴식시간에는 앉아서 잡지, TV를 보는 것보다는 밖에 나가 바람을 쐬며
먼 곳을 보며 맨손 체조를 하거나, 산책, 가벼운 달리기가 도움이 됩니다
실내에서는 간단리 몸통과 다리, 어깨 목 등 근육을 스트레칭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식사는 거르지 마라
한 조사에서 여학생들의 60%가 시간부족, 체중조절 등의 이유로
주 4회 이상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고 나타났다고 합니다
12시간 이상 공복 상태가 지속되면 신체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
극도의 긴장상태를 유지하게 되면서 피로가 심해지고
정신적으로도 능률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식사는 꼭 거르지 않고 해주는 것이 좋겠죠?

                                                                                                            

선생님이 오늘 말한 3가지 습관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의외로 잘 지키기 어려운 일들입니다.

잊지 마세요!!!
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옵니다

여러분 지금 당장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한번 해보세요
아마 조금 더 공부가 잘 이어질 것입니다.

오늘밤은 눈이 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너무 늦게까지 공부하지말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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