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나이의 제한이 없다고 하죠?
늙어서도 항상 배워야하는 것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공부가 되었건 경험이 되었건 말이요~

하지만 나이를 먹다보면 점차 기억력이 감퇴되고 말죠
금방 전화기를 식탁위에 두고는 어디에 두었는지 찾는다고 허둥지둥
같이 일하는 동료의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난다던가 하는 등의
경험은 40대 중반 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보지 않은 가요?


뇌가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중년층의 지식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뇌 속에 감춰 저장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지식은 축적이 됩니다
다만 이 축적된 지식을 어떻게 빨리 기억해 내느냐의 문제죠~
뇌가 지식을 꺼내는 경로만 잘 파악하면 어린 친구보다 오히려 빨리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빨리 축적된 지식을 꺼낼 수 있을까요?

네~!!!
답은 바로 연상기억법입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 한 주부의
학습후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 주부의 후기를 통해 여러분도 도전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가졌으면 합니다.

<이런 기분 오랜만이네요 - 박현서>

공부를 통해서 얻는 성취감.. 이런 기분을 다시 느낄 수 있게 될 줄 몰랐습니다.
저는 한 아이를 둔 3년차 가정주부입니다.
다시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머리도 굳어가고.. 여간힘든일이 아니더군요.
2년후면 공무원시험을 볼 수 있는 나이제한에 걸리게 되는데
그래도 한 번 도전해보기로 생각하고
공부를 시작한지 이제 두달이 지났습니다.

처음 한달간은 뜬구름을 잡는 기분이었습니다.
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몰라 카페들을 돌아보며 좋다는 책들을 골라서 조금씩 보기 시작했죠..
헌데 공부를 해도 금방 잊게되고 정말 암울하더군요..

특히 영어가 문제였습니다.
아이엄마인 저로서는 학원에 다닐 형편도 안되고 해서
저에게 맞는 동영상강의 쪽으로 찾아봤지요.
처음에는 단어는 따로 공부할 생각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달간 문법과 독해 공부를 했지만
하면 할 수록 드는 생각이 단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카페에서 많이 보았던 이름을 기억해내고 선생님을 찾아오게 됐는데,
샘플강의를 듣고 희망이 보였습니다.
날로 건망증만 심해지는 제머릿속에 단어들이 쉽게 들어오더라구요
그렇게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30일 만에 에센셜1 과 2의 단어들을 제 머릿속에
넣는 데 성공했습니다.
공부시작하고 처음 한달간 느꼈던 좌절감과 두려움을
단어공부를 하면서 모두 버리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저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해준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러 들른 것입니다.^^
저에겐 측히 복습강의가 참 좋더라구요
아이를 돌보면서도 복습강의를 반복해서 보곤 했습니다.
생활속에서 자꾸만 연상이 떠오르면서 단어들이
생각날때면 제가 천재가 되어버린 기분이더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제 아이 얼른 키워서
선생님 강의로 공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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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있는 사람은 항상 도전하고 실천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잇는것 같습니다.
아이를 돌보면서도 열심히 공부를 해나가는 이 주부의 사연을 보면서
다시 한번 자신의 목표와 꿈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도 여러분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항상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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