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학습을 하는 데 어휘의 중요성, 두 말 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 여러분, 바로 그 영단어를 하나를 외우는 데
들어가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단 1개의 단어를 외우기 위해 열 번씩 써 보고,
노트가 까맣게 변할 정도로 쓰고, 또 외워 봐도
쉽게 머리 속으로 들어오지 않고 겉돌던 단어들 때문에
막다른 골목 앞에 다다른 듯한 느낌을 받으신 적은 없으신가요?

어휘가 70% 이상을 차지하는 영어 공부!
문법, 독해, 듣기 학습의 한계는 결국 부족한 어휘력에서 오는데요,
바로 이 어휘 실력이 늘게 되면 감으로 찍는 문제는 줄어들고
정확한 답을 유추해낼 수 있게 되어 최대치의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바로 해마영어와 함께라면 말이죠.

해마영어에서는 수능 영단어 고 1, 2, 3 단어를
단 2주 만에 완성할 수 있다는 사실!
초스피드 해마학습법에 대한 소문, 익히 들어 알고 계실 텐데요
25분이라는 짧은 강의 시간을 투자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고 1,2용 강의 경우 1.2배속으로 강의가 이루어지는데요,
하루 3강씩, 30분의 누적복습 시간, 그리고 하루 2시간씩 꾸준히 공부하면
단 14일 만에 고 1,2용 수능 영단어를 마스터 할 수 있죠.
그리고 고3용 강의의 경우는 하루 더 빠른 13일 완성이 가능하답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고 1~3학년까지의 과정을
적어도 한 달 안에는 모두 마스터 할 수 있다는 이야기…?”

네에~ 맞습니다! ^^
어떤가요? 희망이 보이지 않나요?

 

여러분, 해마학습법의 단기 암기효과가 얼마나 되는 지 알고 계신가요?
무려 300% 나 향상된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해마학습법의 큰 장점은
빠른 시간 안에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는 것 외에도
암기 지속력이 뛰어나다는 것인데요,
장기 기억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5~10배 이상의 효과를 나타낸답니다^^

경선식의 수능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은
3년 연속 어휘 적중률 1위에 빛나는 탁월한 어휘 구성력을 자랑하는데요,
수능 기출 어휘를 100% 수록하고 있고,
각종 모의고사 기출 어휘,
그리고 5종 교과서 공통 어휘도 99% 수록하고 있어요.
고 1,2 수준 표제어 1400개, 그리고 고3 수준 표제어 1160개…
토털 2560개의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거죠^^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외국어영역 어휘 적중률 부문에서도
1위라는 빛나는 성적을 냈는데요,
2008년에는 96.1%, 2009년에는 86.1%,
그리고 올해인 2010년에는 95%나 적중했답니다!
정말 굉장하지요?
해마학습법만 따라 하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높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갖는 셈이랍니다!

 

해마학습법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이 쪽으로 들어가 확인해 보세요.

http://www.kssedu.com/player_V1_0/index.asp?fname=S§1§hc1§1&chag=S&mode=sample&CategorySeq=28

샘플 강의만 한 번 들어봐도
영어고생에서 벗어나는 행운의 길목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강의만 들어도 그 자리에서 영단어 80% 이상은
일단 암기가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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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를 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뭘까요?
네, 바로 어휘입니다.
그렇다면, 어휘 다음으로 부딪치게 되는 문제는 뭘까요?
역시 문법의 독해 적용력이겠지요.
최근 토플이나 토익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문법의 중요성은 조금 줄어들고 그에 비해 실용적인 독해를 강조하는 분위기죠.
하지만 독해를 하려면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문법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보통의 다른 강의나 교재들에서는
바로 이 문법과 독해의 연결성이 약합니다.
하지만 경선식에듀는 문법, 독해, 어법 문제 세 가지를 연결하고 있죠.
이번 시간에는 문법이 독해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위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예문을 한번 살펴 볼까요?

The common argument against assisted suicide is
that shoes who help others die against God’s will.

만약 대충 감으로 해석하는 경우라면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일반적인 주장.. ~에 대항한다…?
자살을 도와줘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 어긋나는 주장은..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을 죽게끔 도와주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신의 뜻에 위배된다…

어떤가요? 잘못된 해석법이 많지요?
그런데 정확히 해석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도움을 받는 자살에 반하는 일반적인 주장은 /
다른 사람이 죽는 걸 돕는 사람들은 신의 뜻에 대항하는 것이다.

1.전치사구의 독해방해
2.보어절(that 이하) 속의 관계사절
3.help + 목적어 + 동사원형 or to부정사
4.주어 + 관계사절 + 본동사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이 네 가지의 독해요소들을 통해 끊어읽기 연습을 할 거예요.
끊어읽기 연습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일일이 끊어 읽지 않더라도
지문만 봐도 직독직해가 될 것이다.
처음부터 직독직해가 되면 좋겠지만
원어민들과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죠.
하지만 앞으로는 원어민들의 어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독해를 공부하는 데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문법, 독해 요소가 많기 때문에 대충 해석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충 넘어가면 다음 지문에서 비슷한 걸 발견하면,
다시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100개의 지문을 공부한다고 해도 모두 쓸데없는 공부가 되죠.
단 1개의 지문이라도 완벽하게 공부한다면,
거기서 파생되는 100개, 1000개의 지문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이게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핵심입니다~!
수학도 원리를 알면 응용이 되죠?
독해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원리가 바로 ‘독해비법’!!!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의 독해비법 맛보기*           

1. 모든 문장은 명령문을 제외하고 주어 동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다.

a.주어 + 동사 ~
Someone was breaking a window downstairs!
문장이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주어 + 동사’가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b.부사 or 부사구(,) 주어 동사 ~
At midnight she was reading her favorite detective story.
‘she’라는 주어 다음에 ‘was reading’ 이라는 동사 덩어리가 나오죠.

c.부사절, 주어 + 동사 ~
As she thought it might be a dead.
‘주어 + 동사’ 다음에 ‘주어 + 동사’ 를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주절과 종속절을 이어주는 접속사가 필요합니다.

2. 의미단위로 묶어주고 끊어 읽기

a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 명사
(a beauthfus girl, / her beautifus sister)
(a very beauthfus girl, / her very beautifus sister)
she was reading / (her favorite / detective story.)
관사/소유격 다음에는 항상 명사까지 끊어주세요.

b.전치사+ (관사/소유격) + (부사) + (형용사) +명사/대명사
(for him, / at home)
(in the darkness, / in his house)
(on the very complete darkness, / at his very dirty office)
일단 전치사가 떴다 하면, 명사나 대명사까지 한 식구로 취급해줘야 합니다^^
거기까지를 끊어 읽어야 하는 거죠~!

어떠셨나요?
이 정도로도 경선식에듀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는
‘정말 쉽고 통쾌한 설명이구나~’ 라고 느끼실 수 있을 텐데요,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독해요령을 자세하게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강의에서는 모든 문장에 무한히 적용되는
막강한 독해비법들이 담겨 있는데요,
속독을 위한 끊어 읽기와 직독직해 훈련을 통해
최소의 시간을 들여 최대의 독해 실력을 얻을 수 있는 초스피드 통쾌한 독해!!
이제 ‘감독해’ 와는 영원히 “bye bye~” 를 할 수 있겠지요? ^^

초시프다 통쾌한 독해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read.asp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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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들이 문법을 어려워하고
또 어렵기 때문에 공부하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매번 공부를 하고 나서도
막상 문법 문제가 주어지면 자신 있게 풀지 못하고
그래서 그 문법 부분을 다시 공부해도
마치 처음 보는 것 같이 껄끄럽게 느껴지기도 하죠.

도대체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할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많은 문법 강사들이
충분히 이해를 하고 넘겨야 할 부분과
꼭 암기를 해야 하는 부분을 구분하지 못하고
무조건 암기만을 강조하는 것에 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문법책이나 문법 강의가 어려운 이유는
자신들이 오래 전에 배워 온 딱딱한 방식 그대로
요즘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춰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죠.

또한 보다 중요한 숲보다는 나무를 가리키는 격으로
정작 중요한 문법의 개념을 정립시켜 주지 않고,
앞서 말 했듯이 암기해야 할 부분과 이해해야 할 부분의 구분 없이
무조건 암기를 강조하고 강요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이해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렵게 암기하고
그것을 문제와 독해에 적절히 활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강의는 이런 식의 강요가 아닙니다~! ^^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 강의는 우선
필수문법을 배우고,
그 문법을 독해에 충분히 활용하고, 어법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단 2문제의 문법성 문제를 맞추려고
그 어려운 문법을 배우는 게 아니기 때문에
독해에 고스란히 적용할 수 있는 문법 공부가
진정으로 효율적이고 유익한 공부겠죠? ^^
 

그렇다면, 위에서 말씀 드린
문법의 개념 정리를 올바르게 하는 강의란 어떤 것일까요?

예를 들어서 초스피드 통쾌한 문법강의에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중 하나인
현재완료시제에 대한 설명은 이렇습니다.

현재완료란?
-> 여러 가지 용법적 설명이 우선될 것이 아니라
‘과거’와 관련된 ‘현재’시제라는 것의 이해가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개념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

a. 완료 (막 ~해버렸다)
I have already finished my homework.
과거에 시작해서 지금 끝냈다는 의미.

b. 경험 (~해본 적이 있다)
we have met him before.
과거에 만났었던 적이 있다.

c 계속 (지금까지 계속 ~해왔다)
she has been ill since last Friday.
‘아파왔다’는 말은 우리나라에는 없는 표현이죠.
즉, 과거에 아팠던 사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d. 결과 (과거에 ~해 버렸다. 그 결과 현재는 – 이다)
Someone has broken the window.
 과거에 깼는데 지금도 깨져있다는 느낌.

즉, 위의 4가지 용법 모두 과거를 포함해서 해석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막상 개념을 정립해 놓고 나면
별로 어렵지 않은 시제인데 그 동안
너무 복잡한 설명으로 오히려 헷갈렸던 것이 정리가 되시나요?

통쾌한 문법 샘플강의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http://www.kssedu.com/lecture/univ_gram.asp

이 샘플 강의만으로도 완료시제에 대한 좀 더 명쾌한 해설과
또한 여러분들이 많이 어려워 하시는 [준동사, 가정법]에 대해
명확한 개념을 정립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각종 기념일과 휴일이 많아서
나들이와 충분한 휴식으로 활기찼던 5월도
이제 겨우 1주일 남짓 남았네요. 
5월의 마지막을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6월에는 더욱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합시다~!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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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약 200여 일도 남지 않았죠.
이제 초여름의 문턱에 들어서며 기온은 올라가고 몸은 나른해져서
3월 초반의 긴장과 다짐이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인데요.

이제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수능 시험의 결과가
크게 달라질 아주 중요한 시기인 만큼, 수험생 여러분들은
본격적으로 2011년 수능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수능 시험 D-200 외국어 영역을 어떻게
정복할 것인가에 대해 집중분석 해드리겠습니다. ^^

 

외국어 영역의 경우는 작년과 비슷하게 난이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에 따라 어휘, 문법, 독해, 듣기 등 각 부분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연습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치뤄 본 3, 4월의 두 차례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취약 영역이 무엇인가를 면밀히 파악해 보시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교육과학부에서 2011학년도 수능을 EBS 수능강의
교재에서 70% 또는 그 이상 연계해 출제하겠다고 밝혔죠.
그러므로 이번 6월 모의고사 출제 방향을 살펴 보면
EBS 교재의 어휘, 문법문제, 독해 지문이 실제로 얼마나
어떻게 반영될지 확인하고 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2등급 이하의 학생들이라면 8월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기본기를 확립하고 자신이 약한 부분을 다지는 시간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EBS 출제 비율이 높다고 해서 점수를 높이고자 EBS 지문을 암기 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공부하게 되면, 기본기를 익힐 시간도 빼앗기고
그로 인해 점수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하면 남은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목표를 세웠다면 거기까지 가는 방법은
생각 외로 간단하답니다.  그 목표에 도착할 때까지
여러분이 정해 놓은 방법을 꾸준히 실행할 수만 있다면 말이죠.

오늘 해마영어가 수능 D-200일 외국어 영역 학습방법의
십계명을 알려 드릴 테니, 잘 보이는 곳에 메모에 두시고
내가 올바른 방법으로 접근해 가고 있는가를 늘 상기해 보면서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

                   <수능 D-200일 외국어영역 십계명>                  

1. 어휘력부터 확실히 다지다.
2. 문법은 독해와도 관련된 중요한 부분이다. 절대 문법을 포기하지 말자
3. 기출 문법문제와 EBS에 나오는 문법문제는 모두 풀어보자
4. 빠른 독해에 앞서 정확한 독해가 우선이다.
5. 속독은 쉬운 지문부터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많이 많은 독해연습을 해야 한다.
6. 8월까지는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공략하는 것이 현명하다
7. 모의고사 실전연습 훈련은 9월부터 해도 충분하다
8. 속독 연습 할 시간이 부족하면 유형별 빠른 풀이방법을 익혀두자
9. 듣기는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보다 단기간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10. 장기적 단기적 계획을 세워 실천하면서 상황에 맞게 변경해 나가자.

                                                                                


수능까지 남은 약 6개월여간은
어쩌면 여러분의 인생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시기일지도 모릅니다.
앞으로의 시간은 지금보다 더 무게 있고 소중하게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구요! ^^

다음엔 어휘, 문법, 독해, 듣기 등의 준비방법을
좀 더 자세하게 집중분석 해서 알려드릴 테니
오늘도 최선을 다해 공부합시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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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휘를 많이 알수록
그리고 많은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볼수록
좋은 점수를 얻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요령 없이
무작정 문제만 많이 푼다고 문제집 개수에 비례해서
점수가 쑥쑥 올라 줄까요?

 

특히 리스닝은 아무 대책 없이 많이 듣기만 한다고
점수가 올라가지는 않는다는 걸 여러분도 아실 예요~!

지금까지 리스닝 책을 푼 후 옆에 쌓아 두고
또 다른 문제집을 고를 준비를 하고 계시다면,
오늘 박영재 선생님의 이 강의를 들어 보시고
이미 다 푼 문제집을 꺼내 들어 재활용 해보세요.
문제집의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로 실력을 올려 주는 리스닝법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실 거예요. ^^

 

           박영재 선생님의 효과적인 MJP 리스닝 학습법이란?           
http://www.kssedu.com/pds/listen_pds.asp?_seq=149647&_vtp=V

1단계 추론 훈련

1) 소리를 일단 들리는 대로 듣는다.
2) 그 소리에 대한 의미를 생각한다.
3) 다시 영어 소리만 한 번 더 잡는다.

2단계 받아쓰기

1) 받아 적는다.
2) 전체 내용을 이해하면서 적어야 한다.
3) 모르는 단어는 일단 한글로 적는다.

3단계 Integral 훈련
1) 스크립트를 보면서 깨닫는다.
2) 펜을 들고 의미단위로 문장을 나눈다.
3-1) MP3를 사용해서 내용을 다시 듣는다.
3-2) 내용을 들으면서 눈으로는 의미를 파악한다.
3-3) 들리는 소리를 그대로 발음한다.

4단계 Integral 훈련 Without 스크립트
1-1) 들리는 대로 말한다.
1-2) 만약 말을 하다가 버벅 거리면 다시 반복해서 듣고 발음

                                                                                    


 

독해 지문은 활자가 눈에 보이니까
시간을 들여서라도 풀려고 노력해 볼 수 있지만
리스닝은 잠시 한 숨 쉬는 사이에도
몇 마디나 놓치게 되니 막막한 기분 드실 때가 많을 텐데요.

오늘부터라도 MJP 학습법에 따라
꾸준히 훈련해 보세요.
심지어 옆 친구가 기침을 해도
내가 아는 부분은 다 들리는 신기한 순간이 올 거예요.

 

제가 늘 말씀 드리듯이
영어는 계단식으로 발전하고, 여러분의 노력을
결과가 배신하는 일은 결코 없을 거예요~!
오늘도 해마영어와 함께
한 발 더 앞으로 나가자구요!!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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