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여러분들은 박지성 선수 좋아하시나요?
작년 부상의 아픔을 딛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박지성선수,
박지성 선수가 유럽에 간지도 시간이 꽤 지났는데요.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 박지성의 영어실력은 얼마나 될까요?^^




박지성이 처음 맨유에 왔을 때 많은 영국기자들이 성공의 전제조건으로 영어를 들었다. 

 

 입단 초기 박지성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는 이유를 묻자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스튜어트 매이슨 맨유 담당기자는 "그는 아직 적응이 안된 상태다. 경기 중에는 선수들간에 원활한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박지성의 영어 실력을 꼬집은 것이다.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들이 호흡을 맞춰야하는 맨유에서는 특히 영어가 중요하다. 가뜩이나 영어권 선수들과 비영어권 선수들이 따로 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에 더 그렇다.

 박지성은 입단직후에는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해 "황량한 수준"이라고 털어놨다.

 입단 때는 통역이 붙었고, 첫 시즌 인터뷰 때도 통역의 도움을 받았다. 경기 중 리오 퍼디난드에게 주장 완장을 전해달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자신이 직접 찬 일도 있었다.

 하지만 박지성은 영국생활 초반부터 영어공부에 적극적이었다. TESOL(국제영어교사양성과정) 자격증을 지닌 영어 전문 교사로부터 매주 두 차례 개인교습을 받는 등 피나는 노력을 했다.

 지난 시즌 코리안데이 때 박지성은 영국 기자들의 질문에 쑥스러운 모습으로 다소 어설픈 영어를 구사했지만 의사소통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지난해 4월 부상 후 재활기간에 영어공부에 집중, 실력이 크게 향상됐다. 현재는 유창한 수준에 가깝다.

 지난달 벌어진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후에는 기자들의 질문공세에 웃음을 곁들이며 능숙하게 대답했다. 발음이 다소 어눌할 때도 있으나 인터뷰를 매끄럽게 이끌어 갔다.

 박지성에게 영어는 더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니다.

 
기사출처 - 스포츠조선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박지성 선수..
운동도, 영어도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때문에 이렇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지금의 위치에 설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박지성 선수처럼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서 달리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박지성 선수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하루 만듭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