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토록 추웠던 한파가 물러갔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고있다는 얘기죠^^
겨우내 계속되는 한파로 한껏 움츠리고 있었는데
정말 언제그랬냐는 듯, 거짓말 처럼
화창하고 따뜻한 날들이 시자되었습니다.

공부하느라 바쁜 여러분이지만
이 아름다운 계절을 한 번 느긋하게 돌아보는 여유는 잃지 마시구요~
그리고 해마영어와 함께 다가올 모의고사도
차분히 준비하시길 바라니다.


오늘의 엑기스는 모의고사를 대비한 리스닝 훈련 방법입니다!

dictation, 즉 받아쓰기가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은 이미 여러분도 많이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러나 대부분 무조건 듣고 써 보는, 단순한 방법만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받아쓰기 연습을 많이 해도 점수가 크게 오르지 않아 낙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영어지문을 듣기만 하고 말하지 않으면
실제로 문제를 풀 때 잘 들리지 않고 점수는 들쑥날쑥
일정하게 고득점을 얻을 수 없답니다.

그래서 오늘 알려 드릴 mjp  리스닝 훈련법을
알고나면 앞으로 모의고사 리스닝은 점수를 올려주는 고마운 파트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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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p 리스닝 훈련이란?!

1. 안보고 듣는다.(소리->의미->소리)
첫 단계는 일단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내용만 들으면서,
소리를 듣고, 다시 의미를 파악한 후 다시 소리를 입으로 연습해 보는 것 입니다.

2. dictaion
1번 단계에서 의미를 이미 파악한 상태에서 딕테이션을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처럼 뜻을 모른 상태에서 하는
딕테이션은 글이 아닌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습니다.

3. integral traininng(listening->reading->speaking)
뜻을 안 상태에서 다시 음성을 들으면서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소리와 말하기에 집중합니다.

4. intergral training without script
마지막으로 음성과 스크립트 아무것도 없이 말하는 연습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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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mjp 리스닝 훈련 방법은
듣기와 말하기는 상통하므로, 듣기와 뜻 파악, 마지막으로 말하는 연습을
함께 훈련하는 과정을 통해 리스닝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줄 최고의 방법 입니다.


이런방식으로 리스닝 sentence를 완벽하게
들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시작으로~~
또 답을 찍을 수 있는 능력과 자세한 복습 방식까지!!!!

http://www.kssedu.com/pds/univ_expds.asp?_seq=124327&_vtp=V
이 강의를 보시면 박영재 선생님이 구체적인 예문과 방법을 제시해 주실 거예요!

선생님의 오랜 리스닝 노하우와 자세한 방법을 따라 공부하시면
6월 모의고사부터는 리스닝에 큰 자신감을 가지실 수 있을 겁니다!!!

영어는 꾸준한 반복이 중요하다는 거 이제 모두 알고 계시죠?
오늘도 연습, 또 복습 잊지 말고 모두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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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가 2011년 학년부터 외고, 국제고, 과학고 입시에서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전면 도입하겠다고 발표 했죠?

이 전형안을 적용한 전형에서는, '학습계획서'가 합격의 핵심이 될 텐데요.
자필고사, 영어 인증시험, 성적, 경시대회 실적 등이 입시에서 배제되기 때문에
면접이 가장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 면접질문이 대부분
학습계획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죠.

오늘은 그래서 해마영어가 학습계획서 작성의 핵심과
그외 가장 중점적으로 대비해야 할 부분을 짚어드리겠습니다.

1. 학습계획서 작성의 핵심
학습계획서 내용은  지금까지의 학습과정과 진로계획이 명확해야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외고의 경우 2010년부터
학과별 모집을 하기 때문에
지망 외국어학과에 대한 평소의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습과정에 대해 쓸 때에는 성과를 늘어놓는 것 보다는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해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좋으며, 봉사활동은 진로와 관계 있는 경험이 있다면 좋지만
특별한 경험이 없다고 해서 꾸며서 쓰는 것은 위험합니다.
대단한 봉사가 아니더라도 솔직한 것이 좋겠죠.

2. 진로와 관계된 책 읽기
독서의 양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어떤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진로와 관계있는 책들을 읽는 것은 면접관에게
스스로 목표를 향해 노력한다는 뜻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면접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면접에서 좋은 대답을 하기 위해서는 '비판적으로 책을 읽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책을 읽고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나름대로 해석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소설이나 시와 같은
문학작품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문학작품은 해석의 여지가 많아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데 적합하기 때문이죠.

3. 내신 관리는 기본!
자기주도학습 전형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주요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입학사전관제와 유사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학습계획서의 질문들은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제 전형의
추천서 양식에 대부분 나와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주도학습 전형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대학의 입학사정관제 기출 문제 등을 살펴보고
자신의 학습계획서와 독서경험을 본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할지 예상해보는
연습을 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기주도학습 전형에서도 전제 조건은 좋은 내신 성적입니다.
내신은 1단계 합격을 위한 조건이기도 하지만 2단계에서도
큰 비중으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외고는 2,3학년 4개학기 영어 성적만을 반영합니다.
서울 경기 중 3학생 총 28만 여명 중 영어 내신 1등급(4%)을 받는 학생은
약 1만, 1,300여명입니다. 즉 1등급을 받은 학생 수가 이미
수도권 외고 선발인원인 5,140명의 2배를 넘는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다시 말해 외고에 안정적으로 합격하기 위해 영어 1등급은 필수라는 뜻이 됩니다.

과학고 에서도 1,2단계 모두 내신 성적 비중이 큽니다. 아직 구체적인 비율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1단계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도 내신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과학고는 현재 정원의 30%만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지만
매년 비율을 확대해 모든 학생을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뽑을 계획입니다.

자사고, 자율고도 내신의 비중이 크죠
학교마다 비율에 차이가 있을뿐
대부분 2단계에서도 내신을 대폭 반영합니다.
자기주도 학습전형 1단계의
합격 여부는 사실상 내신이 결정하기 때문에 특히 자사고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과목의 비중이 큰 만큼 이들 과목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학생 여러분들은 모두 자신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서있지만
특히 특목고를 지망하고 있다면
더욱 내실 있고 탄탄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해마영어가 오늘 짚어드린 내용을 잊지마시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씩 준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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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 말은 문화와 역사 뿐 아니라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투명한 진리일텐데요
아마 여러분이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이렇게 느끼는 순간이 많을 겁니다.

어휘의 양이 쌓이고 쌓이고 나면
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독해가 자연스럽게 된다거나
리스닝 공부를 꾸준히 했더니
뭉쳐서 웅얼거리던 원어민의 말이
어느 순간 한 단어씩 끊어져 분명히 들린다거나 하는 경험 말이예요.

맞습니다! 영어공부는
그 중에서 특히 영어듣기문제는
자주 쓰이는 언휘와 유형을 꾸준히 공부하면
어느 순간 여러분이 '아는만큼' 들리게 된답니다.
그러니 오늘 알려드리는 듣기 평가 유형의 엑기스도
열심히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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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유형 : 심경

1. 유형의 힌트
- 해당되는 사람의 말을 유의해서 듣는다.
- 감탄사의 표현에서 힌트를 얻는다.
- 상대방의 표현에서 거의 답을 추론한다.
1) 대화의 첫 부분에 답이 있다.
대화의 첫 부분을 잘 들으면 대부분 감을 잡을 수 있는데
이는 대화의 첫 한 두마디에서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고
심경을 드러내는  말들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 HI, SU-jin, you look so happy, what's up?
--what happened, Sam? You look sad.
cf) happy, sad 등 상대방의 ㅏㅇ태를 나타내는 형용사가 나온 다음에
what’s up? what’s the matter?  등의 질문이 나오므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들으면
그 사람이 처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선택지에 나오는 형용사를 완전히 익혀야 한다.
- 긍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terrfic (훌륭한) cheerful(유쾌한)
 satisfied(만족스러운)
relexed(느슨한) lively(생기있는) amusing(재미있는) delighted(즐거운)
- 부정적인 느낌의 형용사 : upset (낭패한) depressed(의기소침한)
 gloomy (우울한) confused(혼란스러운)
 frustrated(실망한) embarrassed(당혹한)

2. 마음을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항상 You look sad 처럼 직접적인 형용사가 나오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대화를 통해 그 심정을 파악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한다.
1) She sent me letter with her picture. And guess what?
She’s coming to Korea to visit me.
 I can’t believe it! (happy, joyful, excited, pleased, delighted한 감정 유추)

2) A: it’s miracle that your brother survived the car accident.
B: It is, but I’m not sure he can make it.
(사고에서 살아 났지만 아직 상태를 장담할 수 없어
Worried, Nervous, irritated한 심정)
3) I can't eat sweet anymore, you know how much i like candy.
I can't live without it.
(좋아하는 단 것을 못 먹어서 gloomy, depressed한 상태)

제 9유형 : 특정 정보

1. 전공 관련 어휘
music(음악) law(법학) biology(생물학) mathematics(수학) chemistry(화학)
economics(경제학) history(역사학) philosophy(철학) medicine(의학) engineering(공학)

2. 직업 관련 어휘
1) salesclerk(판매원)
customer(고객) size(치수) refund(환불) expensive(비싼) discount(할인)
fitting room(탈의실) regular price(정가) try on(입어/신어 보다) I’ll take this.(이걸로 사죠)
2) doctor(의사) /dentist (치과 의사)
sick(아픈), consult(진료, 상담하다), patient(환자), examine(진찰하다),
check-up(건강진단), blood pressure(혈압), emergency room(응급실),
have tooth pulled(이를 뽑다), prescribe medicine(약을 처방하다),

3) tour guide(관광 안내원)
trip(여행), sightseeing(관광), schedule(일정), tourist(관광객),
monument(기념물),

3. 날씨 관련 어휘
sunny(맑은), snowy(눈이 오는), windy(바람이 부는), drizzly(보슬비 내리는),

foggy(안개가 낀), stormy(폭풍우 치는), low(최저 기온), high(최고 기온), partly cloudy(가끔 흐린)
- 날씨는 오늘 날씨부터, 내일 날씨로 나온다. 어제의 표현보다는 내일의 표현을 유의한다.
- 시간 순으로 예보가 된다는 점에 착안한다.(어제→오늘→내일 ;
오전→오후→저녁)

4. 동작 관련 어휘
spread out your arms and legs(똑바로 서서 두 팔을 위로 벌린 상태)
place your hands on top of your head(양손을 머리에 얹은 상태)
bend your waist(허리를 굽힌 상태)
put your hands on your sides(양손을 양쪽 허리에 각각 붙인 상태)
set your legs apart(양다리를 벌리고 선 상태)

5. 그림으로 자주 제시되는 상황과 표현
- 도서관 : How many books can I have at a time?
- 버스 / 비행기 : Would you fasten your seat belt?
- 상점 : How much is this shirt?
- 사무실 : Will you hlep my work, please?

제 10 유형 : 말하기
1.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유형
1) 마지막 말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마지막 말을 통해 그것이 질문인지 푸념인지, 격려나 칭찬인지, 불평이나 원망을 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한다.
즉, 그 말의 의도나 내용을 이해해야 어떤 응답을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2) 이 남자, 이 여자의 태도,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남자(여자)의 응답을 고르는 문제라면 남자(여자)가 화제에 대해 취하고 있는 태도나 입장을 파악해야 한다.
대화의 주제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상대방에게 충고를 하는지 푸념을 하는지 늘어놓는 입장인지 등의 기본 태도에 따라 그 사람이
할 말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ex> I wish i could, But i have to catch the train to see my grandpa.
Sorry I can't make it. (→이게 마지막 말이었다면
 이 사람들은 사정상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해 하고 있는' 상황,
그러므로 적절한 응답은 'That's okay. Maybe next time'등이 적당하다)
ex> I wish that were posiible but  it's not.
(→ 불가능한 일에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 상대방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말
'Sorry to heart that. it'd be nice if you could'이 필요하다)

2. 기타 유의할 점

- 말하기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문제로 이어질 '응답고르기 문제'는
방송을 듣기 전에 선택지의 내용을 빠르게 읽고 대강의 뜻을 파악한다.
- 답은 대화의 흐름 속에서 찾아야 한다.
(전형적인 응답관계만을 묻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 전반부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
후반부에 그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이 무엇인가를 묻는다.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들을 익혀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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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 유형에 대해 모두 정리해 드렸는데요~
독해도 어휘와 문법을 많이 다지고
최대한 많은 지문을 접하고 풀어보는게 중요하듯이
영어듣기 문제도 유형과 어휘를 많이 습득하고
꾸준히 듣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 새
수능영어 점수를 올려주는 든든한 아군이 되어 있을 거예요.


언제나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합니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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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편입 시즌! 성공적인 대학교 편입시험을 위해
일반편입 전형을 알아보자!





                          일반편입이란?


입각 대학별로 입학정원 내에서 1~2학년에 떠난 재적인원을 충원.

"모집단위별 제적자"에 한하여 각 대학별로 자체적인 편입실시여부를 결정!

일반편입은 결원인원을 보충하는 것이므로 모집인원이나 모집여부 등이

각 학기마다 다르고 현재는 3학년으로만 선발한다.


 








                       일반편입 지원 자격 알아보기!


더보기


 


일반편입 현황 및 별 모집요강 알아보기!

전형기간 한 달, 최대 17회 지원 가능! (상위권 대학, 1단계 영어 100% 반영)

 

2006년 일반편입 시험에 대한 설명을 할까 합니다.

2006년 일반편입은 전국 185개 대학에서 3만 3,187명을 모집했다.

편입시험은 12월 27일 서울대 학사편입 시험을 시작으로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수험생들은 최대 17번의 복수지원이 가능했습니다.

 

서울지역 38개 대학 - 4,224명 모집에 9만 2,121명이 지원

경기지역 29개 대학 - 2,660명 모집에 3만 9,685명이 지원

수도권 대학은 평균 19.15 : 1의 경쟁률 기록

 

수도권 대학 기준 일반편입의 전체적인 모집규모와
지원자 모두 2005년에 비해 감소.

2005년과 동일하게 대부분의 대학이 영어시험으로 편입학 전형 치룸.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들의 다단계 전형 증가.

 

건국대, 단국대, 상명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이 다단계 전형 실시
 - 1단계 영어 100%

삼육대 약학과 등도 영어시험과 전공시험으로 1단계 합격자 선발 후 면접고사 실시

서류전형과 면접만으로 전형을 진행한
숙명여대와 이화여대도 2006년부터 영어전형 실시.

성적과 면접으로 전형하던 서경대도 영어시험 실시.






자신이 원하는 대학교의 편입시험 전형은 어떠한지 잘 알아두세요!

시험을 보기 전, 미리 그 학교에 대해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원자격은 어떠한지, 전형방법은 어떠한지

미리 알고 미리 준비해서 편입시험에 꼭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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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2011학년도 편입 시험 KUET 시험
출제 성향/의도/시험유형 파악하기!






KUET(영어 능력 평가 시험)

고려대학교 편입학 지원자 중에서 TOEFL 토플 공인 성적이 없는 학생들!

안암캠퍼스/세종캠퍼스 모집단위 지원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영어 능력 평가 시험!

 

고려대학교에 입학/편입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죠.

고려대학교 입학/편입 시험의 난이도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명문대들도 편입 시험은 쉽지 않고,

학교마다 특성을 가지고 있는 시험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고려대학교는 KUET라는 영어능력평가시험을 치루고 있는데요.

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고려대학교의 문턱을 넘어설 수 있는거랍니다.

 

오늘은 고려대학교 편입 영어 시험,

KUET라는 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고려대학교에 편입을 하려고 공부중인
학생분들은 오늘 해마쌤의 이야기에 집중하세요!

고려대학교 편입영어시험, KUET 알아보기!







01. "출제 내용은 Academic 영역"

출제 내용은 business 영역이 아닌, academic 영역에서 출제!

 

02. "문법과 문장의 구조를 동시에 묻는 적절한 표현을 찾는 문제 출제"

단순한 암기 위주의 어휘문제와 문법 문제 배제!

 

03. "2011학년도 부터는 주어진 문장의 의미와 같은 문장 고르기 추가"

세부사항이나 단편적인 부분에 관한 질문이 아니라

주어진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에 관한 질문!

 

04. "주어진 문장의 흐름에 비추어 빈칸에 어울리는 표현을 묻는 문제는

논리적인 사고를 배양하기 위한 문제이므로 종전과 같이 계속 출제됨"

 

05. "reading comprehension 문제는 종전과 같이 출제됨"

다만 소재에 있어 2010년에 그래프나 편지 등의 문제가 일부 출제되었으나

2011학년도 부터는 제외시키기로 함!

 

* 전체적인 난이도는 선발시험의 속성에 맞추어 종전과 같은 난이도 유지.

그러므로 난이도가 높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part1. 문장의 빈칸에 적절한 표현 고르기(문장구조)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10문항) 세종캠퍼스(10문항)

 

part2. 문맥이 확실한 문어체 문장의 의미 파악하기(paraphrasing)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10문항) 세종캠퍼스(5문항)

 

part3. 긴 문장의 빈칸에 문장의 흐름에 논리적으로 적절한 표현고르기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20문항) 세종캠퍼스(15문항)

 

part4. 지문읽고 내용 이해하기(제목, 요지, 추론, 지시어 등)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30문항), 세종캠퍼스(20문항)

 

총 안암캠퍼스 70문항, 세종캠퍼스 50문항




고려대학교 편입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편입생들에게

KUET 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편입영어시험 KUET의 출제 성향/의도/시험유형/구성을 잘 파악하셔서

편입영어시험에 필요한 공부를 철저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영어공부가 어렵다고 생각되는 학생들은
쉬운 영어공부방법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영어공부 뿐 아니라 모든 공부에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영어공부를 어려워하고 포기하려고 하는
학생들에게 해마쌤은 해마학습법을 추천합니다.

해마학습법은 기억연상법이라고 말하기도 하는 학습방법입니다.

 

우리의 뇌 중에서 기억을 담당하고 있는 뇌의 일부분인 해마가 있습니다.

해마는 입력된 정보를 단기기억으로 버릴것인지,
장기기억으로 보관할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서 연상 기억을 할 때는 장기기억으로 저장됩니다.

해마학습법은 기억할 대상과 상상력과 연상력을 발휘해서 그림으로 표현하고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하여 보다 빠르고 오랫동안 암기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과학적인 암기비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영어를 어렵다고 생각했던 학생 여러분!

 해마학습법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와 친해지세요!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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