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A good start is half of the battle.)”

우리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
혹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용기를 북돋기 위해 흔히 쓰는 말이죠?

맞습니다!  어떤 일이든 일단 시작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한 열정과 목표가 뚜렷하다는 의미이므로
처음의 열의를 계속 이어나갈 수만 있다면
어느 정도의 성과도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말은
그 시작이 A good start 라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과정과 결과가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영어와 같이 기초가 중요한 과목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막막한 상황에서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를 선택해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과를 얻은
박진우군의 사연을 만나 보실까요~!

                 외국어의 높고 높던 벽을 부쉈습니다. -박진우                

전 중학교 때까진 그리 공부를 못하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올라와서 슬럼프를 맞게 됐고
특히 외국어과목이 엄청 떨어졌었습니다
외국어성적이 8,9등급을 헤메이고 있었고 공부에 대한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어머니께선 영어성적을 올려보라고
경선식선생님의 초스피드수능영단어를 권하셨지만
공부에 정이 떨어진 저는 강의를 듣는다는 핑계로
하루 종일 컴퓨터게임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고1,고2 1학기까지 책 한 번 안 들여다보고 놀기만 하던 저에게
부모님께서 미술을 한 번 해보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고
(제가 어려서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야자를 뺄까 궁리만 하던 저에겐 무척 반가운 소리였죠.
그렇게 야자를 빼기 위해 시작한 미술... 전 나름 미술에 소질이 있어서
학원에서도 잘 한다 잘 한다 소리를 듣게 되었고 학원선생님께선
서울 상위클래스 대학도 노려볼 만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서울 상위클래스대학은 그림만 잘 그려선 갈 수 없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미대를 가기 위해선 언어와 외국어가 필수라고 하더군요...
고등학교 2년 내내 공부라곤 안 해 본 저에게 학원쌤은
언어 외국어 3등급을 받아오라 시키셨습니다.
허나 외국어가 매우 딸렸던 저에겐 막막한 얘기였죠
그 때 생각났던 게 경선식선생님과 스피드수능영단어...
겨울방학 끝날 때까지 죽어라 단어만 팠고
영어성적이 10~20점 대를 헤매던 제게 49점 5등급이란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고작5등급 반타작도 못한 점수라고 비웃겠지만
저에겐 상상도 못 할 높은 점수였습니다.
초스피드수능영단어. 제 인생의 turning point!!
앞으로도 선생님 강의로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때 3등급성적표를 꼭 받아보이겠습니다.

                                                                                    



미술에 재능 있는 박진우군이
좋은 대학에 가서 그 재능을 맘껏 펼치기 위해서는
영어 실력 역시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되겠죠.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영어 공부,
그 시작을 <초스피드 수능 영단어>와 함께 한 것이
진우군 인생의 매우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된 것 같아
저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스스로 다짐한 바와 같이 계속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도 미술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파이팅! : )

 

Posted by 해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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