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앞두고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번 시험엔 혹시 성적이 확 오를지도 몰라\
혹은 확 올랐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바람을 가지게 되죠?

노력을 하고 안하고를 막론하고
거짓말처럼 몇 십점이 확 올라주길 바라는
심정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 봤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윤이나 학생은
경선식 영어와 만나 그런 거짓말 같은
상황을 현실로 만든 주인공이랍니다~

현재 3학년인 이나 학생은
2학년 3월 모의고사에 비해 11월 모의고사에서는
무려 32점의 큰 점수를 더 받았는데요.

이 놀라운 결과의 비법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ㅓ 자세히 알려주었답니다.
과연 이나 학생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동아닷컴 기사 중 발췌                  

<고등학교 3학년인 윤이나 양(18)은 고2였던 지난 해 11월 모의고사 외국어영역에서 무려 52점을 받았다.
그해 3월 치른 모의고사에선 20점이었다. 모르는 영어단어가 많아 문제였다,.
독해를 하다 졸음이 밀려오기까지...
윤 양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영어단어를 외우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두꺼운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어휘집을 사서 무작정 외우려했다.
지루하고 쉽게 까먹었다. 방법을 바꿨다. '연상 암기법'으로 영어단어를 외웠다.
예를 들어 'annoy(괴롭히다, 성가시게굴다)'라는 영어단어를 외운다면 스토커가
한 여성의 팔목을 잡고 괴롭히며 따라오자'여성이 팔목을 놓으라며
"어, 노이!"라고 말하는 상황을 연상하며 영어단어를 암기하는 것,
연상의 힌트는 한 어휘교재에서 얻었다. 이 방식으로 윤 양은 수능 기출 영어단어
약 2000자를 외웠고, 지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외국어 영역에서 82점을 받았다.
윤 양은 "외국어 영역에서 20점 받을 때는
하루에 20개씩 외운 단어도 쉽게 까먹었다"면서
"재미있는 방법으로 영어단어를 암기해 3개월 만에 2000자가 넘는 단어와 파생어까지 암기할 수 있었다"고 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00412/27511598/1 (기사 전문 보기)

                                                                                                               

 20점이라는 낮은 성적에서
불과 7개월 여 만에 32점을 올린
이나 학생의 놀라운 향상과 그 향상의 비법인
'초스피드암기비법'의 효과는 같은 학생들 뿐 아니라
언론도 주목할 만한 굉장한 일이었겠죠?

이나 학생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3학년이 된 후 첫 모의고사에서
82점의 점수를 받았답니다~~!
이나 학생의 3월 모의고사 후기도 보시구요^^ 

http://www.kssedu.com/hema/hema_post.asp?_seq=158061&_vtp

해마학습법의 우수함을 성실하게 공부한 이나 학생이
점수로 확실하게 보여준 듯 해서
저도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엄청난 점수 향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해마영어와 함께 한다면
머지 않아 여러분이 주인공인 멋진 후기를
쓸 날이 꼭 올 거예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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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인 반이다(A Good start is half of the battle)"

우리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
혹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용기를 북돋기 위해 흔히 쓰는 말이죠?

맞습니다! 어떤 일이든 일단 시작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렷하다는 의미이므로
처음의 열의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면
어느 정도의 성과도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영어공부도 마찬가지이죠? 영어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렸하다면 영어정복이라는 달콤한 성과도
여러분을 따라 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말은
그 시작이 A Good start라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과정과 결과가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영어공부와 같이 기초가 중요한 과목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하는 막막한 상황에서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를 선택해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과를 얻은
박진우 군의 사연을 만나 보실까요~!

           외국어의 높고 높건 벽을 부쉈습니다. - 박진우          

전 중학교 때까진 그리 공부를 못하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올라와서 슬럼프를 맞게 되었고
특히 외국어과목이 엄청 떨어졌습니다.
외국어성적이 8,9등급을 헤메이고 있었고 공부에 대한 정이 뚝 덜어졌습니다.
어머니께선 영어성적을 올려보라고
경선식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를 권하셨지만
고우에 정이 떨어진 저는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강의를 듣는다는
핑계로 하루종일 컴퓨터게임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고1, 고2 1학기까지 책한 번 안들여다보고 놀기만 하던 저에게
부모님께서 미술을 한 번 해보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고
(제가 어려서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야자를 뺄까 궁리만 하던 저에겐 무척 반가운 소리였죠.
그렇게 야자를 빼기위해 시작한 미술...전 나름 미술에 소질이 있어서
학원에서도 잘한다 소리를 듣게 되었고 학원 선생님께선
서울 상위클래스 대학도 노려볼만 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서울 상위클래스대학은 그림만 잘그려선 갈 수 없는 곳 이라고 하더군요..
미대를 가기 위해선 언어와 외국어가 필수라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2년 내내 영어공부라곤  안해 본 저에게 학원쌤은
언어 외국어 3등급을 받아오라고 시키셨습니다.
허나 영어가 매우 딸렸던 저에겐 막막한 얘기였죠
그 때 생각났던 게 경선식선생님과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겨울방학 끝날 때까지 죽어라 영어단어만 팠고
영어성적이 10~20점 대를 헤매던 제게 49점 5등급이란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고작 5등급 반타작도 못한 점수라고 비웃겠지만
저에겐 상상도 못 할 높은 점수였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제 인생의 Turning Point!!
앞으로도 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 강의로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때 3등급 성적표를 꼭 받아보이겠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화이팅!!!

                                                                                             


영어공부엔 취미가없고 미술에 재능있는 박진우군이
좋은 대학에 가서 그 재능을 맘껏 펼치기 위해서는
영어실력 역시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되겠죠?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영어공부,
그 시작을 <초스피드수능영단어>와 함께 한 것이
진우군 인생의 매우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된 것 같아
저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앞으로 진우군이 다짐한 외국어 '수능3등급'의 목표도 꼭 이루어졌음 좋겠네요^^
<초스피드수능영단어>와 함께 진우군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스스로 다짐한 바와 같이 계속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영어도 미술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화이팅^^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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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충역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연평도 도발 사건의 진행 사항을 보면서 느낀 것은
사건의 진실 여부나
희생자와 가족에 대한 안타까움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화롭게 살고 있는 오늘의 일상이
누군가의 치열한 노력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지켜주는 분들은
육군, 해군, 공군 등의 국토 방위군뿐만이 아니

소방대원, 경찰 등
평소에는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
우리가 큰 위험에 처했을 때
이분들의 존재는 그야말로 생명줄과 같은 큰 간절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강한 용기를 갖고 있을 겁니다.
다른 사람을 지키려면 보통의 의지와 강함으론 부족할 테니까요.

오늘도 우리의 편안한 일상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고 계시는 작은 영우들에 감사하며
Bravery라는 단어를 배워 보겠습니다.





불 속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119대원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그야말로 bravery라는 단어가 딱 어울려서
너무나 쉽게 이 단어를 외울 수 있겠죠?

용기는 두려워하지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 한 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명을 구조하는 대원들도 용기있는 분들이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이겨가며
오늘도 눈 앞에 놓인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여러분들 역시
여러분들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용감한 사람들 이라고 생각해요

bravery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서
오늘도 내일도 용기를 내서 더욱 열심히 공부합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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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명절 준비는 잘되가시나요?
올해 설은 연휴기간이 길어서 여유로운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설날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떡국, 세뱃돈, 한복,,,
뭐니뭐니해도 설날의 가장 큰 재미거리인 세뱃돈이 아닐까요?
어렸을적 설날에 세백돈을 받으면 어머니가 다 뺐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세뱃돈을 어머니에게 저축하는 친구는 없겠죠?


선생님은 설날하면 생각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꽉막힌 고속도로를 꼽습니다.
항상 명절만 되면 교통체증이 심해지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차량행렬이 이어지는데요
이렇게 북적대는 고속도로를 생각하니
힘들었던 귀경/귀향길이 떠오르네요
정말 생각하기도 힘들 만큼 끔찍한 광경입니다.


이번 명절에도 어김없이 고속도로 정체현상을 벌어질텐데요
그나마 연휴가 길어서 차량이동이 분산되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겠죠?
여러분들 모두 고향가는 시간을 고속도로에서 버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북적대는 고속도로를 생각하면서
오늘의 연상단어를 한번 떠올려 볼까요?




버스에서 북적대는 모습을 보면
오늘의 연상단어를 떠올리게 되겠죠?

그럼 단어연상 가으이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발음과 복습을 해보도록하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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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러분,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냥하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는은 거다."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지만
그 말에는 지금이라도 해야한다는 촌철살인의 뜻이 담겨있겠지요.

이대로 영어에 발목이 잡혀서 더이상
앞으로 정진하지 못한다면 이거 얼마나 억울한 일입니까?
영어에 발목을 잡히느냐
영어를 내가 잡느냐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영어 꼴통입니다. - 김태준 -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인만 봐도 귀신보다 무섭고 겁이 나서 도망치고 싶어
안달 난 학생입니다.
저는 이제 2011학년도 수능을 앞둔 수험생인데요
예전엔 모의고사 칠 때 외국어라는 단어만 보면 눈이 핑 돌아가는 학생이었습니다.
갑자기 어느날 학교에서 우리 반에 친구녀석이 한 녀석은 영어단어를 물어보고
또 한 녀석은 단어 뜻을 대답하고..그런 꼴불견(?)스런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 친구들 하는짓을 보게되니까
아니..저렇게 많은 단어들을 어느 세월에 다외운 건가..
싶더라구요! 그러다 그 친구가 들고 있던 책을 봤는데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뭐라고 뭐라고 돼있는 책을 봤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포털 사이트에 책이름을 찾아 보고 경선식 에듀를 찾고
여기 들어오게 되었어요
들어오자마자 뭐,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 이런곳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차차 둘러보고
공짜강의도 들어보고 했습니다.
솔직히 전 영어엔 완전 꽝이라서 공짜 강의 들어도 효과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그런 것도 모른체 일단 공부는 해야겠다 싶어서
책을 사고 강의수강신청하고 했습니다.
강의 들으니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제 자신에게 놀랐오
경선식이라는 사람에게 놀랐습니다.
하지만 8강인가? 정도 듣고 포기하게 되더군요
강의가 뵬로가 그런게 아니고 제가 게을러서였죠ㅠㅠ
그리고 몇 달 후에 모의고사 쳐보니 또 이래선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반드시 하고 만다! 제 자신에게 약속했죠 어쩔 수 없었어요
위기감이랄까.. 괜한 조바심이었죠..힘든 시기였지만
참고 견뎌서 오늘 고1,2 수강완료 했습니다. 엄청난 효과의 위력 말씀 드릴까요?
(아직 고3 강의는 안들었지만)
학교에서 이번 겨울방학보충 영어시간에 열나게 열심히 했습니다.
쌤들이 독해하죠? 그리고 난이도 있는 단어를 학생들에게 물어봅니다
제가 배운 단어를 모조리 대답했습니다. 쌤들이 기겁을 하더군요 허허
"요새 단어공부만 하나보네? 이과생이 수학공부를 많이 해야지
(전 이과생이라서^^;)
그렇다고 단어만 죽치고 외웠나?ㅉㅉ"
행복했습니다. 물어보는 단어들마ㅏ 대답할 수 있는 저조차도 멋있었고,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정말 많이 맞습니다! 친구들에게 모르는 단어 가르쳐주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단어공부만 한 거 아닙니다. 수학 공부도 미친듯이 했죠
어떻게 했냐구요? 경선식 선생님이
저에게 수학 공부하라고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해마학습법으로 말이죠. 정말 미스터리 입니다.
단기간에 단어암기..지속성..남 주기 아까운 학습법인데
대단하신 선생님이십니다^^
존경스럽구요! 지금 왕 초보 문법강의도 듣고 있고
독해강의도 들어서 3월 모의고사
외국어성적 팍팍 올려서 선생님께 보고 드라겠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 인생의 전환점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Thank you very much! 그대에게 행복과 행운이 오길.. 

                                                                                                  


이 학생의 기쁜 마음이 저한테도 전해져서 저도 너무나 뿌듯합니다.
영어, 나는 할 수 없다라고 놓지 마시고 이 학생처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 지금이라도 굳은 의지를 갖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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