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많고 탈도많은 입학사정관제,
꼼꼼하게 알아보고, 그에 대처하는 중고등영어공부에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해마쌤 경선식 인사드립니다^^ 2010년 대입부터 본격적으로 입학사정관제가 도입이 되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입학사정관제 대하여 많은 궁금증을 감추지 못하였는데요, 오늘은 허와 실에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입학사정관제는 내신, 영어성적, 입상경력같은 조건보다 학생의 " 잠재력 "을보고  선발을 하겠다라는 좋은 취지하에 시작되었는데요.

현재로써는, 각 대학별로, 잠재력과 내신, 영어성적등의 두가지 요소가 비슷하게 반영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지요.

 

2010년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할 90개 대학중 주요 13개 대학의 85개 입학사정관제 전형의 합격자들을 분석한결과,

잠재력 위주로 뽑은 전형과, 내신같은 외형조건요소를 많이 반영한 전형이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잠재력위주로 뽑고있긴하지만, 내신반영이 아직까지는 중요한 요소로 잠재되어있다고 봐도 된다는것이겠지요.

 

 

현재 입학사정관제로 통하여 뽑인 학생들을보면 어떤학생은 내신이 뽑힌대학에 합격하기 힘든 점수였지만,

봉사정신이 높게 평가되어서 입학된 사례도 있고, 어떤학생은, 내신1등급으로 영어, 수학경시대회 수상자였던지라.

합격된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현재로써는 입학사정관제는 허울뿐인것이 아니냐 라고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입학사정관제를 통하여 입시준비중인분들은, 미리 파악을하여,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이,

무엇을 좀더 높게 반영하는지도 알고 미리 대비해야 할것같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런 제도가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사실 입학제도의 큰 획을 긋는 일인만큼, 좀더 주시해야할 필요는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말은 입학사정관제이지만, 수시제도가 아닌가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아직은 확실히 기준이 잡혀있지않은만큼, 좀더 유동성있게 움직이는 여러분이 되셔야 할것같습니다.

 

 

게다가 저번에는, 수능시험을 1년에 2번볼수있다는 말도 있었고, 과목이 줄어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목이 줄어든만큼, 더욱더 국,영,수,과 에 대한 집중도는 올라갈꺼라는 전망이 되어가고있고요.

 

그렇다면 저희는 좀더 주요과목에 집중을 해야할듯싶은데요, 그렇다면 내신을 올리기위한 방법에대해 알아볼까요?

그중에서도 영어공부방법에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내신을 탄탄하게 만들기위한 중고등영어방법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요?

중고등영어는 사실 영어단어가 좌우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영어단어의 비중은 굳건하게 자리매김을 하고있지요.

그래서 많은영어선생님들은 열심히 영어단어를 외우라고 무언의 압박과 , 과도한 과제를 내어주면서 중고등영어단어를 외우도록 강요하지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단어를 외웠다고 자부하시나요?

 

 

단어장을 들고 달달 외우는 방식을 아직도 고수하고 계시지는 않은신가요?

이제는 21세기 최첨단 과학문명을 달리고있는 현실정에서, 왜 영어단어암기는, 구식방식을 고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문명인답게! 좀더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중고등영어공부를 해보자고요^^

 

여러분들은 영어공부를 할때, 매일 1강의씩 공부하는것과. 한번에 몰아서 하루에 10강의씩 공부하는것 무엇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하시나요?

매일 꾸준히 1강의 1강의씩 몇달동안 공부하고, 누구는 몰아서 하루에 10강씩 좀더 많은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하는것 어떤것이 좀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규칙적으로 매일 한강의씩 공부하는것이 좋다고 말씀하실껍니다. 물론 그렇게 자주 들어왔으니 당연한것이 사실이고요.

하지만 이것은 공부하는 습관을 알려주기위해서 하는말이지, 이런 방법이 효율적이다 라는 방법은 아닙니다.

 

 

자, 사람은 알다시피 망각의 동물입니다. 오늘공부한것도 금새 까먹는것이 바로 사람이지요.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조금전에 공부하였겠지만, 10분이면 50%를 까먹고, 1시간뒤면 또 50%를 까먹게 되는것이 바로 기억력입니다.

만약에, 매일 한강의씩 공부를 한사람은, 10일뒤에 10강분량을 복습한다고하면, 1강같은것은 10일전에 공부한것을 복습해야하는것만큼,

결국 다시 처음부터 공부하는것과 같다는것이지요. 하지만 하루에 10강씩 몰아서 공부하게되면 그 다음날 10강분량을 복습한다고해도

어제 공부한것이기때문에 더욱더 수월하게 복습이 가능하게 된다는겁니다. 그럼 그만큼 망각곡선에 근거하여 더욱 장기기억할 확률도 높고요

 

 

게다가 해마학습법으로 배운것을 이런식으로 복습한다고하면 더욱더 좋은 시너지효과와, 더욱더 장기기억으로 남을수있기때문에,

중고등영어단어를 정복하는것이 이제는 그저 꿈이 아닌, 현실이 되어버리는 즐거운 일이 되어버린다는겁니다.

 

알다시파, 해마학습법은, 장기기억으로 남을수있도록 도와주며, 한번 외운영어단어를 좀더 오래 기억하고, 쉽게 기억할수있도록,

그리고 연관해서 외우기때문에, 일생활에서도 문득문득 떠오르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는 효과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좀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영어단어를 외울수있기때문에 시간도 단축이되고, 그 남은 시간에 다른 주요과목 국어, 수학, 과학에

투자를 할수있기때문에. 남들보다 좀더 좋은고지에서 공부를 할수있다는 거지요.

 

 

자, 이렇게 입학사관정제와 그에 대처하는 중고등영어공부방법에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발빠른 입학정책을 따라갈려면, 효율적이고 빠른 공부방법을 따라가야한다는것도 잊지마셔야할것입니다.

하지만 혼자서 알아가는길이 힘들다고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마세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해마쌤 경선식이 있으니깐요^^그럼 웃는 얼굴로 내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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